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당한 츄와 소속사 간의 갈등이 화제입니다

2022년 12월 19일 디스패치는 츄가 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실장 A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츄의 첫 정산 내역.
지난 6월 츄가 A실장에게 불만을 제기하며 이달의 소녀 앨범 활동과 '퀸덤' 촬영에서 빠지겠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츄는
"저 이번 앨범 빠집니다.
진짜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퀸덤'과 비슷한 출연 참여 이런 거 앞으로 꿈도 꾸지 마세요.
사람이 잘못 반성할 생각을 안 하고"
"답장 안 해요?
실장님. 대답. 대답. 진짜 내가 죽을 때 지금까지 있던 일 다쓰고 죽어야 정신차릴래?"
"작작 조심하라"
"너무 찌질하다"
"내 카톡 그대로 대표한테 전달하라.
이번 앨범 빠져버리기 전에"라며 강하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디스패치는 츄와 소속사의 갈등이 정산문제로부터 시작됐다고 봤습니다
이에 따르면 소속사는 2017년 12월 츄와 계약할 당시 모든 연예 활동에서 발생하는 수입금을 7:3으로 우선 배분한 뒤,
활동에 소요된 비용은 5:5로 정산했다.
즉 츄는 사측에서 부담해야할 비용 20%를 떠안게 돼 수익이 마이너스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요약:
7:3의 계약이며, 비용처리는 회사와 츄 5:5 부담인 경우
회사 세후 10억 7655만 471원
츄 세후 6795만 615원
차이는 15.8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