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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피부과 서울대 전문의가 스킨부스터 직접 S·A·B 등급 매겼습니다 | 리쥬란·쥬베룩·레디어스 가격·효과 비교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 2025년 10월 21일

요새는 피부가 좋아지겠다 하면은 주사 시술인 [음악] 스킨 부스터 시술을 더 많이들 찾더라고요. 실제로 써 보면은 이제 피부를 개선하는 효과가 엄청나게 강하진 않아요. 근데 얘가 치명적인 단점이 너무 아파요. 예전에는 피부 좋아지겠다 하면은 사람들이 다 레이저 시술을 완히 했었는데 요새는 피부가 좋아지겠다 하면은 주사 시술인 스킨 부스터 [음악] 시술을 더 많이들 찾더라고요. 스킨 부스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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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피부가 좋아지겠다 하면은 주사 시술인 [음악] 스킨 부스터 시술을 더 많이들 찾더라고요. 실제로 써 보면은 이제 피부를 개선하는 효과가 엄청나게 강하진 않아요. 근데 얘가 치명적인 단점이 너무 아파요.

예전에는 피부 좋아지겠다 하면은 사람들이 다 레이저 시술을 완히 했었는데 요새는 피부가 좋아지겠다 하면은 주사 시술인 스킨 부스터 [음악] 시술을 더 많이들 찾더라고요. 스킨 부스터 시술이라는게

피부를 좋아지게 만들기 위해서 피부에다가 주사하는 시술들을 다 통칭해서 부르는데 예전에는이 스킨 부스터 시술이 다양하지가 않았어요. 근데 요새는 종류가 너무 다양해져서 저도 어느게 있는지 헷갈릴 정도이기는

해요. 그래서 오늘은이 시간에 다양한 스킨 부스터들을 [음악] 순위를 한번 먹겨 보는 시간을 가질 텐데 예전에 유행했던 스킨 부스터부터 요새 유행하는 스킨 부스터까지 성분 그리고 시술 효과 단점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순위를 먹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의사마다 판단은 다를 수도 있고 가격도 병원마다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이 부분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는 이제 물광주사입니다. 물광주사는 C에다 놓겠습니다.이 이

물광 주사라는게 성분은 히알루론산이라는 성분인데요. 예전부터 많이 하던 주사 시술이기는 해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요. 히알루산을 단독으로 주사하는 병원들도 있고 히알루노산에 다른

보톡스나 여러 가지 첨가물을 첨가해 가지고 주사 시술을 하는 병원들도 있습니다. 이름이 물광 주사인 이유는 실제로 주사를 맞으면 물광이 얼굴에 있는 것처럼 반짝반짝해진다 해가지고 물광 주사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제가

얘를 시해 놓은 이유는 지속 시간이 되게 짧아요. 유지 기간이 길게 쳐 줘도 한 달인데 실제로는 한 달을 잘 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통증은 5점 만점에 3점 정도. 그리고 가격은 보통 10만 원대 정도로 저렴한

편입니다. 그래서 가격 면으로는 조금 메리트가 [음악] 있는 시술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시술. 요거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시술인데 스킨보톡스. 보톡스라 해 가지고 아 좀 만만하게 볼 수 있는데

저는 스킨보톡스 정도면 A 정도라고 생각을 해요. 성분은 이름처럼 보톡스 성분이고요. 효과는 기존 보톡스가 주름을 안 만드는 효과가 있는데 여기에 더해서 피부를 개선하는 효과를 추가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피지

분비가 줄고 여드름도 개선되고 그리고 피부가 반짝반짝 광이나는 효과가 있는데이 스킨보톡스를 언제 제일 추천하냐? 정말 특별한 날이 있을 때 한 1, 2주 정도 전에 맞으면은 진짜 피부가 단기간에 엄청 좋아

보여요. 그래서 저는 스킨 보톡스 같은 경우는 특별한 날 직전에 할 수 있는 치트키 같은 느낌 약간 이런 걸로 생각을 하긴 하거든요. 근데 얘도 단점이 있는데 보톡스기 때문에 너무 자주 맞을 순 없어요. 우리가

보톡스는 너무 자주 맞으면은 내성이란게 생길 수가 있는데 3개월에 한 번 정도 맞는 것을 추천드리기는 하고요. 그리고 효과가 짧아요. 3월에 한 번 맞으라고 하는데 실제 되게 좋은 효과는 한 달 정도밖에

가진 않습니다. 조금 더 갈 순 있지만 효과가 좀 짧다라는게 단점이기는 [음악] 하고요. 다른 스킨 부스터들과 다르게 피부를 막 재생시키는 건 아니고 피부가 늙어가는 걸 잠깐 딱 멈춰 주는 그 정도의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통증이 꽤 있어요. 아픈 편입니다. 5점 만점에 4점 정도고요. 가격은이 제품에 따라 달라요. 국산 보톡스 같은 경우는 저렴하고 수입상 같은 경우는 훨씬 비싸져서 얼굴 전체로

만다 생각하면 10만 원에서 40만 원 사이 정도 그 정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 세 번째 연어 주사라고 한 PDRN 성분인데요. 요것도 저는 C에 넣겠습니다. PDRN 얘는 어떤 성분이냐? 연어의

정소에서 추출해서 DNA 조각들을 잘게 쪼개 가지고 만든 성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얘를 언제 쓰냐면은 상처나 화상, 욕창 이렇게 피부가 다친 곳에 주사를 하면은 회복에 도움이 되더라 상처를 회복하는

주사로 많이 사용이 되었던 제품이긴 합니다. 실제로 써 보면은 이제 피부를 개선하는 효과가 엄청나게 강하진 않아요. 재생 쪽으로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정상 피부에서 주사를 했을 때 플러스 알파로 확아진다의

느낌이 조금 덜하지 않나? 통증은 5점 만점에 3점 정도, 그리고 가격도 조금 저렴한 10만 원 선하시면 됩니다. 다음으로는 누구나 아는 굉장히 유명한 주사죠. 리주란

힐러.데 이게 좀 고민이 돼요. 아, S랑 A 사이 어디에 둘까 엄청 고민이 되는데 A에서 스킨부톡스 앞으로 일단 좀 넣어 놓을게요. 리주란 힐러.이 성분은 PN이라고 해서 폴리 뉴클레오타이드. 앞서 말한

연어 주세랑 좀 비슷해요. 똑같이 연어 정소에서 추출을 했는데 PDRN는 잘게 쪼갠 거고 PN은 좀 큰 덩어리들입니다. 큰 덩어리다 보니까 효과가 더 좋아요. 역시 재생 목적으로 사용을 하는데 실제로 피부에

주사를 해 보면 피부를 재생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모공도 좋아져 물광 효과도 있고 콜라겐도 만들어지고 그래서 스킨 부스터의 팔방 미인 느낌이 리주란 힐러를 기점으로 해서 스킨 부스터를 유행시킨 어떤 아이콘

같은 존재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얘가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너무 아파요. 진짜 이렇게 아플 수가 없어. 통증은 오점 만점에 5점이고요. 물론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좀 덜 아프게 주사를 하는

방식들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피부가에 있는 많은 시술들 다 통틀어 가지고 통증 쪽으로는 고트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굉장히 아픈 시술이에요. 통증 빼고는 아주 완벽하다. S로 올려야겠다. 매스

가격은 우리가 2CC에 [음악] 한 30만 원 선으로 생각을 하는데 저렴한데 좀 더 저렴하고요. 얼굴 전체를 좀 부족할 수도 있긴 [음악] 합니다. 근데 한요 정도 하면 2cc에 30만 원 정도로

가능합니다. >> 원장님 얼굴 정도면 >> 저는 6cc. [웃음] 저는 좀 크니까. 근데 많이 하면은 4에서 6cc까지도 할 수 있어요. 얼굴은

보통은 일반 분들은 몇 CC 정도 들어오?요 >> 정도 하면 2cc. 그리고 요렇게 하면 4cc. 그다음 리즈란 아입니다. 여기서부터 세 개 리주란까지는 리즈란 시리즈. 그러니까

같은 회사에서 나온 같은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리주란 아이는 저는 A 앞으로 놓겠습니다. 리즈란 힐러랑 똑같은 폴리뉴클레타이드 성분인데 PN의 함량이 조금 적습니다. 점도를 좀 낮추고 PN을

조금 낮춰 가지고 눈 주변에 편하게 주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낸 스킨 부스터고요. 얘 같은 경우는 눈 주변에 뭐 피부를 개선하고 잔주름 개선, 콜라겐을 조금 만들어 내고 이런 효과들이 있기는 해요. 단점은

마찬가지로 통증이 좀 있어요. 리즈란 힐러랑 큰 차이가 안 납니다. 조금 덜 아프긴 하는데 5점 만점이 4.5점 정도. 그리고 제가 좀 아쉬운 부분은 눈과 탄력을이 리주란 아이만으로 개선시키기엔 좀 한계가

있어요. 다른 시술들이 같이 필요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뭐 서마지라든지 소프 웨이브라든지 이런 리프팅 시술이 [음악] 같이 필요하지만으로 해결되진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걸 A 등급으로

놨고요. 가격은 1cc 기준으로 해서 20만 원대 눈 감안하는 겁니다. 근데 난 이렇게 하고 싶다면 2cc 정도도 하기는 합니다. >> 아 이런 거 왜 시받아? 뭐냐 아이크림이 꾸준히 바르지라고 하는

분도 있을 것 같은데 >> 아이크림은 기본 피부의 보습을 하는 거는 그냥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요. 밥 먹고 나서 양치하는 느낌. 근데 그것만으로는 안티에이징 노화를 늦출 수 없으니까 우리가 추가적으로 시술이

필요한 거죠. 그다음은 리즈란 HB입니다. 우리 병원에서 리주란 HB 제일 많이 하고 저도 제일 좋아하고 이거는 누가 뭐라 할 거 없이 S제일 앞으로 넣도록 하겠습니다. 그 리주란 HB를 리주란

힐러보다 좀 못하다고 보는 분들도 계세요. 그 이유는 [음악] 안 아프게 하기 위해서 PN 함량을 낮췄습니다. 절반 정도로 낮춰 놨기 때문에 효과가 조금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거기에다가

우리가 히알루론산을 더 넣어 가지고 물광 효과, 보습 효과를 추가로 했고 그리고 리주란 힐러의 가장 고질적인 단점인 통증을 진짜 한 체감상 한 20% 정도까지 낮춘 느낌. 리도카인 성문을 넣었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 뭐

다른 비법이 있어요. 이렇게 안 아프게 할 수가 없어. 통증이 훨씬 덜하기 때문에 받는 사람도 행복하고 저도 행복하고 받는 사람들이 막 아파서 울면 힘들어요. 마음이 아파요. 그래서 이거는 S제 앞으로

뒀습니다. 통증은 오전 만점에 한 2점 정도 대신 단점이 리즈란 힐러보다 조금 비싸요. 그래서 C 기준으로는 한 40만 원대 정도 그렇게 가격이 조금 더 올라가게 됩니다.

그럼 요거는 주기적으로 맞으면은 몇 개월에 한 번씩 맞으면? >> 내가 진짜 급한 일이 있다. 너무 빨리 좋아져야 돼. 이러면 2주에 한번 한 세 번 정도 맞으면 너무 좋고요. 그냥 평상시에 관리를 좀

꾸준히 하고 싶어 그러면 한두 달에 한 번 정도 꾸준히 해 주시면은 아주 좋습니다. 그다음으로 넥소점이랑 샤 주사. 얘네들은 솔직히 말해서 화장품 분류예요. 그러니까 [음악] 티우에 직접 주사를 할 수가 없는 제품이긴

합니다. 그게 큰 단점이기는 해요. 전 엑소은이 중에서 B에다가 두도록 하겠습니다. 엑소이라는 건 어떤 제품이냐? 세포들 사이에 신호를 전달하는 물질들을 통칭해서 엑소이라고 부르거든요. 여러 가지 성분들이

포함이 되어 있어요. 얘네들이 세포들 사이에 신호를 전달하면서 주는 효과들이 있습니다. 피부의 염증을 갈라앉추고 피부를 재생하고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효과 이런 것들을 주거든요. 그래서 민감성 피부

그리고 여드름성 피부 이런 분들이 엑소 좀 하시면은 효과를 되게 많이 보세요. 큰 단점이 있는데 [음악] 피부에 주사를 못 하게 되어 있어요. 허가가 나지 않아서 여러 가지 부자용들도 있을 수가 있고. 그러기

때문에 얘네들은 피부에 침투를 시키려면은 가장 많이 쓴게 [음악] MTS라고 해서 작은 바늘들로 이렇게 문질러 줘 가지고 침투를 시키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직접 주사하는 거보다는 흡수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이제 바늘 고주파라고 해서 시크릿, 포텐자 이런 장비들로 침투를 시켜 주기도 하는데 그렇게 하면 당연히 효과는 좋아지지만 금액대가 많이 올라갈 수밖에 없죠. 그래도 엑소점은

꽤 효과가 좋아. 그래서 저는 이런 단점이 있어도 B 정도는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MTS 시술이다 보니까 통증이 아주 [음악] 심하진 않아요. 5점 만점에 2점 정도 생각하시면 되고 가격은 이것도

한 바이에 한 5c 정도 할 텐데 한 20만 원대 정도 합니다. 다음 제품 샤 주사라고 하는 필로르가라는 제품인데요. 개인적으로는 C에 두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옛날에 유행했어요. 차땡 주사라고 해 가지고 원래 제품

이름은 NCTF 135라고 하고 필로가라는 회사에서 만들어서 필로가라고 말하는 분들도 계신데 여러 가지 성분들을 합친 칵테일 주사 같은 겁니다. 이것도 [음악] 마찬가지로 피부의 주사는 할 수가 없고요. 메인

성분이 히알르론산 그리고 아미노산 여러 가지 비타민, 항산화재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피부를 개선시키고 잔주름 좋아지고 수분 공급하고 여러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왜 이름이 샤 주사라고 되었냐면은

요거 시술을 받으면 샤처럼 좀 우아한 느낌을 얼굴에서 준다. 이렇게 해가지고 브랜딩을 한 거예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샤넬에서 샤무 주사 이름 쓰지 말라 하고 고소를 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이름을 다 못 쓰게

바뀐 거예요. 그래서 현재는 많이 사용하지 않아요. 예전에 유행했던 주사기는 하고요. 가격은 한 20만 원대 통증은 비슷하게 MTS니까 2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음은이 정도부터는 3세대 스킨 부스터로

바뀌어요. 굳이 세대를 나누자면 리즈란이 2세대. 그리고 주베룩부터는 3세대. 저는 주베룩은 S로 둘까 하다가 A제 앞으로 둘게요. 성분은 PDLA라고 해서 좀 어려운데 그래서 얘의 메인 목적은 뭐냐? 피부에다가

주사를 하면은 본인은 흡수가 되고 콜라겐들을 막 만들어 내요. 그러다 보니까 콜라겐이 만들어지면서 생기는 여러 가지 장점들이 생길 수가 있죠. 피부 탄력이 개선이 되고요. 모공이 개선이 되고 잔주름이 개선이 되고

약간 이런 효과들이 더 생기게 된게 기존 스킨 부스터와의 차별점이 되 거고요. 주배력에도 히알르론 산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물광 보습 효과도 당연히 있습니다. 얘도 뭐 장점만 있는 건 아니죠. 어, 얘도

일단 아파요. 5점 만점에 한 4점 정도 통증이 좀 있는 편이긴 하고요. 그리고 요즘에는 그런 일이 별로 없었는데 초창기에 주배를 쓰고 결정 생긴 분들이 되게 많았어요. 콜라겐을 만들어 낸다는 거는 결국에 염증

반응을 만들어 가지고 콜라겐들을 생기게 하는 건데 초기에 너무 한부위에 많이 주사를 하다 보면은 그 주배룩 입자 주변으로 콜라겐들이 과형성되고 결절이 생기고 이런 부자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피부가 얇은 눈가 같은 부위에는 주사하는 거를 원래는 하지 말라고 해요. 물론 요새는 여러 가지 스킬이 생겨 가지고 시술을 하긴 하지만 그런 단점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너무 피부

바깥쪽에 주사할 경우에는 결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약간 깊게 주사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멍이 좀 상대적으로 잘 드는 편이에요. 다른 주사 시술에 비해서. 얼굴 전체 만든다면c 정도면 충분해요. 반병

정도에 저희 병원 입장에서선. 금액대는 한 30만 원대 정도 할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 다음으로는 레디어스라는 제품입니다. 얘는 스킨 부스터라는 범죄에 넣었는데 아 솔직히 말하면 스킨 부스터로 하는게 맞나?

스킨 부스터는 피부를 좋아지게 만드는 건데 레디어스는 볼륨을 꽤 많이 좋아지게 해요. 그래서 스컬트라랑 같은 콜라겐 부스터의 범주로 넣는게 더 맞지 않나 싶긴 한데 레디어스를 묽게 그렇게 해서 하면은 피부를

개선하는 효과가 메인이 되기는 합니다. 그래서 스킨 부스터에 넣긴 했고요. 얘는 A 앞등으로 하자. 레디어스 굉장히 좋은 주사예요. 제가 좋아해요. 레디어스의 주 성분은 칼슘 하이드록시 아파타이트 이름이 어렵죠.

거기에 cm 겔이라는 거를 같이 넣어 놓은 건데 원래 레디어스는 맨 처음에 나왔을 때 필러로 쓰였어요. 칼슘 필러 오래 가는 코대 필러 뭐 이런 식으로 그렇게 사용을 했는데 결국에 결절 이슈가 있어요. 근데 주베룩이

[음악] 빵 뜨고 나서 어 주베룩 왜 이렇게 잘돼? 희석을 많이 하니까 결절이 안 생기고 좋습니다. 레디어스도 희석을 많이 했었으니까 너무 좋고 결절도 안 생기고 그래 가지고 레디어스가 빵

뜨게 된 거예요. 레디어스는 CMC 길이란게 [음악]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볼륨 올려 주는 효과가 있어요. 걔네들이 이제 흡수가 되면서 콜라겐들을 만들어 내요. 그래서 피부가 좋아지면서 볼륨이 개선되는

효과가 같이 있다는게 큰 장점. 통증을 생각하면은 3점 정도라고 생각을 하고요. 단점, 가격 비싸요. 굉장히 비쌉니다. 한실인지가 한 80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까지 해요. 그리고 한 실인지만 해 가지고

얼굴 전체 못 할 수도 있어요. 두 개까지도 필요할 수도 있고. 그래서 금액대가 많이 나간다는게 치명적인 단점이긴 하죠. 근데 이제부터 나오는 거는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주사가 아니라 콜라겐을 직접 넣어 줘요.

레티젠이라는 주사입니다. 레티젠은 개인적으로는 삐대장으로 가죠. 삐대장. 성분이 아테로 콜라겐이라고 하는데 그냥 콜라겐은 아니고 돼지 콜라겐을 우리 몸에 들어와도 괜찮게 만들어 낸 겁니다. 콜라겐을

합성해내는 주사들을 넣다가 콜라겐을 직접 넣어 주면 효과가 당연히 더 좋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출시 초기 되게 핫했어요. 단점 써 보니까 효과가 막 엄청나진 않아요. 사람마다의 편차가 좀 큰 거 같아요.

어떤 사람들한테 효과가 되게 좋고 어떤 사람들한테는 잘 모르겠다 싶은 생각이 좀 들고 그리고 또 하나의 단점은 아무래도 동물에서 만든 콜라겐을 집어넣어 주다 보니까 알러지 반응 같은게 좀 생겨요. 흔치는

않지만 드물게 있습니다. 그리고 금액도 좀 비싸고c 기준으로 해서 50만 원 좀 넘어갑니다. 통증 좀 있는 편입니다. 한 4점 정도. 잘 맞는 분들은 굉장히 좋아한다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스킨 부스터들도 사람마다 다 받는 그런게 있 있어요. >> 어, 어떤 사람은 와, 리주란 너무 좋아요. 누구는 주배룩 한 번씩 다 해 보라고 얘기하기는 해요.

찾으려면 돈 꽤나야. [웃음] >> 그러니까 지금 위에 있는 거부터 써 보면 좋죠. 그리고이 다음게 요새 되게 핫해요. 엘라비에 리투오라는 제품인데 솔직히 제가 이거 안 써 봤거든요. 그래 가지고 물음표에

넣을게요. 레티젠과 차이가 뭐냐면은 레티젠은 어떤 동물 콜라겐이라고 했었죠? >> 돼지요. >> 돼지 콜라겐이에요. 근데 얘는 사람 콜라겐입니다.

사람이요? 사람 기증을 받은 콜라겐을 정제를 해 가지고 주사를 하는 시술이에요. 정확히 말하면 콜라겐을 주사를 하는 건 아니고 우세포 동종진피 ECM이라고 해서 세포 외질이라는 거를 주사를 하는데 거기에

[음악] 콜라겐도 포함이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좋은 성분들이 포함이 되어 있는 겁니다. 거기도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의 것을 넣다 보니까 면역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것들을 정리를 해 가지고 알러지 반응이 안 생기게 한

다음에 주사를 하는 시술인데요. 요게 요새 SNS에서 굉장히 핫하고 통증은 제가 안 써 봐서 모르고요. 근데 약간 통증은 있는 편이라고 듣긴 했어요. 가격은 한 60만 원선 정도라고 합니다.이 다음 이제 두

개는 피알루른산 스킨 부스터라고 하는 다른 범주예요. 벨로테로 리바이브. 얘는 제가 좀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좋아해도 넌 S까진 아니야. A의 가운데로 넣도록 할게요. 벨루테로 리바이브라는 건 성분는

히알르론산이에요. 거기에다가 글리세롤이란 제품을 추가해서 넣었는데 얘네들이 [음악] 둘 다 피부에서 수분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 보습에 특화된 스킨 부스터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맨

처음 1세대 물광 주사랑 다르게 결합을 약하게 해 놨어요. 안 풀어지게. 물광주사는 넣으면은 거의 바로 막 흡수가 돼 버리는데 흡수가 좀 안 되게 막아 놨기 때문에 길게는 한 6개월 조금 더 길게 보면은

1년까지도 효과를 오랫동안 볼 수 있는 스킨부스터라고 [음악]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얘네들은 약간 볼륨을 올려 주는 효과도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탱탱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효과도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고요. 민감성 피부, 홍조, 얼굴 빨개지는 사람들 얘 써 보면은 진짜 효과요. 단점이 있습니다. 얘네들이 예전에 볼륨을 채워 주던 히알루론산 필러랑 유사합니다. 가구 결합을 약하게 해

놨기 때문에 흡수가 다 돼서 문제가 안 만들어지긴 하지만 직접 혈관에 들어갔을 때는 혈관을 막을 경우에 사고가 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시술을 좀 조심하게 해야 된다. 그리고 너무 바깥쪽에 주사를 하는

경우에는 울퉁불퉁한 모양이 좀 오래 갈 수 있어요. 저희는 좀 깊게 주사를 하고 아니면 살짝 구멍 뚫어서 관을 넣어서 캐라로도 시술을 하기는 하는데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통증은 한 5점 만점이 3점 정도.

그리고 가격이 좀 비싸요. 2cc 정도 하면 요렇게 채우는데 한 70만 원 정도예요. 다음이 스킨 바이브인데 스킨 바이브는 리바이브랑 거의 비슷해요. 스킨 바이브의 티어는 리바이브 바로 뒤에 넣습니다. A에서

이제 리바이브 뒤쪽에 넣었습니다. 근데 스킨바이브랑 리바이브의 차이는 그 글리세롤의 유모 차이입니다. 저 처음에는 글리세롤만 들어갔다고 차이가 좀 나겠냐 했는데 실제로서 보면은 리바이브가 좋나 싶은 생각이 약간

있기는 합니다. 근데 이거는 제 개인적으로는 자기가 선호하는 제품에 따라서 선택하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리바이브랑 거의 비슷한 효과를 준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얘도 마찬가지로

단점은 혈관을 좀 조심해야 된다라는게 있고요. 금액은 조금 저렴합니다. ECC 기준으로 한 50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통증은 마찬가지로 한 3 정도. 그리고 마지막 줄기 세포 주사. 제가 직접

고객분들한테 쓰진 않고 데모는 해 봤거든요. 저희 직원들한테도 사용을 해 보고. 개인적으로는 제일 앞으로 이거 사람들이 의하할 수도 [음악] 있어요. 줄기 세포 주사하면은 진짜 만능 주사. 뭐 줄기 세포는 이제

미분화된 세포여 가지를 만들 수 있고 얘를 피부에 넣어주면 피부가 정말 좋아질 수 있고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예전에는 PRP라고 해 가지고 피를 뽑아 가지고 원신 분리를 돌리면은 그 가운데 버피코트라는 그

막이 생기거든요. 개를 주사해 주는 시술들을 많이 했어요. 근데 요새하는 줄기 세포 주사는 걔랑은 비슷한데 좀 다른게 기술이 발전을 해 가지고 요렇게 장비를 돌리면은 더 많은 이제 줄기 세포들이 들어간다고 얘기를

해요. 저도 이제 테스트를 이렇게 많이 해 봤는데 통증 대비 엄청 드라마틱한 효과는 잘 모르겠고요. 그거보다 더 치명적인 단점은 너무 비싸요. 요거는 이제 100만 원 오버로 가긴 합니다. 물론 좀

저렴하게 하면 조금 더 저렴하게 할 순 있겠지만 100만 원 이상으로 보는게 [음악]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통증은 이것도 한 4점 정도 되는 거 같고요. 그래서 티어 끝. 그래서 S 등급에는 리즈란 HB

리즈란 힐러 리즈란 계열이 다 들어가 있네. 픽스. 난 처음대로 갑니다. 그냥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스킨 부스터에 대해서 쭉 알아봤습니다. 굉장히 다양하죠? 물론 오늘 다루지 못한

제품도 있긴 하지만 대략적으로 이틀 안에서 결정을 해 주시면은 좋을 거 같고요. 이거 외에도 궁금한 점 있으시면은 댓글로 남겨 주시고 내용이 유익했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 그리고 공유 많이 해 주세요.

지금까지 뷰티 스타닥터의 위영진 원장이었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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