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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에서 진료한다고? 두 의사의 명동 개원 준비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 2026년 10월 23일

인테리어에만 10억 정도 들어가요. 더 그랜드 롯데 서울이 접근성은 좀 좋게 너무 비싸지 않게 엄청 커. 200평 [음악] 여기가 원래 다 호텔 객실이었어요. 하나가 >> 방에서 안 나올 거야. 사람들 >> 그러면은 뭐 어떻게 내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건데. 아 >> 아까 위영지 원장님 [음악] 이거 한다고 딴 데가 >> 나만 놀고 있어. 저는 피부 뿌띠 미용을 전문으로 하는 합정역에 개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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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만 10억 정도 들어가요. 더 그랜드 롯데 서울이 접근성은 좀 좋게 너무 비싸지 않게 엄청 커. 200평 [음악] 여기가 원래 다 호텔 객실이었어요. 하나가 >> 방에서 안 나올 거야. 사람들

그러면은 뭐 어떻게 내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건데. 아 >> 아까 위영지 원장님 [음악] 이거 한다고 딴 데가 >> 나만 놀고 있어. 저는 피부 뿌띠 미용을 전문으로 하는

합정역에 개헌한지 6년 차고요. 거기에 대표장을 맡고 있는 위영진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동업한지가 벌써 5년 만 5년이 넘었어요.

오래된 거야? >> 어, 되게 오래됐지. 보통 2, 3년 안에 다 깨진다는게 약간 정배거든. 국룰이야 [음악] 그 정도가. 근데 딱 5년 차에 이제 새로운 갈림길 도전 그니까 [음악] 새로

개을 하는데 의사는 한 개의 지점만 맡아야 되거든요. 대표가 갈라지는 건 맞긴 하죠. 김괄원장이 합정점에 남고 내가 명동점으로 가는 건데 브랜드는 같이 운영을 하는 거기 때문에 헤어졌다고 생각은 안 하고 지금

명동으로 가고 있습니다. 영동 [음악] 자 김걸은이랑 저랑 재수학원 친구인데 먼저 하는 제모 셀프 제 오 하나도 안 아파 하나도 안 >> 하나도 안 아파 다시 한번

어씨 개 멋있어 [음악] 상남자의 제목법 [웃음] 먼저 개헌을 하고 한 6개월 [음악] 정도 있다가 아 혼자 하기 너무 힘들다는 거야 제가 그때 부산에서 에서 일을 하고 있었거든요.

아, 부산에 계셨어요? >> 예. 부산에 있었어요. 혼자하기 힘들다고 나한테 같이 하자고 막 이제 나를 꼬셨지. 처음에는 환자 고객분들이 많이 안 오시니까 막 김거원장님 중간에 막 헬스 하러 가고

그럼 나 혼자 병원에 좀 있다가 어 오늘 너무 사람이 안 [음악] 오네. 약간 이런 느낌. 그땐 또 코로나였잖아. >> 나 헬스 좀 하고 올게. >> 사실인가요?

그 얘기 왜 해요? 아플 [웃음] 아플. 그때는 목표가 뭐였냐면은 야, 우리 돌아가면서 한 4.5일, 4일 정도만 일하자. 바쁜 날은 둘이 같이 일하고. 그니까이 정도로만 생각하고 시작을 한 거야. 근데 하다 하다

보니까 그냥 어, 사람들이 많아지네. 확장을 한네 번 정도 했거든. 병원을. >> 아, 여기 합장해서요. >> 예. 감사하게도. 너무 다양한 요인들이 있는데 병원이 많이

커졌어요. 근데 아무래도 하다 보면 계속 욕심이 좀 생겨요. 그냥 어, 우리가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조금 다른 자리를 같이 알아보게 된 거죠. 와, 근데 하여튼 무서워.

조금 우리도 이렇게 막 [콧방귀] 야수들이글거리는 곳에 들어가는 건 처음이니까 무한 경쟁으로 들어가는 거잖아. >> 근데 저 궁금한게 있어요. >> 보통 의사하면은

매시차를 좀 타고 [웃음] >> 원전님은 좀 아기자기한 [음악] 차를 시니까 너무 신기해요. 귀엽죠? 요거 이제 전공이 때 산 건데 [음악] 그때도 중국로 샀어요. 14만km. >> 그럼 이게 몇 년 된 거예요?

요거 이제 한 10년 되지 않았을까? 어, 10년 [음악] 딱 10년 됐겠다. 차. >> 아, 오래 타셨네요. >> 엄청 오래 탔지. 근데 이게 그까 주변에서 바꾸라고 바꾸라고 [음악]

얘기 엄청하거든요. 근데 바꿔야 될 필요성을 솔직히 잘 못 느끼겠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거는 [음악] 내가 돈을 쓰고 싶을 분야에 쓰는 거는 좋거든요. 근데 내가 가치를 잘 [음악] 모르는 분야에다가 돈 많이

쓰는 거는 솔직히 잘 의미가 없는 행동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요. 그 내가 만약 차를 너무 좋아해 가지고 어 나는 벤틀리를 탔을 때 너무 행복해. [음악] 아니면 나는 뭐 좋아하는 뭐

람보르기니 뭐 이런 거 있잖아. 샀을 때 너무 좋아. 이러면 당연히 돈을 쓰겠지. 근데 저는 그거 타도 뭐 요거나 그거나 별 차이 [음악] 없을 것 같기는 하고 그리고 가끔 외제차가 필요하다 느끼는 순간들이 있긴

하거든. 운전할 때 좀 불편해. 어 >> 어떤게 불편 >> 그러니까 뭐 가끔 쌍놈면 스키들이 안 껴주고 이런 거들 있잖아. 외제 차 있으면 바로 껴주고. [음악] 그런

걸 보면은 아 이게 좀 편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제가 학회를 많이 가잖아요. 근데 학회를 [음악] 가면은 안 좋은 차가 별로 없어요. 근데 혹시나 모르는 사람들은 이제 처음 평가하는

수단이 결국에 외적인 [음악] 거잖아.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외모도 가꾸고 깔끔하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하는 거죠. >> 가체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어떤 거예요?

돈. 아, 돈 잘 안 쓰는데. 근데 이번에 돈 다 모아 가지고 인테리어에 쓰기는 했거든. 진짜 어 많이 들어갔어. >> [웃음] >> 어 뭐 인테리어에만 거의 10억 정도

들어가요. 어 인테리어만 요새 또 트렌드인 AI를 좀 정목시켜야겠다. 고객 참여형 병원을 만들어야겠다. 이게 되게 신기한 개념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내가 받는 시술들에 대한 정보 같은 것을 로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겠다 해가지고 그런 거를 좀 구상하고 있기는 해요. 근데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 어, 롯데 호텔이 이번에 리모델링을 한번 쫙 했어요.

그래서 더 그랜드 롯때, 서울이란 이름으로 바꿨대. 여기가 진짜 오래된 호텔이거든요. 호텔에 우리가 지금 9층에 들어오거든. >> 무서워. 내가 하지만 무서워.

부담돼. [음악] >> 클린. 어. 한번 들어가 봅시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약간 좋은데요. 그죠? >> 이야. 와, 이게 임대료가 얼마야? 그래서 나는요 뷰가 그래도 우리가

호텔에서 봤던 그런 뷰 느낌이 좋더라고. 그래서 요쪽으로 시술이랑 상담을 좀 살리려고이 뷰를 볼 수 있게 로비에서도 >> 물론 건물 뷰긴 하지만 뭔가 기분 좋잖아. 성공하는 사람. [웃음]

어, 우리 회의 다시 들어가자. 잠깐. [음악] [노래] 한시간이 끝날 줄 알았는데. 금이 있어서

오늘 저희 이제 먹이팅 끝내 왔잖아요. 어떠세요? 이제 무르지도 못하잖아요. 큰일 났어. 이제 낙장 고립이라고 하잖아. 엎질러 버렸어. 뭐 그냥 가는 거지 뭐. 뒤없이 그냥

엑셀 밟은 거죠. 즉 불안한 건 없었으세요? >> 어, 잠 잘 때마다 생각이 좀 나요. 그니까 꿈을 악몽을고 악몽을 [음악] >> 잘못된 선택을 했다. 그냥 살 걸. 앞으로 또 몇 년은

진짜 고생을 해야 돼요. 이거 어쩔까? 모든 개원이 처음부터 [음악] 잘 될 수는 없단 말이야. 그래서 그냥 처음에 몇 달 고생한다 생각하고 또 이끌어 가야죠. 읽어야죠. 우리 브랜드 딱 보면은

저기 진짜 성심성위껏 그리고 미감이 좋아.이 [음악] 원장님한테 믿고 맡기면 이뻐진다라는 딱 느낌을 받으니까 원장님 저 뭐 해야 돼요? 이렇게 그때 기분 좋더라고요. >> 음. 제가 이제 합정에서 고객분들한테

[음악] 얘기를 좀 하고 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명동까지 제가 가서 할게요.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음악] 그래서 이렇게 와 주신다는 분들 많으니까 너무 감사하고 오시면

더 당연히 잘해 드려야지. [음악] 미안해 한편으로는. 왜냐면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인데 멀리 왔다 갔다 한 것도 힘들고. [음악] >> 그럼 한 3년 뒤에 다시 촬영하면은 그때는 이루어져 있을 것 같으세요?

아, 그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브랜드 가치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믿고 맡겨도 되겠다. >>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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