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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비싼 돈 들여서 심어놨는데 빼야 한다고?😱 주적 '임플란트 주위염'에 대한 모든 것☠️ | #임플란트주위염 #임플란트치과 #치과정보

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 · 심봤다(이편한세상치과) · 2025년 10월 24일

임플란트 주위염은 결국 관리가 핵심입니다. 치간칫솔이나 수압 세정기로 집에서 관리하고, 6개월에 한 번씩은 치과에서 정기적으로 점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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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바다 심견 원장입니다. 여러분들 혹시 임플란트 주위염이란 말 들어보셨죠? 임플란트 잘 쓰고 있는데 임플란트 주변에 염증이 생기는 현상을 말하는 건데요. 임플란트 주위염이라 해 가지고 뭐 특별히 다르게 생각하실 건 없고요. 임플란트를 한 이상 임플란트도 우리의 새로운 하나의 치아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우리 치아 주변에 관리가 안 되고 문제가 생기면 치주염이 생기듯이 임플란트도 주변에 염증이 생기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그럼 임플란트 주위염이 왜 생기며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고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차근차근 풀어서 하나씩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그럼 임플란트 주위염이 왜 생기냐를 먼저 생각을 해 봐야겠죠. 근데 여기서 우리가 먼저 짚고 넘어갈 것들은 임플란트는 항상 주위염을 달고 산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게 더 마음 편하실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소린가요? 임플란트 주위에 항상 염증이 있나요? 네, 맞습니다. 항상 도사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우리 입안은 항상 세균의 덩어리입니다. 임플란트는 하물며 본래 내 치아가 아니라 밖에 있던 쇳덩어리였는데 온전하게 세균들이 가만 놔둘까요? 임플란트 주변은 항상 세균과의 싸움으로 염증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다른 이유로는 임플란트를 했을 때 기본적으로 그 주변 잇몸 조직이 온전하지 못합니다. 즉 본래 내 치아였을 때 상태의 잇몸과 임플란트를 한 이후의 잇몸은 내 치아를 보호해 주는 역할에서 현저하게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내 치아보다 주위염에 더 취약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놓이게 되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우리 이제 임플란트를 대부분 성인들이 진행하기 때문에 술, 담배, 딱딱한 것 많이 드신다든지 음식물이 낀 채로 좀 방치를 한다든지 생활 속에서 관리되지 못하는 습관들이 임플란트 주변의 염증을 많이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임플란트 주변에 항상 염증 위험성이 있다고 했는데, 그럼 이런 것들이 혹시 심해지거나 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내 느낌은 묵직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뭔가 찜찜한 맛이 난다든지, 또 다른 것들은 가장 대표적인 거로 티가 많이 나겠죠. 또 한 가지는 내가 잇몸이 묵직해서 입안을 좀 자세히 들여다봤더니 잇몸 표면이 빨갛게 번들어 있다든지, 그 정도 단계가 되면 치과에 가서 한번 깊숙이 염증 관리를 받으시는 게 더 도움이 되실 겁니다.

고생해서 만든 임플란트를 오래 쓰려면 임플란트 주위염이 안 생겨야 되는데, 어떻게 예방하고 관리해야 되는지 하는 얘기가 가장 중요하겠죠. 네. 일단은 두 군데에서 노력을 해야 되는데요. 첫 번째, 꾸준히 평소에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이 있고, 그다음에 정기적으로 치과에 나오셔서 관리해야 되는 예방 범위가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환자분들은 지금 뭘 하셔야 되냐? 가장 중요한 거는 칫솔 외에 보조용품의 사용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가장 좋은 도구는 치간칫솔입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잇몸 사이에서 주로 발생을 하기 때문에 그 사이에 있는 찌꺼기들, 세균들, 잠시 고여 있는 염증들, 물리적으로 반드시 그 사이를 치간칫솔로 왔다 갔다 하면서 닦아 주는 게 가장 좋고요. 치간칫솔을 했더니 잇몸이 좀 욱신거리고 피가 나서 힘듭니다라고 하는데, 이미 생긴 조직을 치간칫솔로 하면 당연히 불편한 거는 맞습니다. 그리고 피가 나옵니다. 근데 제가 이런 때마다 환자분에게 말씀드리는 게 그럴수록 잇몸을 더 괴롭혀 주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피가 난다고 해서 어이고, 내 잇몸, 이거 건들면 안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시면 걔가 더 염증이 더 듭니다. 그때를 기회라 생각하시고 더 강력하게, 더 염증을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더 적극적으로 관리를 하시는 게 도움이 되고요.

어, 근데 원장님 치간칫솔을 임플란트에서 하라 했더니 개수도 많고 틈새가 너무 좁아서 잘 안 들어가고 힘듭니다. 그래서 요즘에 제가 치간칫솔보다 권장을 드리는 제품이 수압 세정기입니다. 물로 쏴 주는 치간칫솔, 막 쑤시면 불편하잖아요. 그런 불편감을 좀 경감시키면서 강력한 수압으로 이 사이사이에 있는 찌꺼기들을 제거하고 염증 때문에 고인 피도 빼낼 수 있고, 근데 사실 같은 공간을 수압 세정기와 치간칫솔로 같이 청소를 한다고 하면은 효과가 좋은 건 치간칫솔이 더 좋습니다. 왜냐면 더 빡빡 닦아내니까요. 아무튼 주위염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제품은 치간칫솔과 수압 세정기라고 합니다. 이게 이제 집에서 할 수 있는 거고요.

이렇게 기본적으로 해 주심에도 불구하고 가능하면 6개월에 한 번씩은 치과에 꼭 나오셔야 됩니다. 치간칫솔로 잘 떨어지지 않는 단단한 치석들, 필러로 제거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또 한 가지는 주위염이 진행이 된 경우에는 치과에 오셔서 적극적으로 소파를 해 줘야 됩니다. 소파라는 건 속에 있는 염증 조직을 긁어낸다는 뜻이거든요. 쉽게 말하면 치과 오시면은 잇몸을 더 적극적으로 괴롭히고 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하는 기본적인 치간칫솔 또는 수압 세정기를 이용한 관리와 염증과 왜 고정물이 잘 물리고 있는지, 그런 것들이 힘을 무리하게 줘서 임플란트를 또 상하게 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도 보기 때문에 6개월에 한 번씩은 치과에 오셔서 반드시 관리를 받기를 권장을 드립니다.

주위염은 낫다고 스스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아까 말한 대로 잇몸은 괴롭혀 줘야 건강해지고 놔두면 없어지겠지 하면 반드시 더 악화됩니다. 스케일링은 주위염이 관리 가능한 범위에 머물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입니다. 어느 정도 주위염이 진행됐을 때는 스케일링만으로는 주위염 처치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위염 초기에는 스케일링이 어느 정도 주위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한번 정리해 드리면 주위염은 결국 관리입니다. 관리. 임플란트에 대한 치과를 알아보실 때 당장의 수술에만 좀 집중하셔 가지고 얼마나 안 아프게 할까, 얼마나 가성비 좋게 할까 이런저런 수술에만 고민 많이 하시는데, 그 이후에 임플란트가 끝난 이후에 내가 이거를 어떻게 잘 관리해 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도 반드시 하셔야 됩니다. 또 한 가지는 임플란트 딱 해 놓으면 평생 쓸 수 있겠지 이런 생각을 절대 하시면 안 될 것 같고 우리가 30년을 쓰려면 꾸준한 관리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꼭 알고 계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치료받던 치과에 정기적으로 꼭 가시고 못 가시면 다른 치과라도 가셔 가지고 괜찮으니까 어디에서라도 꾸준한 관리를 꼭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주위염에 대한 얘기를 말씀드렸고요. 다음에 또 임플란트에 관련된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바다 심견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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