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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시술 무세포 동종진피 스킨부스터 완벽 정리|리투오 vs 셀르디엠 vs 쥬브아셀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 2025년 12월 20일

지금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거는 세 종류입니다. 첫 번째가 리투오, 두 번째가 샐르디, 세 번째가 주부아셀이라는 제품이고요. 그러면은 왜이 인간 동중 스킨 부스터가 지금 유행을 하고 있냐? 그 이유는 당연히 장점이 많이 있기 때문인데 어 효과도 좋은데 많이 아프지도 않고 너무 좋다. 약간 이런 입소문 때문에 점점 커져 가지고 이렇게 유행하게 됐고요. 안 그래도 요새 무늬가 폭발적으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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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거는 세 종류입니다. 첫 번째가 리투오, 두 번째가 샐르디, 세 번째가 주부아셀이라는 제품이고요. 그러면은 왜이 인간 동중 스킨 부스터가 지금 유행을 하고 있냐? 그 이유는 당연히

장점이 많이 있기 때문인데 어 효과도 좋은데 많이 아프지도 않고 너무 좋다. 약간 이런 입소문 때문에 점점 커져 가지고 이렇게 유행하게 됐고요. 안 그래도 요새 무늬가 폭발적으로 좀 증가하고 있는 시술이 있어요.

[음악] 제가 지난 영상에 스킨부스터 시술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었는데 아직은 조금 지켜보고 있다라는 성분이 있었거든요. 그 성분의 스킨부스터가 2026년도에 좀 더 핫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긴 합니다. 그래서 그

성분이 바로 인간 무세포 동종진 스킨 부스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저번에 스킨 부스터 한 거 있잖아요. 그 조회수가 좀 잘 나왔더라고요. 그 내용처럼 뭐

가격이나 거 >> 좀어 >> 통증 가격 이런 거 제가 가감없이 또 저는 뭐 숨기는 거 없습니다. 모든 거를 오픈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이 너무 어렵죠? 일단 인간 동종진피 무세포 이렇게 나눠 볼 수 있거든요.데 동종진피라는 말은 말 그대로 같은 종족의 진피 피부를 넣는다는 말이고요. 카데바의 기증받은 시신에서 피부를 추출해 가지고 재료로

만든 그런 시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무세포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장기 이식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외부 물질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공격을 해요. 남의 거기 때문에. 그렇게 공격을

하는 걸 면역 체계라고 부르는데요. 보통 세포 표면에 그 신분증 유전자 신분증 같은게 있어서 그거를 인식해서 공격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부분들을 제거를 했다. 그래서 무세포라고 얘기를 하고

남아 있는 이제 세포의 집이죠. 그런 거를 세포 외질이라고 부르는데 걔네들에 포함되어 있는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콜라겐, 엘라스틴, 글리코사미노글릭칸, G라고 하는 성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세포들이

원래 가지고 있던 집 성분을 직접 넣어 주는 시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정리를 하자면 인간 무세포 동종 진피라는 것은 카데바 즉 시신에서 추출한 피부를 주사를 해 주는 시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음악] 이게 남의 거를 넣는다니까 좀 찝찝해. 아무래도. 지금 리투오라는 제품이 1년 전에 만들어져서 사용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엄청 오래된 제품이기는

해요. 메가덤이라는 제품이 있는데요. 성형액과에서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에도 널리 사용이 되고 있는 제품이고요. 화상 부위에도 사용을 하고 아니면은 보역물을 넣은 뭐 코 쪽이나 가슴 쪽이나 이쪽에 그 메가덤을 더 떼 줘

가지고 보형물이 비친다거나 아니면 딱딱하게 만져진다거나 이런 것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원래부터 사용되었던 이식 재료이기는 해요. 그런데이 성분을 이제 미세하게 갈아 가지고 파우더로 만든 다음에

피부에다가 다시 직접 주사를 해 주는 그런 시술이 인간 동종진피 스킨 부스터 시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찝찝하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는데요. 뭐 이상한 병에 걸렸던 사람일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철저한 검증 과정이 있기는 하거든요. 여기서 AATB 임증이라는게 있는데 미국 조직은행 연합회라는 곳이고요. [음악] 여기서 철저한 검증을 합니다. 검증이란 거는이 시신 기증했던 사람이

과거에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조사부터 [음악] 혈액 검사 그리고 배양 검사 같은 걸 해서 감염 질환에 걸리지 않았는지를 철저하게 검증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조직 이식을 하고 나서 감염 질환 걸렸다 이런 보고는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만큼 안전한 거였죠. >> 생각보다 찝찝하지 않고 안전한 시술이에요. 그러면은 왜이 인간 동종진 스킨 부스터가 지금 유행을 하고 있냐? 그

이유는 당연히 장점이 많이 있기 때문인데 우리가 스킨부스터 시장을 맨 처음 평정했던 거는 리즈란. 너무 효과가 좋고 부작용이 거의 없어요. 단점은 통증이긴 하죠. 그다음에 이제 센세이셔널하게 확 나온게 주베룩이기는

해요. 주베룩은 이제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성분. 그래서 콜라겐을 유도하는 성분이기는 합니다. 이런 거를 넣어 주니까 피부가 또 좋아지더라. 근데 이제 다음 세대로 만드는 스킨 부스터는 콜라겐을 직접

넣어 주자라는 컨셉으로 가는 거기는 하죠. 콜라겐을 유도하는 성분들 같은 경우는 집을 짓는 재료를 넣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은 염증 반응을 통해서 콜라겐을 거기서 막 만들어 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단점이 있기는 합니다.

콜라겐이 너무 과하게 만들어지면은 결절이란게 생길 수가 있고요. 그러기 때문에 초창기에 주배를 쓸 때 눈밑에 결절 생긴 경우가 좀 많이 있었어요. 근데이 콜라겐을 직접 넣어 주는 시술 같은 경우에는 생체 적합성도 굉장히

좋고 볼륨이 많이 늘어나진 않아요. 염증 반응으로 인한 과한 결절이 생기지가 않아요. 더 안전하게 시술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과하지 않죠. 예전에 유행했던 빵빵하게 채워주는 시술이 아니에요. 요새

사람들이 원하는게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거긴 하거든요. 사람들이 원하는 트렌드에 좀 맞는 시술이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그리고 시술 통증도 맨 처음 유행했던 지금도 많이 하는 그런 리주란 같은 계열보다 훨씬

적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 효과도 좋은데 많이 아프지도 않고 너무 좋다. 약간 이런 입소문 때문에 점점 터져 가지고 이렇게 유행하게 됐고요. 근데 정말 그냥 좋아요. [웃음] 이제 피부가 좋아지게 하는 효과예요.

결국에 피부 진피층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는 거는 딱 봤을 때 어, 너 피부가 좋아졌네. 이런 거죠. 피부 탄력이 올라가고 모흥이 줄어들고 피부결도 좋아지고 그리고 피부의 보습도 되면서 그러다 보면은 뭐

홍조, 민감성, 민감도 이런게 같이 떨어질 수가 있어요. 그리고 얘네들이 콜라겐을 넣어 주기 때문에 약간의 볼륨감이 개선이 되긴 합니다. 다만 뭐 필러나 아까 말한 콜라겐 유도 주사, 주베룩, 스컬트라, 레디어스

이런 것만큼 볼륨을 많이 만들어 주지 못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뭐 좋은 점만 있지 않죠. 단점이라고 하면은 아까 처음에 PD 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찝찝해.이

이 심리적인 거부감이 좀 있어요. 여름에만해도 [웃음] 짜증 >> 다기만 해도 싫은데 지하철에서 근데 나한테 직접 넣어 준다니 그런 거부감이 약간 있을 순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원래 얼굴에다가 주사하는 시술들은 허가, 법적인 허가가 의료 기기로 나 있어요. 근데 이런 인체 조직 같은 경우는 의료 기기 허가 아니라 인체 조직을 이식한다는 개념이에요. 장기 이식하는

것처럼 동의서도 좀 양식이 다르고요. 어떤 제품을 이식했는지 이제 전산방에 다 들어가는 그래서 이식 동의서 같은 걸 쓰고 시술을 해야긴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무래도 조금 불편한 마음이 있을 순 있겠죠. 근데 이게 네가

이식을 받았어 이런게 아니라 안전을 위해서 혹시나 문제가 될까 봐 점검하는 차원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크게 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두 번째 단점 제가 시술 영상도 한번 준비를 해 가지고

보여 드릴 텐데 결가 있기는 해요. 아까 주베룩, 스컬트라, 레디어스 이런 콜라겐 만들어 주는 애들은 결절 이슈가 있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조금 다른 계열의 결절이긴 합니다. 이물 반응으로 만드는 콜라겐은 염증성

[음악] 결절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런 애들은 되게 오래 가요. 근데 직접 콜라겐을 넣어 줘서 생기는 결은 [음악] 어떻게 보면 콜라겐의 뭉침이라고 생각은 해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흡수가 되긴 합니다. 다만 아주 얕게 너무 많이 주입을 하면 [음악] 오래 갈 수 있으니 조금 깊게 주입을 해야 된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긴 한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긴 [음악] 하고요.

세 번째로는 이것도 장점이자 단점인 건데 볼륨 볼륨이 확 늘어나진 않아요. 원래이 인간 동종진피라는게 2000년대 초반에는 필러로도 쓰였어요. 그러니까 볼륨을 내기 위해서 썼다는 거죠. 그리고 지금도

비뇨의학과에서는 남성 확대 목적으로 메가필이라는 걸 쓰는데 이게 인간 동종진필를 이용해서 키우는 시술 쓸 수는 있어요. 부피가 커집니다. 근데 필러만큼 한 번에 확 커지지 않아요. 커졌다가 쭉 흡수가 좀 되면서

멈추는게 [음악] 있기 때문에 볼륨 형성이 아주 크진 않다.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긴 하죠. 내가 볼륨을 많이 주고 싶은데 그만큼 줄 순 없으니까. 장점은 자연스럽게 올라온다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가격.

어떻게 보면 비싸긴 해요. 1회 시술에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이 하나를 다 써야 되거든요. 나눠서 쓸 수는 없어요. 싸면은 60만 원대, 비싸면 한 80만 원대까지 그렇게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음악]

근데 이게 또 어떻게 보면은 나쁘지 않은 가격인게 리주랑 같은 경우도 이렇게만 맞으면은 뭐 3, 40만 원 하지만 이렇게 다 맞으면은 가격이 [음악] 비슷하게 올라가긴 하거든요. 그래서 얼굴 전체적으로 시술을 한다

봤을 때는 뭐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다라는 개인적인 생각. 그러면 인간 동종진피 스킨 부스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지금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거는 세 종류입니다. 첫 번째가 리투오, 두

번째가 샐르디, 세 번째가 주부아셀이라는 제품이고요.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거는 어느 제품이 더 좋다 안 좋다 말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이런 차이가 좀 있으니까 참고를 해 봐라. 이런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네. 첫 번째가 리투오라는 제품인데 지금 나온지 1년이 조금 더 됐어요.이 리투오는 가장 먼저 시장에 출시된 제품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근본이 있죠. 근본 [음악] 1년 동안에 임상 데이터들이

많이 쌓여 있어서 어느 정도 예측이 된다. 뭐 이렇게 했을 때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이런게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고요. 단점이라고 [음악] 생각하면은 수급이 안 돼. 물량이

없어요. 요즘 공장을 증사하고 있다 뭐다 하는데 제품 수급이 되지 않아서 하고 싶어도 잘 못 할 수가 있다. 그리고 두 번째 제품 샐러디엠이라는 제품이 있어요. 아무래도 후발 주작이 [음악] 때문에 몇 개 좀 더

추가한게 있어. 리투어보다. 첫 번째가 입자를 더 작게 갈아놨어요. 입자 크기가 작아요. 입자가 크기가 작으면 생기는 장점이 뭐냐? 우리가 얼음을 가만히 통으로 놔둔 거랑 얼음을 이렇게 막 깼ալ했어. 더

빨리 녹는 거는 깨름이 훨씬 >> [음악] >> 빨리 녹아요. 단면적이 더 넓어집니다. 입자가 작아지면. 그러기 때문에 콜라겐들이 생착이 되는 것도 더 많아질 수가 있고 콜라겐들이

합성되는 것도 더 많아질 수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두 번째로는 더 많이 들어 있어요. 양이 많아요. 우리가 리트온는 150mg인데 샐르디맨 160mg 그래서 10mg을 더 넣어 줬다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음악] 셀디엠은 후발 주자긴 하지만 이러한 장점이 있다 생각을 해 주시면 되고요. 입자의 크기가 작아짐을 생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장점은 더 작은 바늘로 주사를 할 수 있어 가지고 안

막히니까 통증이 더 줄을 수 있어요. 근데 리투어도 나름 주사가 잘 되는 거여서 이게 큰 장점은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주부 아셀이라고 이건 가장 최근에 나온 거 출시된지 한 달도 되지

않았고요.이 주부화셀의 차별점은 아까 인체 [음악] 조직을 무세포로 만들어야지 거부 반응이 안 생긴다고 했죠. 무세프로 만드는 방법이 달라요. 원래 다른 제품들은 화학적으로 처리를 해 가지고 세포들을

없애 주는데 주화셀이라는 거는 초임계 이산화탄소 추출 공법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렇게 사용을 하면은 화학적인 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더 효율이 좋게 더 많은 콜라겐과 엘라스틱 같은 ECM 성분들을 뽑아낼 수 있다라고

주장을 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의 차별점은 다른 제품은 다 가루로 나와요. 얘는 프리필드 시린즈라 해 가지고 이미 이제 액체 상태로 나와요. 액체 상태로 나오면은 사용할 때 좀 더 편의성이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가루 상태는 좀 뭉쳐 가지고 주입이 되면은 아까 말한 뭉침에 의한 결절 같은게 나타날 수 있는데 그런 거에서 좀 더 자유롭다 생각해 주시면 되고요. 다만 단점이 있습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용량이 적어요. 조금

넣었어. 저기 리투오 150, 셀디임 160인데 여기는 한 50 정도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 차이가 있기는 하다. 근데 여긴 조금 넣어도 효과 똑같다고 얘기는 하더라고. 그리고 치명적인 주부화셀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게 그 AAT 인증이 없어요. 그러니까 앞서 말한 그 리투랑 샐러디엠은 다 AAT 인증을 받은 회사입니다. 근데 주바세를 출시한 만든 도프라는 회사 그리고 [음악] 판매하고 있는 바임 글로벌이라는

회사는 아직 이쪽 인증이 없습니다. 물론 수입하는 제품들은 다 인증받은 회사에서 수입을 하겠죠. 설마 막 이상한 거 수입하겠어. 근데 그래도이 가공 과정 그리고 결국 마지막에 나온 제품에 대해서 아직 [음악]

AATB 인증이 없다라는 거는 좀 제품 사용에 있어서 어느 정도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받으려고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을 거예요. 이런 인증 같은 거를 뭐 어떤 제품이 더 좋다 덜 좋다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니고 나한테 맞는게 따로 있을 순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직접 내원하셔 가지고 가까운 병원이라도 상담을 [음악] 받아보시고 어떤 시술을 할지 결정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리투어는 지금까지

많이 쓰고 있는 상태여서 오늘은 샐르디m, 주브 3 두 [음악] 가지를 비교를 해 볼 예정이고요. 시술 설명하면서 리투어랑도 같이 비교를 한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도 도움이 되셨다면은 구독과

좋아요 꼭 부탁드리고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 주시면은 업 [음악] 참고해 가지고 댓글 남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 시을 하는 거 보여 주도록 하실까요?

네. 한번 가시죠.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