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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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톤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런 분들께 울세라만 한다고 얼굴이 쫙 달라붙지는 않아요. 그리고 이런 분들에게 써마지 600샷을 한다고 하면 돈을 날리는 거죠. 요새 리프팅을 한 번 제대로 받으려면 300~400만 원은 그냥 우습게 깨집니다. 이렇게 하면 리프팅은 되는데 가격은 10분의 1로 할 수 있어요.
지난번에 촬영한 스킨부스터 티어리스트 영상이 너무 잘돼서, 이번에는 리프팅 티어리스트를 준비해 보려고 했는데요. 제가 가진 리프팅 장비만 좋다고 하면 너무 광고하는 것 같고, 남이 가진 장비를 욕하면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리프팅 시술의 모든 것을 이 영상만 보면 알 수 있도록, 어떤 리프팅을 받아야 할지 판단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아, 원장님. 그럼 얼굴은 도대체 왜 처지는 걸까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거죠. 슬프죠? 나이가 들면서 얼굴과 피부가 처지는데, 굉장히 다양한 부위가 같이 처져요. 그래서 오늘은 중요한 그림을 하나 보여 드리면서 설명해 드릴게요.
피부를 확대해 보면 피부는 여러 가지 층으로 나뉘어 있어요. 첫 번째는 바깥쪽의 피부, 그다음은 지방층이고요. 리프팅을 좀 들어봤다는 사람들은 다 아는 SMAS라는 근막층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SMAS를 당겨야 리프팅이 된다는 말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SMAS만 당겨서 되는 게 아닙니다.
뒤쪽 아래에 있는 스페이스라는 공간은 보통 지방과 근육들이 같이 있는 공간이고요. 오늘 굉장히 중요하게 볼 것은 리테이닝 리가멘트라고 하는 유지인대입니다. 유지인대가 뼈에서 나무처럼 붙어서 나와 피부를 지지하는 역할을 해 줘요. 이 유지인대가 약해져서 피부 구조물들을 받치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가 처지게 된다는 것이 오늘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 뼈도 흡수되면서 골격이 바뀌게 돼요. 이 모든 것들이 노화와 함께 일어나면서 결국 피부가 처지는 겁니다. 처진 원인에 따라서 치료가 달라져야 하는데, 얼굴에 지방이 많아서 처진 사람들에게 피부를 당겨 주는 써마지 600샷을 하라고 권유해서 써마지를 하면 그게 효과가 있겠어요? 그런 분들은 수백만 원을 쓰고 나서도 적절한 효과를 못 볼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어떤 리프팅을 해야 어울릴까요?
제가 설명드린 부위별로 맞는 리프팅들이 정해져 있어요. 피부가 두껍고 통통한 사람들도 피부 탄력이 떨어져 있는 부위가 있고요. 피부가 얇고 마른 분들도 지방이 뭉쳐서 처져 있는 부위가 있습니다. 각자의 얼굴에 그런 부위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그 부위에 맞춰서 리프팅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리프팅 장비에는 어떤 게 있나요?
결국 리프팅 장비는 결과적으로는 다 똑같아요. 피부를 리프팅하려면 피부 안쪽에 열을 전달해야 됩니다. 안쪽을 뜨겁게 해서 콜라겐도 만들어 주고, 달라붙게 만들어 주는 건데요. 그 열을 만드는 원리가 장비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요.
첫 번째는 초음파, 두 번째는 고주파가 있고요. 세 번째는 마이크로파, 네 번째는 레이저를 이용해서 안쪽에 열을 전달해 주기도 해요. 장비들의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로 초음파 리프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초음파 리프팅은 에너지를 돋보기처럼 모아서 근막층을 오징어처럼 수축시켜 얼굴을 달라붙게 만든다고 흔히 알고 계실 텐데요. 실제로 SMAS층이라는 것이 정확하게 존재하지 않는 부위들도 많이 있을뿐더러, 그곳만 타깃으로 하기가 쉽지 않아요. SMAS층 위아래의 지방도 타깃으로 해서 얼굴이 굉장히 효과적으로 달라붙을 수 있도록 하는 시술입니다.
초음파 리프팅의 대표 장비는 역시 울세라, 울세라피 프라임이죠. 풀페이스 기준으로 보통 600샷에서 800샷까지 진행하고요. 하안면만 진행했을 때는 300샷에서 400샷 정도 진행하게 됩니다. 금액대가 굉장히 비싼 게 단점이고, 통증도 조금 있어요. 금액대는 보통 600샷 기준으로 200만 원 초중반 정도 됩니다. 통증은 생각보다 참을 만해요. 5점 만점에 3점 정도요. 효과는 5점 만점에 5점이죠.
다음으로는 국산 초음파 장비인 슈링크 유니버스라는 장비입니다. 훨씬 가성비가 있죠. 같은 샷 수를 진행했을 때 금액대가 울세라보다 훨씬 저렴한 장비고요. 얘도 마찬가지로 풀페이스 기준으로는 600샷, 하안면만 할 때는 300샷이나 400샷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강도가 좀 약하기 때문에 유지 기간이 짧아요.
울세라는 1년에 한두 번 정도 진행한다면, 슈링크는 한 달 간격으로 보통 세 번 정도 진행하고 이후에 추가로 진행하게 되고요. 통증은 5점 만점에 2점 정도입니다. 마취 크림도 안 바르고 시술을 해요. 효과는 5점 만점에 3점 정도입니다. 슈링크는 울세라와 동일하게 600샷을 진행한다고 했을 때, 저렴한 곳들은 20만 원대부터 비싼 곳들은 40만 원대 정도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한 울세라, 슈링크 같은 장비는 하이프라고 해서 한 곳에 에너지를 집중해 쏘는 장비인데요. 소프웨이브라는 장비는 피부 바깥쪽에 원통형으로 초음파를 쏴서 바깥쪽을 전체적으로 데워 주는 역할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써마지에 가까운 효과를 냅니다.
요새 소프웨이브가 굉장히 핫해요. 한 번에 여러 가지 빔이 나가니까 비교적 적은 샷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고요. 그래서 풀페이스 기준으로 울세라 600샷을 하는데, 소프웨이브는 보통 200샷 정도면 끝나요. 물론 단점은 비싸다는 것이고, 통증도 조금 있는 편이긴 합니다.
얼굴에 살이 조금 적고 피부 탄력이 떨어져서 원래 써마지를 했어야 하는데 써마지 효과가 좀 애매한 분들이 많거든요. 이런 분들이 소프웨이브를 하면 효과를 굉장히 많이 봅니다. 효과는 5점 만점에 4점 정도 드리고요. 통증은 좀 아프긴 한데, 그래도 마취하면 잘 받을 수 있는 정도로 5점 만점에 3.5점 정도입니다. 풀페이스로 200샷 정도 진행할 때 보통 200만 원 근처로 형성되어 있어요.
다음으로는 고주파 리프팅인데요. 피부 바깥쪽을 좀 더 타깃으로 하는 리프팅 장비입니다. 피부 바깥쪽만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고주파 리프팅은 골 패임이나 지방 꺼짐이 거의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예전에는 마른 사람들이 하라고 많이 말했던 거고요. 그런데 통통한 사람들도 피부 탄력이 떨어져 처진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고주파 리프팅을 같이 하면 효과가 굉장히 좋죠.
저는 여러 가지 데모도 해 보고 했지만, 지금 쓰고 있는 장비는 써마지와 올리지오 X입니다. 첫 번째로 써마지는 어떤 분들께 추천드리느냐 하면, 피부를 두껍게 하는 데 효과가 굉장히 좋아요. 피부가 처져서 접히는 잔주름에 굉장히 좋고요. 피부가 은은하게 좋아집니다. 건강해지는 느낌이 나요.
통증은 꽤 있어요. 뜨거운 것을 잘 못 참는 사람들은 써마지가 훨씬 힘들어요. 5점 만점에 4.5점 정도입니다. 금액은 싸게 하는 곳은 200만 원 이하로도 하지만, 보통 600샷을 진행하고 얼굴 전체에 사용하거든요. 보통 200만 원 초반대로 형성되어 있어요.
다음으로 가성비 장비인 올리지오 X의 경우에도 써마지와 비슷하게 만든 X 모드가 있긴 하지만, 딱 까놓고 1 대 1로 비교하면 지긴 하죠. 그런데 금액 대비 효과가 좋다는 게 장점인 거예요. 가격은 반값이거든요. 그렇다고 효과가 반이냐 하면 그건 아니죠. 그래서 가성비 있게 고주파 리프팅의 탄력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통증은 올리지오 X가 5점 만점에 3점 정도이고, 금액은 600샷 기준으로 보통 100만 원 초반 정도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인모드 리프팅인데요. 얘는 앞서 말한 두 가지 고주파와는 또 약간 달라요. 인모드는 기기 사이에서 에너지가 통해요. 그러기 때문에 빨아들인 다음 그 사이로 에너지를 줘 버립니다. 지방을 파괴시키는 원리예요.
앞서 말한 고주파 리프팅들은 지방을 건드리지 않아요. 인모드는 오히려 얼굴 라인을 정리하고 지방을 없애는 데 사용해요. 단점은 통증이 4점 정도라는 것, 두 번째는 멍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것입니다. 효과와 가성비 측면에서는 굉장히 좋아요. 별점으로 치면 거의 4점 정도 됩니다.
금액은 정말 싸게 하는 곳들은 몇만 원 정도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너무 짧게 하면 효과가 없고, 10분 이상은 해야 돼요. 보통 20만 원대 정도입니다.
그다음으로 말씀드릴 건 마이크로파라는 거예요. 이것도 마이크로파를 쏴 주면 안쪽으로 열을 전달해서 리프팅을 만들어 내는 원리죠. 같은 열을 전달하는데 고주파는 지방 쪽이 잘 타깃이 되지 않아요. 그런데 마이크로파는 지방 쪽에도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이것도 얼굴 라인을 정리하고 지방을 빼 주는 장비로 많이 사용하죠. 굉장히 효과가 좋습니다.
얼굴 풀페이스 기준으로 하면 보통 8만 줄 정도를 시작으로 해서, 정말 싸게 하는 병원들은 40만 원, 50만 원대이고 금액대가 좀 있는 병원들은 60만~70만 원대 그 이상으로 올라가니까 금액이 조금 더 있기는 해요. 효과는 4점, 통증은 2.5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레이저를 이용한 리프팅이 있어요. 가장 유명한 게 티타늄 리프팅입니다. 세 가지 파장을 이용한 리프팅인데, 레이저도 피부를 통과합니다. 어느 정도 깊이까지 들어가는데, 이 레이저의 에너지 조절을 잘하면 안쪽을 데울 수가 있어요. 마찬가지로 열을 뜨겁게 줘서 안쪽을 데워 주는 리프팅인 거죠.
티타늄의 장점이라고 하자면 짧은 시간에 효과가 굉장히 빨리 나타난다는 점이에요. 단점이라고 하면 짧은 시간에 효과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이벤트 직전에 받는 시술이라고 흔히 알려져 있고요. 통증은 보통 하시는 분들은 3점 정도입니다.
금액대도 차이가 많이 나기는 하는데, 풀페이스 기준으로 8만 줄 정도 진행한다고 했을 때 정말 저렴한 곳들은 50만 원대, 비싼 곳들은 70만~80만 원 정도입니다. 전체적인 별점으로 치면 3점 정도예요.
추가로 하나만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리프팅 장비로 당겨 주는 것은 결국 다 위쪽이거든요. 그런데 밑에 있는 지방층과 유지인대들도 강화되면 얼굴이 당겨져요. 거기를 당겨 주는 리프팅 필러 시술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많이 하는 시술은 관자 쪽과 뒷볼 쪽에 볼륨을 조금 채워 주는 시술이거든요. 그러면 당겨져요. 리프팅 장비에는 결국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 처짐이 너무 심한 60대, 70대 분들의 경우에는 장비로 아무리 당겨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리프팅을 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안 된다면 결과적으로 수술을 권유드리기도 해요.
이런 다양한 옵션들이 있다는 것은 꼭 알고 계셨으면 좋겠고요. 리프팅을 쉽게 생각하면 당겨 준다는 건데, 사람마다 어디를 어떻게 당겨야 할지가 너무 다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답변을 남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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