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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 2026년 10월 16일
솔직히 내가 비만이다. 살부터 빼. 살을 빼야지. 전신에다가 지방분해주사 다 할 거야. 그 효과도 그렇게 하면 없어. 간혹 가다가 5kg, 10kg 뺐어요. 이런 사람들 있거든. 그거 네가 안 먹어 가지고 살이 빠진 거지. 주사 맞아서 살 빠진게 아니야. 오늘 강의 주제는 지분주. 지방분해주사의 준말이 지분주. 보통 얼굴이나 팔뚝, 뱃살 이렇게 지방이 좀 많은 부위에 주로 맞아요. 근데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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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가 비만이다. 살부터 빼. 살을 빼야지. 전신에다가 지방분해주사 다 할 거야. 그 효과도 그렇게 하면 없어. 간혹 가다가 5kg, 10kg 뺐어요. 이런 사람들 있거든. 그거 네가 안 먹어 가지고 살이 빠진
거지. 주사 맞아서 살 빠진게 아니야. 오늘 강의 주제는 지분주. 지방분해주사의 준말이 지분주. 보통 얼굴이나 팔뚝, 뱃살 이렇게 지방이 좀 많은 부위에 주로 맞아요. 근데 재밌는게 병원마다이 [음악]
지방분의 주사 이름이 다 달라. 사람들이 너무 모르고 주사를 맞는 거 같아서 지방분의 주사의 성분들이 어떤게 있고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고 정말 낱낱치 모든 정보를 전부 다 알려 드릴게요.
[노래] >> 먼저 지방분해라는 거의 개념을 알아야 돼. 지방분해는 두 가지 개념이 있거든요. 첫 번째는 지방 크기가 작아지는 거야. 지방인 세포가 있으면 그 안에 중성 지방이라는 애들이
있어요. 근데 얘네들이 바깥으로 빠져나가지고 지방 세포가 이렇게 쪼글쪼글 작아지는 개념이 있어요. 여기서는 지방 세포의 개수는 일정하게 유지가 되거든. 그러니까 단점이 뭐다? 다시 살이 찔 수가 있어요.
근데 대부분의 지방 분해 주사가 실제론요 개념이야.요 개념. 두 번째로는 지방이 파괴되는 지방분해 주사가 있거든. 지방의 세포 막 자체가 뻥 구멍이 뚫린 다음에 쪼글쪼글해진 걸 백혈구라는 애들이
얘네들을 잡아먹어. 그러면서 지방 세포의 개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이게 우리가 얘기하는 연구적인 지방 파괴 효과가 있다라고 얘기를 해요. 근데 실제로 이런 지방 파괴 효과가 있는 주사들은 개수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막고 있는 주사가 어떤 주사인지를 구분하는게 이제 첫 번째로 제일 중요한 개념이 되는 거지. 우리가이 지방 분해 주사를 시간의 흐름대로 한번 살펴볼 거야. 첫 번째
시술은 매조라피라고 얘기를 하거든. 매조라는게 중간 정도라는 뜻이거든. 피부 중간 쪽에다가 주사를 엄청 그냥 때려박은 거야. 여기에는 어떤 성문이 들어갔냐? 제일 유명한 삼총사가 있거든. 그 첫 번째가 바로
카페인이야. 카페인은 다들 들어봤지. 카페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 아니야.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고 두통약이도 많이 쓰이는 성분이거든. 근데이 카페인이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해. 인뇨작용도 있기 때문에 붓기도 빼주고 순환도 조금 좋게 하고 이런 역할이 있어서 지방분해 주사에 쓰였던 거고 아미노필린이란 거는 천식약에 쓰이는 성분이야. 근데 얘도 카페인이랑
성실이 비슷해. 그래서 지방을 분해하는데 쓰였다. 그런데 이게 지방의 크기를 작게 하는 것이지 파괴하는 주사는 아니야. 얘도 엘카르니틴이라는 거는 요새 영양제도 굉장히 많이 들어 있고 운동 보주제도
많이 쓰이는 성분이거든. 지방이 분해가 되면서 작아질 때 그 안에 있는 중성 지방이라는 애들이 유리 지방산이라는 걸로 바뀌게 돼. 근데 이거를 그냥 가만히 둬. 그러면은 유리 지방산이 다시 중성 지방으로
돌아가고 돌아가고 다시 아무 의미가 없게 돼 버려. 그래서이 유리 지방산을 태워서 연소를 시켜야 되거든. 그러기 위해서 유리 지방산이 우리 몸에서 운동을 시키는 기관 미토콘드리아라고 있어. 거기에
얘네들을 옮겨 주는 역할을 엘카르니티이 한다. 하지만 얘네의 단점이라고 하면은 지방 크기가 작아진 것만으로는 역시 효과가 좀 부족해. 다시 요효가 올 수가 있는 거고 실제로 실험실 실험이라고 하는데
세포에다가 이렇게 해 보면 효과는 있지만 사람 연구에서는 엄청난 효과가 있지 않아. 그런데도 많이 쓰이는 이유는 부작용이 없어서 그래. 그래서 옛날 2000년대 초반부터 쓰였던이 성분들이 뒤쪽에 나오는 많은 지방분의
주사에 섞여서 아직까지도 쓰이고 있다. [음악] 얘네들은 저장성 지방 용해술에 앞글자를 따와 가지고 만든 주사거든. 민물에 오래 들어가 있어. 사우나를
해 봐. 오래 했을 때 손이 짜글자글해지는 경험은 해 봤나? >> 그렇죠. 그 이유가 3투 현상이라는 것 때문이야. 그 원리를 이용했다고 생각을 하면 돼. 우리 몸에다가 저장성이라고 하면은 농도가 낮은 물을
그냥 막 때려붙는 거야. 배나 팔뚝 같은데 엄청 많이 채워 놓거든. 얘네들 같은 경우는 원리가 뭐냐면 아까 농도가 낮은 데서 높은 곳으로 얘네들이 막 들어가 가지고 세포가 커지면서 빵 빵 터지는 효과를 노리고
한 시술인데 장점부터 얘기를 하자면은 부위가 넓은 바디 시술, 복부, 팔뚝, 허벅지 이런데 하기에 좀 적합해. 근데 얘네들도 단점이 [음악] 있기는 해. 세포가 파괴되면은 앞서 얘기한 지방 파괴
효과가 있지 않냐?데 생각보다 그렇지 않아. 지방이 그렇게 파괴되는 건 많지가 않고 여러번 시술을 해야 돼. 일주일에 한 번씩 계속 시술을 여러 번 해야 되거든. 그러다 보니까 주사를 많이 찌르다 보니까 조직들이
섬유화가 된다고 하는데 좀 배가 찔겨지고 팔뚝이 질겨지고 이런 부작용 같은게 있을 수가 있어. 그리고 지방이 파괴되는 효과가 아니다 보니까 마찬가지로 활이 찌면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이 HPL 저장성
용액에 대부분은 아까 말한 메조테라 비해 했던 성분들을 같이 섞어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세 번째 주사는 LLD라는 표현을 쓰는데 지방을 림프로 배출한다는 뜻이야. 지방이 분해가 되었을 때
거기에서 여러 가지 부산물들이 나와. 걔네들을 림프관을 통해 가지고 배출을 해 주는 그런 성분이라고 보면 돼. 단독으로는 지방분의 효과가 있다고 보기는 조금 어렵고 분해된 지방을 잘 배출해 주는 그런 시술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지. 여기서는 대표 성분으로 휘알로 이다제라는 성분을 써. 필러를 녹이는 주사. 셀룰라이트나 두기 같은 거를 빼는데 되게 효과가 좋아. 셀룰라이트가 많은 부위는 지방들이 많이 뭉쳐 있고 거기에는 특히
히알루론산이라는 성분도 같이 많아죠. 그러기 때문에 얘를 넣었을 때 많이 뭉쳐 있는 지방이 흐물흐물해지면서 다른 지방군의 성분 주사를 같이 했을 때 약물 전달을 많이 도와주고 배출을 용이하게 해 주는 성분인 거지.
그래서 장점으로 두기 빼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고 단독으로 했을 때는 효과가 좀 미매할 수가 있어. 그래서 복합 시술을 보통 진행을 하고 알레르기가 많이 생겨. 그래서 루론 이다재 주사를 할 때는 보통 알러지
테스트를 먼저 하거나 항히타민라는 걸 같이 주사하는 경우가 좀 많아. 또 필러 맞은 사람이 그 부위에 주사하면 필러가 같이 녹아 버리겠지. [음악] 그래서 얼굴에 주사할 때 필러 맞은 경험이 있다. 이런 사람들한테이
[음악] 주사를 쓰면은 큰일 나. 2010년대 유행했던 제품이기는 하지. 윤곽주사는 제품의 이름이기 때문에 여기에 다양한 걸 섞긴 하지만 여기에 제일 메인이 되었던 성분이 바로 트리암신론이라고 하거든.
스테로이드 성분이야. 지방분의 주사 홍보하는 거 혹시 본 적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병원은 스테로이드를 쓰지 않아요라는 거를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 그 이유는이 스테로이드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 때문인데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윤곽 주사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염증 주사. 여드름 염증 났을 때 가라앉쳐 주는 주사로 쓰고 텔로이드 흉터에도 원형 탈모에도이 주사를 해 주기는 해. 근데 얘가 왜 지방분의 주사로
쓰이게 됐냐? 정여핵과에서 관절 주사 같은 걸 했는데 그 주사를 맞은 부위가 팍 패어 버려. 그래서 아, 요거에 차관을 해서 농도를 조금 조절해 가지고 지방분의 주사로 쓰면 효과가 좋지 않을까? 써 봤더니
효과가 너무 좋아. 스테로이드은 근데 뭐가 문제냐? 우리 몸에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어.이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윤곽 주사를 일주 간격으로 계속 맞다 보면은 가장 많이 생기는 부작용이 여성분들 하열를 해.
그리고 부정 출혈 생리를 건너뛰어. 이런 부작용들이 생기고 스테로이드를 계속 오래 맞으면은 피부도 얇아지고 얼굴 홍조도 생기고 그런 것 때문에 문제가 된 거야.이 스테로이드 성분의 윤곽 주사도 필요할 때 잘 쓰면은
굉장히 효과가 좋은 시술이야. 다만 단점 얘도 마찬가지로 지방을 파괴시키는게 아니라 부피만 쥐여주는 시술이야. 그러다 보니까 요요 현상이 생기는 거지. 지방 분해 주사에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다는게 나쁜게
아니야. 그런데 너무 자주 만주면 안 좋아. 그러면 어떻게 하면 내가 맞는 지방분해 주사에 스테로이드가 포함됐는지 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 >> 물어봐요.
좋은 생각이야. [웃음] 물어봤는데 거기서 없대. 근데 내가 맞았는데 막 하열을 해. 그럼 뭐가 문제야? >> 뭐가 문제예요? >> 병원이 나쁜 지방분해 주사를 눈으로 보면은 대충 알 수가 있어.이
트리암신론이라는 거는 하얀 가루야. 물에 타도 안 녹거든. 그리고 색깔이 쌀물 같은 그 색깔이 나와. 그래서 내가 지방군의 주사를 맞는데 약간 쌀물 스타일이다 그러면은 아 여기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지. 개꿀팁이다. 근데 >> 너는 왜 그거를 그렇게 >> 왜냐면 사람들이 싫어해. 근데 효과가 단기적으로 너무 좋단 말이야. 근데 성 크면 성다고 얘기하고 하면 되지. 이걸 뭐 하러 거짓말해 가지고 그렇게
하니? 다섯 번째로 설명할 시술은 PPC라는 주사야. [음악] 얘는 2000년대 중반부터 2014년 정도까지 대한민국 비만 클리닉에서 안 쓴 병원이 없다고 보면 돼. [음악] 얘네들부터는 이제
지방이 파괴되는 주사야. 연구적인 지방 파괴 효과를 생각할 수가 있는 거지. 혹시 브리트니스 피어스를 [웃음] 아시나요? 그니까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팝스타라 생각하면 돼. [음악] 그 브리트니스 피어스가 임신
출산을 하고 나서 다시 너무 몸매가 좋은 상태로 컴백을 한 거야. 사람들이 어떻게 좋아졌지? 요거 맞고 좋아졌다. 이렇게 홍보가 돼 가지고이 PPC 주사가 엄청 빵 뜨게 된 거야. 근데 얘네가 원래 용도는 간성
혼수. 간이 안 좋은 사람들은 의식이 나가거든. 정신이 없어. 간수치가 너무 안 좋으면. 간성원수를 좀 개선시키는 약으로 썼던 약이야. 근데 실제로 간성원수의 얘를 쓰는 비율은 1%도 안 돼. 전부 다 지방분해
주사로만 쓴 거야. 그러다 보니까 시약처 이거 간성원수에 진짜 효과 있는 거 맞아? 너네 데이터 연구해서 내 근데 제약사가 미쳤다고이 연구를 해. 이거 효과 별로 있지도 않은데. 아 우리 그냥 이거 약품 허가
취소할게요. 해서 없어져 버렸어.이 포스파티들콜린이 간성훈수에 쓰는 양인데 어떻게 지방분의 주사에 쓰게 됐냐? 분자식을 봤을 때 요런 표현들을 좀 쓰거든. [음악] 왕대가리에 다리 두 개 달린 거
맞아요. >> 나갔지. >> 요런 걸 이제 친수성 머리라고 하고 얘를 이제 소수성이라고 표현을 해. 친수성은 물을 좋아한다. 소수성은 물을 [음악] 싫어한다. 대표적인
이런 제품이 있는데 혹시 뭔지 아 때를 뺄 때 쓰여. >> 그거 그거 그거 비누에 들어는 거예요. >> 맞아. 비누에 쓰이는 제품이야. 물에 안 흘려 버리죠. [음악] 지잖아.이
소수성인 부분이 기름에 붙고 친수성인 부분이 물에 붙어 가지고 얘네들을 [음악] 유화해 준다고 얘기를 하거든. 기름을 물에 섞어 주는 제품으로 쓰는 거야. 그래서 지방 분해하는데 쓰면은 지방을 흐물흐물하게
물에 녹여 가지고 배출해 [음악] 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PPC 주사를 쓰기 시작했는데 이게 효과가 굉장히 좋은 거지. 그래서 이게 지방분해 주사로 사용이 하게 됐던 거거든. 근데 재밌는게
알고 보니까이 포스파티딜콜린이 끈적끈적해. 주사하기가 쉽지가 않아. 그래서 이거를 묽게 풀어 주려고 썼던 보조 약물이 DCA라는 제품이 있어. 요거는 담즙산이거든. 담즙이라는 거는 쓸개집이야. 우리 몸에서 소화를
도와주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방을 이렇게 녹여주는 성분인데 이렇게 섞어 가지고 주사를 했단 말이야. 알고 보니까 지방군에 도움이 됐던 [음악] 성분이 얘가 아니고 얜 거야. 이거를 이제 의학자들이 연구를 통해서
발견하게 되지. 이게 처음으로 나온 지방을 파괴하는 주사야. 그러다 보니까 요유가 오지 않고 지방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버릴 수가 있는 거지. 근데 이렇게 지방을 파괴하려면 생기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이
주사에도. 염증 반응을 만들어서 지방을 파괴하게 되거든. 붙고 아프고 통증이 있고 심지어 피부가 썩고 괴사되는 일까지 발생을 해. 남용이 되다 보니까 시약처에서도 너 왜 간성원수를 안 쓰고 지방분의 주사에만
써 하면서 좀 더 스트릭트하게 검사를 하게 된 거야. 제약사에서는 결국에 허가 취소가 됐고 [음악] 2014년 이후부터는 못 쓰게 된 주사가 된 거지. PPC 주사가 허가가 없어져 가지고
날아가 버렸어. 그러니까 이제 수많은 비만 클리닉의 의사들이 비상에 걸린 거지. 우리 지방분의 주사해야 되는데 어떻해? 그래서 대체로 나온 이야기 주사라고 해. 우리가 PPC 주사가 요렇게 생겼다고 했지. 개면
활성제처럼. 여기서 요걸 쓴 거야. 머리가 되는 친수성만 떼 가지고 사용을 한 거야. 그랬더니 어느 정도 효과는 있더라. 실제로 동물 실험에서도 효과가 있기든 해. 그리고 이게 어떻게 홍보가 되기 시작했냐면
원래 PPC 주사는 물과 기름을 섞어 주는 효과인데 DCA라는 성분을 넣어 가지고 주사를 했다고 했어. 그런데 얘는 머리만 있으니까 물에 잘 녹가. 그래서 DCA라는 부형제를 쓸 필요가 없는 거야. 그래서 물에 잘 녹는
애를 그냥 주사하니까 붙지가 않고 통증도 없고 주사하고 나서의 다운타임이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사람들이 홍보하기를 아 얘는 2세대 PPC 주사여서 효과는 좋은데 부작용은 없어요라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기 시작해. 그래서 실제로 지금 지방분의 주사도 요거를 메인으로 쓰는 [음악] 병원들이 굉장히 많아. 이러면 너무 좋은 주사 아니야? 단점이 있어. 원래 지방 분해하는 효과는 지방을 물과 기름을 섞어 줘
가지고 유화시켜서 터트리는 건데 얘는 그런 효과가 아니야. 효과가 그렇게 뛰어나지가 않아. 그리고 역시 지방을 파괴하는 효과가 아니고 지방을 조금 이제 분해해 주는 그 정도의 효과가 있는 거지. 그러면 지금 1번부터
6번까지 했던 주사들 중에 PPC 성분은 허가가 취소돼서 안 쓰인다 했지. >> 그럼 나머지 제품들이 있잖아. 1번에서 6번까지 PPC 빼고의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는게 대다수 피부
비만 클리닉의 지방 분해 주사야. [음악] 얘네들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병원만의 레시피가 되는 거고 결국에는이 나와 있는 제품들을 섞어서 쓰는 거야. 근데 이제부터 나올 제품들은 조금 다르다. 달라.
지금 집중해야 돼. 이제 나온 주사가 이제 DCA라는 주사야. 이게 어디 쓰였냐고. 아까 기억나? PPC라는 주사가 끈적끈적하니까 얘를 잘 녹여 주려고 물에 같이 넣었던 제품이 DCA라고
불렀어. 얘는 데옥시 콜산이라 하고 요거는 체내에서 어떻게 쓰이냐? [음악] 얘는 담즙의 일종이야. 우리가 지방을 먹었을 때 소화 효소와 잘 섞어 주는 역할을 담즙해. [음악]
아까 PPC 연구에서 PPC만 하고 DCA만 하고 얘네들을 [음악] 비교를 해 본 거야. 2004년도에 실험을 한 논문이 있거든. 아, PPC 성분이 아니라이 DCA 성분이 지방을 실제로 파괴시켰던 거구나라는
걸 알게 된 거지. 그래서 미국의 한 스타트업 바이오 제약 회사가 아, 얘네들이 돈이 되겠다. 그래 가지고 굉장히 큰 임상 실험을 진행을 해. 그래서 수천 명을 대상으로 해서 DCA 주사를 한 팀이랑 [음악]
그냥 식염수 물을 넣은 팀이랑 비교를 해 가지고 테스트를 하거든. 한 의사도 내가 어떤 주사인지 모르고 받은 사람도 내가 어떤 주사를 받았는지 몰라. 그래야지 이게 정말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연구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해서 연구를 했더니 어 정말 효과가 좋은 거야. 그래서 미국에 엘러간이라고는 어마어마하게 컸던 제약 회사가 있는데 [음악] 그 회사가 전체를 인수를 해 버려. 얼마 인수했을까?
100억. >> 100억? 응. 무려 약 3조원의 돈에 >> 회사를 인수하게 돼. 그만큼 이게 엄청난 기술이라고 생각을 판단을 했던 거지. 그래서 나온 제품의 이름이
미국에선 카이벨라로 나왔고 우리나라에는 벨카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왔어. 엄청난 돈을 들었고 성공할 줄 알았던이 주사가 과연 어떻게 됐을까? 정말 개같이 멸망했어. 그냥 망해 버렸어. 그런데 이게 확 부활을
하거든. 어떻게 부활을 했냐면 대웅제약이라는 회사가 있어. 거기에서 DC 합성 기술을 새로 만들어 가지고 비슷한 제품을 낸 거야. 그 이름이 브렛. 2021년에 한국에서 런칭을 빵하지.데 사람들이 DC 제품
벨카야를 맞지 않았던 이유가 효과가 없었 때문이 아니야. 비싸서 그랬던 거야. 금액을 낮추고 오픈을 하니까 너무 날개가 도친듯이 팔리기 시작해. 얘네들의 특허가 2년 전에 만료가 됐어. 그래서 지금은 카피학들이
우후죽순 많이 생겼어. 실제로 주사를 맞았는데 약간 땡땡 붙고 아파. 그러면은 그 지방분의 주사에는 DCA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을 해도 돼. 그런 시술들이 더 효과가 좋고 지속성이 높은 시술이야.
[음악] 그러면 이제 대망의 마지막 성분인데 콜산이라는 성분이야. 아까 대옥시콜산 DCA랑 이름이 되게 비슷하지. 왜냐면 얘도 같은 담즙이어서 그래. 우리가 DCA 제품은 2차 담즙이라고
부르고이 콜은 1차 담즙이라고 불러. 그래서이 콜이 조금 더 물에 가까운 성질. [음악] 대혹시 콜산 DCA 성분이 조금 더 기름에 가까운 성질이라고 생각을 하면 돼.이 [음악] 제품을 왜 개발하게 하게
됐냐면은 DCA 제품의 부작용이 붓고 통증이 있는게 좀 심하거든. 상담을 할 때 설명을 많이 해 줘. 효과는 좋은데 한 2주 정도 부어요. 좀 불편해요. 그래도 맞겠다고 해서 맞아서 집에 가고 나서 또 컴플레인을
해. 너무 부워요. 진짜 막 이렇게 붙는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 거를 좀 낮추자고 메디톡스라는 회사가 있는데 [음악] 새로 연구 개발을 한 우리나라에서 나온 신약 성분이야.이 콜산 제품도 연구에 의하면은 그러니까
국내에서 임상 실험을 한 거지. DCA 제품만큼 지방 분해라는 효과가 있다라고 입증은 되어 있는데 대혹시 콜산 콜을 일대일로 비유한 건 아니기 때문에 어떤게 더 효과가 좋다라고 말하기 힘들어. 그런데 실제로 사용을
해 보면은 붓기 통증 훨씬 낮기는 해. 그래서 얘네의 제품 이름은 뉴비주라고 하거든. 실제로 우리 직원들한테 반쪽은 대혹시 콜산 DCA 성분, 반쪽은 뉴비주 콜 성분을 주사를 했을 때 콜 성분이 훨씬 덜
아파. 효과는 좀 비슷하다. 이런 말도 있는데 어떤 선생님들은 [음악] 이게 좀 더 마일드한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어. 금액이 DCA 제품보다는 조금 높아. 그래서 그게
약간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 [음악] 오늘은 지방분해 주사의 모든 거를 진짜 다 알아봤어. 어떤 사람들이 지방 분해를 맞아야 될까라는 걸 내가 정리를 해 줄게. 솔직히 내가 BMI
기준으로 비만이다. 이런 사람들이 지방분해 주사를 맞는게 아니야. [음악] 이런 사람들은 살부터 빼. 차라리 위이나 마운자로를 맞아. 살을 빼야지. 전신에다가 지방분해 주서 다 할 거야. 그 효과도 그렇게 하면
없어. 몸에 라인을 좀 잡아주는 보조적인 수단 정도로 생각을 하면 좋겠어. 그리고 내가 조금 더 연구적인 지방문의 주사 효과를 생각한다. 붓기가 있어도 DCA 성분이나 CA 성분의 주사를 하는 걸
추천해. 근데 내가 빠른 시간 내 효과를 좀 보고 싶어. 약간의 스테로이드 성분에 주사를 하는 것도 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간혹 가다가 5kg, 10kg 뺐어요. 이런 사람들 있거든. 그러면 거기서
처방약을 같이 먹었대. [음악] 그러면 그 약이 억제고 그거 네가 안 먹어 가지고 살이 빠진 거지. 주사 맞아서 살 빠진게 아니야. 그리고 지방분해 주사 맞고 내장 지방까지 녹여 준다는 홍보를 한다. 100%
거짓말이야. 내장 지방 줄여주는 주사는 일곱비 마원자로 밖에 없어. 지방분의 주사는 절대 내장 지방을 줄여주지 않아. 추가적인 궁금증이 있으면 댓글에 편하게 남겨 줘. 그리고 이번 영상이 도움이 됐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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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 더 그랜드 롯데 서울이 접근성은 좀 좋게 너무 비싸지 않게 엄청 커. 200평 여기가 원래 다 호텔 객실이었어요. 하나가 >> 방에서 안 나올 거야. 사람들
그러면은 어떻게? >> 내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건데. >> 아까 위영지 [음악] 원장님 이거 한다고 딴 데갔구나. >> 나만 놀고 있어. >> 쓰는 걸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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