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된 블로그 글

올리지오 300샷,어디까지 다룰 수 있을까요?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합정역✦ · 2026년 7월 12일

안녕하세요. 뷰티스닥터 위영진입니다. ​ ​ 리프팅 상담을 알아보다 보면 300샷, 600샷처럼 숫자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그래서 올리지오 300샷이면 얼굴 전체를 다룰 수 있는지, 샷 수가 많을수록 더 나은 방향인지 궁금해지기도 해요. ​ ​ 하지만 샷 수만으로 시술 범위와 진행 방향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

올리지오 300샷,어디까지 다룰 수 있을까요? 관련 이미지 1

안녕하세요.

뷰티스닥터 위영진입니다.

리프팅 상담을 알아보다 보면

300샷, 600샷처럼 숫자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올리지오 300샷이면

얼굴 전체를 다룰 수 있는지,

샷 수가 많을수록

더 나은 방향인지 궁금해지기도 해요.

하지만 샷 수만으로

시술 범위와 진행 방향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얼굴의 크기와 피부 두께,

집중할 부위에 따라 배분이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단순히 샷 수만 비교하기보다

어디에 어떻게 배분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리지오에서

‘샷’은 무엇을 뜻할까요?

올리지오 300샷,어디까지 다룰 수 있을까요? 관련 이미지 2

올리지오는 모노폴라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조직에 전달하는 장비입니다.

여기서 샷은

팁이 한 지점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횟수를 말해요.

한 지점에 조사한 뒤

팁을 다음 위치로 옮기며 진행하기 때문에,

다루는 부위가 넓어질수록

필요한 샷 수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올리지오 300샷은

단순한 숫자라기보다,

어느 범위에 어느 정도의 밀도로

에너지를 배분할지를 나타내는 기준에 가까워요.

전체 샷 수만 보기보다

부위별 배분 계획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300샷은

어느 부위에 사용될까요?

올리지오 300샷,어디까지 다룰 수 있을까요? 관련 이미지 3

300샷은 얼굴 전체를

동일한 밀도로 넓게 다루기보다,

하안면이나 턱선처럼

고민이 두드러지는 부위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비교적 많습니다.

볼 아래쪽이 느슨해 보이거나,

입가 옆 조직이 턱선 위로 걸쳐 보일 때

해당 부위를 중심으로

샷을 나누어 배분할 수 있어요.

턱선과 턱밑의 경계가 흐릿한 경우에도

현재 피부 두께와 조직 상태를 살펴

집중해서 다룰 부위를 정하게 됩니다.

다만 올리지오 300샷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부위를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얼굴 크기와 피부 상태,

이전에 받은 시술에 따라 계획은 달라질 수 있어요.

상담할 때는 300샷이

어느 부위에 배분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샷 수가 많을수록

더 좋은 걸까요?

올리지오 300샷,어디까지 다룰 수 있을까요? 관련 이미지 4

샷 수가 많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더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넓은 부위를 낮은 밀도로 다루면

집중도가 분산될 수 있고,

한 부위에 필요 이상으로 겹쳐 조사하면

시술 후 불편감이 커질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총 샷 수보다 배분 방식입니다.

피부가 얇은 부위와

조직이 비교적 두꺼운 부위를 구분하고,

부위에 따라 에너지와 조사 밀도를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그래서 올리지오 300샷은

많고 적음으로만 판단하기보다,

현재 얼굴에서 필요한 부위를

얼마나 세밀하게 나누는지가 중요합니다.

같은 300샷도

진행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올리지오 300샷,어디까지 다룰 수 있을까요? 관련 이미지 5

같은 300샷이라도

조사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번씩 일정하게 이동하며 조사하거나,

필요한 부위는 겹침을 조절할 수 있어요.

볼과 턱선, 턱밑은

피부와 지방층의 두께가 서로 다릅니다.

모든 부위에 같은 에너지를 적용하기보다

부위별로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열감에 민감한 정도와

시술 중 느끼는 감각도 함께 고려됩니다.

처음 받는 경우라면

현재 상태와 감각을 살펴

에너지와 진행 속도를

조정할 수 있어요.

이처럼 올리지오 300샷은

숫자는 같더라도,

어떤 부위에 어떤 밀도로 배분하는지에 따라

실제 진행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무엇을 살펴볼까요?

상담에서는 먼저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를 확인합니다.

볼 아래쪽인지,

입가 주변인지,

턱선이나 턱밑인지에 따라

샷 배분이 달라질 수 있어요.

피부의 두께와 탄력,

얼굴의 지방 분포도 함께 살펴봅니다.

이전에 고주파나 초음파 리프팅을 받았다면

시술 시기와 부위도 알려주는 것이 좋아요.

현재 상태에 따라

300샷으로 특정 부위를 집중해서 다루거나,

더 넓은 부위를 살펴보기 위해

다른 구성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올리지오 300샷은

정해진 얼굴형에 똑같이 적용되는 구성이 아닙니다.

필요한 부위와

굳이 조사하지 않아도 되는 부위를 나누어

본인의 얼굴 상태에 맞는 방향을

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모든 시술이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얼굴 구조와 피부 두께,

이전 시술 이력을 함께 살펴본 뒤

현재 상태에 맞는 구성을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리지오 300샷,어디까지 다룰 수 있을까요? 관련 이미지 6

Q. 300샷이면

얼굴 전체를 다룰 수 있나요?

얼굴 크기와 조사 밀도에 따라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얼굴 전체를 넓게 다루기보다

하안면이나 턱선 등

특정 부위를 중심으로

배분되는 경우가 많아요.

Q. 샷 수가 많으면

더 좋은 방향인가요?

샷 수만으로

시술의 방향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피부 상태와 부위에 맞게

적절한 밀도로 배분하는 것이 중요해요.

Q. 처음 받는 경우에도

300샷이 적합할까요?

처음 받는지 여부보다

현재 피부와 조직 상태가 더 중요합니다.

진료 후 집중할 부위와

에너지 범위를 확인한 뒤

구체적인 계획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영진이었습니다.

올리지오 300샷,어디까지 다룰 수 있을까요? 관련 이미지 7

올리지오 300샷,어디까지 다룰 수 있을까요? 관련 이미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