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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신견 상입니다. 오늘은 또 사랑니의 종류에 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원장님, 저희 사랑니 종류가 좀 다양하다고 들었어요. 사랑니라고 하는 치아 상태는 보통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사랑니, 모양이 참 다양합니다. 사람마다 좀 다르게 생겼고 하는데, 일단 사랑니라는 치아 자체가 우리나라 건강보험에 적용되는 치료입니다. 그래서 발치의 종류가 나뉘어 있어요. 치료법에 따라서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하는데, 첫 번째는 일반 발치입니다. 일반 발치는 그냥 머리가 정상적으로 올라와서 바깥에 잘 보이는 일반 발치예요.
두 번째는 단순 매복치야. 단순 매복치라는 것은 잇몸에 살짝 덮여 있는 정도, 잇몸만 절개하면 살짝 나온다라는 정도를 단순 매복치로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복잡 매복치와 완전 매복치 두 가지를 볼 수 있는데, 복잡 매복치와 완전 매복치는 그 치아 머리가 얼만큼 뼈 속에 더 깊이 들어 있냐에 따라 나누게 되는데요. 나라에서 정해 놓은 기준은 통상적으로 치아 머리의 2분 이상이 매복되어 있으면 완전 매복으로 분류를 하고, 2분 다 더 올라와 있으면 이제 복잡 매복으로 분류를 합니다.
그래서 크게는 매복 정도에 따라서 일반, 단순 매복, 복잡 매복, 완전 매복으로 나누고요. 일반 발치에서도 이제 머리는 나와 있지만 뿌리가 많이 휘어 있다든지, 너무 유착돼 있다든지 이런 거를 또 난발치라고 해서 조금 더 발치하기 힘들었던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류까지 크게 다섯 가지 종류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몇 가지 준비를 해 봤는데, 혹시 소개를 해 주실 수 있을까요? 특이한 거죠. 제가 지금 말씀드린 그런 분류는 통상적인 분류법이고, 물론 이거와 다르게 아주 특이한 형상의 사랑니를 가진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저도 몇 번 그런 걸 많이 마주친 적이 실제 있는데, 한번 우리 선생님이 준비하신 그 자료를 보여드리면 첫 번째로 이제 사랑니 이름이 뭐 FC 사랑니라고 해 놨네요. FC, 축구가 생각나는데, 통상적인 사랑니랑 조금 다른 게 이거는 이제 사실 사랑니가 두 개 누워 있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우리 이제 어릴 때 이제 치배할 때 그 치아의 씨앗이 조금 뒤쪽에 나다 보니까 진짜 어금니 하나가 누워 있고 사랑니 하나가 누워 있고, 두 개가 누워 있는 형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저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뭔가 문제가 생겨서 처치를 한다고 하면 위에 사랑니 정도만 뺄 것 같습니다. 왜냐면 밑에 거는 너무 깊숙이 있고, 굳이 이제 치조골 속에 묻혀 있으면 밖에 염증을 주지 않기 때문에 무리해서 저걸 빼게 되면 턱뼈가 많이 얇아져서 골절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굳이 저걸 뺄 필요성이 없는 거예요. 저 같은 경우는 못 빼는 사랑니는 없는데 안 빼는 건 안 뺍니다. 뺄 필요가 없기 때문에요. 그래서 밑에 거는 안 빼게 되고, 위에 거는 앞에 치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발치하는 게 좋은 상황이고, 위에 거 빼는 사랑니는 그렇게 어려운 통상적인 복잡 매복에 해당하는 발치로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사랑니는 이름이 쌍둥이 사네요. 이거는 이제 우리가 치과에서 이제 환자분이 와서 파노라마 찍을 때, 윽, 치아가 두 개가 붙어 있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는데 일단은 한 치아가 보이긴 하지만 이 치아를 보기 전에 이 엑스레이 상태를 봤을 때는 두 개가 붙어 있다, 안 붙어 있다를 판별하기 힘들 것 같고요. 일단은 이제 뺀다고 할 때는 두 개를 다 빼야 된다는 생각으로 접근을 할 것 같고, 이거는 좀 난이도가 있는 발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뭐 깊은 것도 깊은 거지만 아래에 묻혀 있는 큰 사랑니의 방향이 반대로 돼 있기 때문에 이 빼는 방향이 굉장히 술자 편에서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좀 연륜 있는 의사에게 빼야 되는 쌍둥이 사랑니 케이스고요.
천지창조 사랑니라고 했는데, 이거는 일단은 기본적으로 둘 다 아직 급하게 뺄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은 다 매복되어 있는 사랑니고, 분명히 앞에 치아에 영향을 주고는 있지만 겉에서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속에서 같이 이제 씨앗일 때부터 같이 형성된 거기 때문에 이게 지금 뭐한테 크게 피해를 준다고 볼 수 없어요. 근데 하지만 나중에 혹시 맨 끝에 어금니, 이것도 역시 어금니가 하나밖에 없죠. 뼈가 하나 못 올라온 거예요. 사랑니가 두 개 있는 게 아니라 보니까 이 뿌리, 머릿속에 경계의 방이 아주 뚜렷하게 하얗게 동그랗게 돼 있거든요. 이런 거는 아주 깨끗하게 잘 보존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굳이 저걸 헤치면서 막 뼈에 무리 가면서 뺄 필요가 없는 사랑니입니다. 그래서 모양새는 특이하게 생겼지만 지금 상태에서 뺄 필요가 없습니다.
자, 마지막을 하나 더 보여드리면 요거는 횡위 사랑니. 옆으로, 그렇죠. 이것도 역시 지금 다 쌍쌍이 생긴 사랑니, 다 사랑니 두 개가 아니라 어금니 하나가 제대로 못 올라와서 두 개가 겹쳐 된 건데, 이 사랑니는 정상적으로 누워 있어 보이긴 하지만 오른쪽 아래 있는 사랑니가 이게 옆으로 누운 게 아니라 앞으로 있는 거죠. 앞으로. 그래서 주먹처럼 보이게 되는데, 술자 입장에서는 뭐 빼기가 좀 난이도가 있는 사랑니긴 합니다.
근데 이런 사랑니는 이렇게 지금 비정상적인 개수 외에도 평소에도 종종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랑니가 이렇게 놓였어요, 이렇게 놓인 사람도 있고 이렇게 놓인 면도 있고 그래서 머리의 방향이 좀 다른 경우가 꽤 있어서 요거는 뭐 잘, 이거는 사실상 뭘 빼야 되냐면 오른쪽 아래 맨 끝에 거 정도 하나만 일단 빼면 될 것 같고요. 나머지 것들은 좀 추이를 계속 지켜보면서 봐도 큰 무리가 없는 상태입니다.
이제 이색 사랑니를 한번 쭉 봤는데요. 흔치 않습니다. 흔치 않고, 아까 말한 대로 이색 사랑니가 무섭게 생기긴 했지만 그렇게 또 꼭 빼야 될 상황이 아닌 경우가 많아 가지고 혹시 이런 게 해당되는 분이 있다 하더라도 저거 어떻게 빼나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은 뺄 필요가 있냐 없냐를 잘 따져보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는 이제 이색 사랑니를 알아봤고, 이제는 이색 사랑니보다 실제로 환자분들이 온라인상에 사랑니에 관한 문의들을 한번 보면서 제가 한번 답변을 한번 달아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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