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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동업하면 안되는 이유..!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 2025년 11월 18일

원장님 두 분은 서로 친구로 알고 지내다가 같이 개헌하신 거잖아요. 친구랑 동업하는 거 어때요? >> 단점밖에 없는데. >> 사실 장난이고 단점으로 할 만한 거는 돈이 준다. 왜냐면은 반반 이렇게 가져가는 >> 맞아 맞아. >> 아 딱 50대 50 가져가시는 거예요? >> 당연히 반반이지. 그래 가지고 의견 조율을 많이 해야 돼요. >> 기계 살거나 할 때 기계를 이렇게 두 가지를 두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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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두 분은 서로 친구로 알고 지내다가 같이 개헌하신 거잖아요. 친구랑 동업하는 거 어때요? >> 단점밖에 없는데. >> 사실 장난이고 단점으로 할 만한 거는 돈이 준다. 왜냐면은 반반 이렇게

가져가는 >> 맞아 맞아. >> 아 딱 50대 50 가져가시는 거예요? >> 당연히 반반이지. 그래 가지고 의견 조율을 많이 해야 돼요.

기계 살거나 할 때 기계를 이렇게 두 가지를 두고 고민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끝장 토론처럼 하는 거죠. >> 의견조를 하다가 싸운 적은 없어요. >> 싸운 것까지 가진 않는 거 같아.

싸웠다고도 생각하는데 근데 우리가 벌써 이제 5년 4년 그니까 그 오래 동업한 사람이 흔치 않아요. >> 그죠? 우리도 얼마 안 남았어요. >> 저는 10년 더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해요.

10년 후에 깨지겠다. >> 10년 정도 >> 그러면 장점 뭐가 있나요? >> 장점이 근데 진짜 많아요. 이게 동업이라는게 장점 일단

계속 생각하세요. >> 아 너무 많아. 너무 많아. 혼자 하면은 힘든게 되게 많거든요. 외로움이 일단 1번이고 내가 잘못하지 않았나 이런 거에 대한 고민이 되게 많은데 옆에서 한 마디만 도와줘도 큰

힘이 되죠. >> 다시 해도 같이 계약한다. 따로 한다. >> 오 [웃음] >> 보통 병원이 너무 안 되거나 돈이 없어서 아니면 너무 잘되면 돈 때문에

싸운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근데 저희는 그 정도는 아닌가 보다. [웃음] 그렇게 안 키우려고 그냥 적당히 해야지. >> 저는 사람 고백 같은데 열 번 다 같이 할 것 같아. 아. 아, 근데

진짜 그때 힘들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