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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 · 심봤다(이편한세상치과) · 2023년 2월 28일
10대는 치아 배열과 충치, 사랑니를 주로 보고, 40대 이후에는 잇몸과 치아 상실, 주변 치아의 이동을 함께 봐야 합니다. 젊을 때부터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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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 가장 젊은 10대 사진부터 볼 건데, 10대 환자의 사진입니다. 10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치아가 다 잘 나고 있나, 그다음에 기형치는 없나, 그다음에 10대는 충치가 잘 생기니까 충치가 없나. 이 세 가지 정도를 보면 좋을 것 같은데, 또 10대들의 특징은 우리 치아 속에 있는 신경이 굉장히 많이 발달되어 있어서 감각 같은 게 활발하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는 20대 분들 사진을 한번 볼 건데, 간혹 치과에 사랑니 때문에도 많이 오십니다. 10대 때보다 뿌리가 많이 형성이 좀 돼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도 아직은 사랑니를 뺄 단계는 아니지만, 이런 것들이 더 올라와서 앞니를 괴롭힌다든지 잇몸이 붙는다든지 하면 사랑니를 빼는 거죠.
20대, 30대도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치아 관리를 20대 때 스케일링을 열심히 안 하신 겁니다. 이런 상태로 40대까지 가면 분명히 더 흔들릴 겁니다. 그래서 반드시 스케일링이랑 잇몸 치료를 해 줘야 되는 거고요.
40대 이상으로 넘어가 볼게요. 40대 이상의 주요 포인트는 세월을 오래 살았기 때문에 이제부터 잇몸 문제가 좀 드러납니다. 대부분의 잇몸 질환, 우리나라 성인의 중장년층이 80% 잇몸 질환이 당연히 있고요. 모든 조직은 망가지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 입안에는 세균들이 가득합니다. 그 결과물이 나타나는 건데, 지금 이 정도 사진을 한번 보시면 40대 이상의 사진을 볼 수 있는데 남성분이죠. 남성은 어떻게 할 수 있냐, 턱뼈가 굉장히 견고합니다. 턱뼈가 단단해 보여서 뼈가 굉장히 또 신호도 세고 그러다 보니까 이미 반대쪽을 보면 여기 어금니가 원래 하나 있어야 되는데 이건 없네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가 되는데 하나 없죠. 7개가 오래전에 빠지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냐, 치아가 없으면 이들은 서로 만나지 못하고 만나려고 어디인가를 찾아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윗니가 이만큼 딱 봐도 계단처럼 쭉 내려갔죠. 아랫니가 빠진 뒤로 돼 가지고 윗니가 이만큼 쑥 내려왔구나. 그러면 이분들 같은 경우는 입을 딱 다물잖아요. 그러면 실제 입안에서 보면 치아가 아래 잇몸까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얘가 버티고 있어서 아랫니를 손대지 않는 이상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윗니가 내려왔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잇몸도 약해지고 이 안에서 오랫동안 썩어서 부러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얘도 부러진 게 된 것 같아요.
어떻게 할 수 있냐. 좀 내려왔죠. 얘가 원래 여기 있어야 되는데 내려왔습니다. 빈 공간이 된 지가 좀 됐다. 그래서 내려와서 이 문제를 놔뒀냐. 일단 신경 치료를 시작하기 때문에 아프지가 않았고, 그다음에 앞에 어금니가 있기 때문에 씹을 만은 했고, 그러다 보니까 치과에 가기 싫고 이러다 보니까 이렇게 방치한 결과가 되겠고, 근데 이렇게 되면 당장 식사는 되겠는데 좀 어떤 억울한 일이 생기냐면, 만약에 우리 여기가 상했을 때 미리 오셨다면 여기 있었겠죠. 이렇게 이렇게 있었겠죠. 그러면 그때는 여기다 임플란트를 딱 심어서 하나 만들면 끝나는 건데, 지금은 얘를 이렇게 씌우든지 교정으로 올리기엔 좀 힘들 것 같고, 씌우든지 아니면 얘도 잇몸이 약간, 얘도 빼든지 해서 같이 손을 봐야 되는 상황이 생겨서 손해가 생긴 거죠, 치료 시기를 놓치다 보니.
그래서 이런 경우를 범하지 않으려면, 여기는 더 늦지 않게 일을 해야겠다라는 정보를 좀 얻을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치과에서 이런 일이 많이 생기거든요. 임플란트가 되는데 윗니는 왜 건드려, 윗니는 왜 굳이 손을 대야 돼, 이런 게 생기는데 이런 이유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환자분들도 엑스레이 사진 보신 다음에 원장님이 이 내용은 보이시죠? 그러니까 뭐가 내려온 거예요? 이게 아니라 이게 내려온 겁니다. 수평선상에서 그런 것도 참고하면 서로 진료를 협의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이런 사진은 이미 임플란트를 심은 거죠. 임플란트를 심었는데 뼈 여건이 매우 안 좋았던 분으로 보여요. 왜냐하면 뼈가 이렇게 푹 꺼져 있다 보니까 여기 뼈이식도 하고 임플란트를 심은 모습인데, 이분은 그래도 다행인 게 뭐냐면 위에 아래 치아들이 많이 움직이지 않았죠. 수평선은 그래도 오래 갖고 있어서 염증 상태를 오래 갖고 있었지만 뼈를 치료를 했기 때문에 이동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가 있고요.
40대 이후에서는 사실 충치 비중이 있긴 있는데 충치 걱정보다는 잇몸이 더 중요합니다. 충치가 또 상대적으로 덜 생겨요. 10대, 20대보다는 그래서 충치보다는 잇몸 위주로 좀 보는 편이고 잇몸이 지지하는 것도 좀 많이 내려가긴 했습니다. 이런 것도 보면 여기까지 내려갔죠. 그러다 보니까 치아들도 관리가 소홀하면 좀 더 내려가면 흔들릴 수 있겠구나, 잇몸 관리 잘해야겠다, 이런 정보들을 좀 얻을 수 있어서 40대 이후에는 잇몸 위주로 보는 편이고, 아까 10대들은 신경 같은 게 풍성했잖아요. 이분 사진이나 다음 분 사진을 보면 치아 속 안에 까만 게 거의 잘 안 보이죠. 이렇게 치아가 거의 하얗게 보입니다. 얇은 까만색 선 정도만 보이고 그래서 신경이 이제 느낌이 둔화되고, 그다음에 오래 쓰다 보니까 이런 것들은 이렇게 좀 생겼죠. 이거 오랫동안 씹다 보니까 치아가 다 마모된 겁니다. 닳아버렸어요. 아까 그 10대의 뾰족뾰족한 치아들하고는 많이 차이가 나죠.
이런 분들은 신경이 굉장히 세신 40, 50대 남성 정도 되겠구나 싶습니다. 여기도 치아가 빠졌죠. 빠졌는데 윗니가 많이 안 움직인 거 보니까 그렇게 오래 방치하신 것 같진 않아요. 그래서 윗니가 더 내려오거나, 아니면 얘가 씹혀서 안 내려올 수도 있고, 그래서 윗니가 더 내려오기 전에 빨리 여기를 수복해 주는 게 좋고, 오른쪽으로 식사를 할 수 있을까 없을까요? 거기서는 안 드시겠죠. 비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로만 드실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로만 계속 드시면 또 여기가 상합니다. 그래서 빨리 한쪽만 드시는 건 정말 안 좋기 때문에 여기가 더 망가지기 전에 이쪽을 치료하시는 게 좋다.
40대 이후의 환자분들은 잇몸 상태 위주로 보고, 치아 상실된 것들, 그다음에 그동안 세월이 누적 쌓였기 때문에 망가진 것만 보면 안 되고 다른 것들이 나중에 어떻게 될 건지, 주변 것들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 같이 평가해서 꼭 치료 계획을 잘 세우셔야지 앞으로 쓰시는 데 문제가 없을 거니까 그런 치료 상의하는 데 있어서 마찰을 좀 줄이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약간의 지식을 전달해 드린 겁니다.
이제는 세월이 더 흘러서 60, 70대 이상, 노년층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런 분들 사진을 준비해 봤는데요. 앞에 보이는 사진도 일단 이거 없죠. 전체적으로 이런 분들을 실제로 외관상 보게 되면 약간 홀쭉이처럼 됩니다. 그래서 아마 이분은 지금 밑에 틀니를 쓰고 계실 수도 있을 거고, 어쨌든 밑에 뭘 만들어야겠는데 노년층이 되면 또 한 가지 고민될 수 있는 게 경제적인 여건 이런 것들 때문에 치료 계획 같은 거 많이 고민하시는데, 이분한테 가장 좋은 건 전체적으로 심어서 뼈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치아를 다 임플란트 식립해서 위에 치아가 어느 정도 건전한 상태가 있기 때문에 같이 사용해 주는 힘이 좋은 임플란트 밸런스가 맞게 만들어주면 좋은데, 조금 생활 조건이 안 되시면 틀니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으시고, 그래서 치아가 많이 상실이 됩니다.
이렇게 치아 상실이 되지 않으려면 젊었을 때 충분히 관리를 꾸준히 해 오면 어느 정도 많이 막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회복은 그 일이 일어났을 때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꼭 젊을 때부터 1년에 한두 번씩이라도 스케일링을 꼭 해 주면, 지금 젊으신 분들은 계속 꾸준히 관리하셔서 나중에 노년까지 고려해서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 좋을 것 같고, 이게 없는 게 보이시죠. 이게 가장 특징이고요.
아까 그랬죠. 20대, 30대에는 잇몸을 잘 못 느껴요. 그냥 안 닦아도 가끔 썩긴 하지만, 한 30대 후반, 40대면 왜 안 좋지 이러면서 치과 가기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럴 때는 좀 늦을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치아는 아무 증상 없을 때 관리해야 된다. 그걸 이런 결과가 오기 전에 꼭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내용으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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