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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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를 망하게 한다는 크림, 잘못 쓰면 피부가 뒤집어집니다. 한때 피부과를 망하게 한다는 크림으로 유명했던 레티노이드 연고 스티바 A, 다들 잘 알고 계시죠? 지금도 많은 분들이 안티에이징 목적으로 레티노이드 연고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4세대까지 개발되어서 1세대로는 유명한 스티바 A가 있고, 지금은 단종되어 투앤티 크림이라는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3세대로는 디페린, 4세대로는 아크리프라는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원래는 여드름 치료제로 나온 제품들이지만 주름 개선, 탄력 개선, 그리고 미백 효과도 있어서 안티에이징 목적으로 쓰시는 분들이 오히려 더 많은 느낌이에요.
그런데 무작정 사용하다가는 피부가 완전히 뒤집어질 수 있습니다. 레티노이드 성분은 피부 자극감이 심해서 처음 사용할 때는 꼭 소량으로 사용하셔야 됩니다. 소량이라 하면 처음 시작할 때는 쌀알 크기 정도를 보습크림 같은 데 섞어서, 눈 점막이나 입 주변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는 피하고 꼼꼼하게 발라 주시면 됩니다.
2주 정도는 격일로 쌀알 크기만큼 발라 주시고, 그다음에 피부 자극이 없으면 양을 완두콩 크기 정도로 늘리신 다음 다시 2주 정도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피부 자극이 괜찮으시다면 매일 사용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또한 광과민성이라고 해서 레티노이드 제품을 발랐을 때 햇빛에 노출된 이후 피부가 더 심하게 뒤집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제품을 바르실 때는 밤에만 사용하시는 게 좋고, 아침에는 가급적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침에 꼭 바르셔야 한다면 제품을 바른 이후에 선크림을 충분히 발라서 자외선을 꼭 차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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