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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료 후 집에서 피가 날땐 이렇게! 치과 치료 후 셀프 지혈법 공개 l 발치 · 수술 후 지혈법

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 · 심봤다(이편한세상치과) · 2023년 6월 15일

치과 치료 후 피가 날 때는 가만히 두기보다 압박하는 지혈이 가장 기본입니다. 솜이나 거즈로 피 나는 지점을 눌러주되, 피가 많이 나는 경우에는 병원에 다시 가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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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계속 이어서 보니까 피가 나요. 입안에 있는 피는 가만히 있으면 웬만하면 멈춥니다. 쉽게 말하면 입안에서 피가 나면 어떤 지혈의 원리와 지혈법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해드리려고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치과 치료로 피가 나는 치료를 했을 때, 예를 들어 이를 빼거나 임플란트 같은 수술을 했을 때 손을 물고 보통 집에 가시잖아요. 그 후에 집에서 피가 멈추는 게 잘 컨트롤이 안 돼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어떤 지혈의 원리와 지혈법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해드리려고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일단 지혈법을 안내해드리기 전에, 피 나는 거에 대한 설명을 좀 드릴게요. 불가피하게 치과에서 이를 뺀다거나 임플란트를 대표적으로 했을 때, 피가 나는 치료를 동반하는데 피가 꽤 많이 나는 편입니다. 입안에 있는 피는 가만히 있으면 웬만하면 멎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행위를 해줘야 돼요. 우리 상처를 따지면 피가 나다가 딱지가 생기잖아요. 그러면 피가 처음에 눌러주다가 멈추는데, 입안에서는 항상 축축한 환경이고 우리 집 바깥처럼 딱딱한 딱지가 생기는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그 피가 멈출 때까지 계속 압박해주지 않으면 피는 침과 섞여서 계속 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멈추겠지라는 생각을 꼭 하지 말아주시고요.

출혈량도 각자 처한 환경에 따라서 굉장히 다를 수 있어요. 염증 같은 게 많이 껴 있으면 건들기만 해도 피가 막 나가지고 치료하는 중에도 계속 피가 넘치는 것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도 있고, 또는 피가 지금 나는 경우가 있거든요. 집에서 어떻게 하냐면, 첫 번째로 보통 치과에서 이런 솜을 물려드리죠. 그런데 이걸 되게 잘 물어야 합니다. 잘 못 문다는 건 물리는 힘이 약한 경우도 있고, 다른 데를 무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자꾸 비틀어 씹어서 살이 오히려 벌어지는 경우도 있고 그래가지고 오히려 지혈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 방법은 옆에 있는 분이 도와주시면 더 좋은데, 입안에 잘 안 보이니까 화장실 같은 데 가셔서 또는 상대방이 같이 가서 입을 헹군 다음에 딱 들여다보면 피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 지점을 솜 하나 같은 거 물어 가지고 손으로 꽉 눌러주는 게 오히려 환자분들 입장에서 스스로 하기에는, 물어서 하는 지혈보다는 손으로 압박해주는 게 사실 가장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입안에서 나는 피가 보통 침이랑 섞여서 뱉었을 때는 피가 많아 보여도, 입을 헹군 다음에 딱 들여다보면 순수하게 나는 피는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이거 어떻게 빨리 막, 일단 병원부터 가야지 하기보다 일단은 이 방법을 써보시고요.

그런데 만약에 집에서 했는데, 솜이 막 젖을 정도로 콸콸 난다든지, 솜이 흥건히 젖을 정도로 피가 나고 툭툭 떨어질 정도가 되면 병원을 다시 가는 게 좋습니다. 가능하면 그 치과가 오픈했을 시간에 피 나는 치료를 하시는 게 가장 효과적이고, 어쩔 수 없이 본인의 스케줄상 야간진료밖에 못 한다든지 이런 일이 생기면 치료받고 집에 갔는데 치과가 문을 닫았다든지, 주말에 받았는데 가니까 치과가 문을 닫았다든지 그러면 좀 난감해지잖아요. 그래서 두 가지를 어떻게 해야 되는데, 약국에서 이런 거 파니까 사서 손으로 눌러주는 시간을 가져도 좋고, 아니면 주말에는 응급실을 가는 건데 저는 응급실을 그렇게 막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지혈 때문에 응급실로 가는 상황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아까 말한 대로 솜이 막 젖고 피가 쫙쫙 올라와서 뚝뚝 떨어지는 경우에는 가시고, 그 외에는 손으로 누르면 소량 묻는 정도인 경우가 있거든요. 그 정도가 되면 집에서 좀 누르시거나 약국에서 지혈제 같은 걸 사서 발라 가지고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방법을 가장 권장드립니다.

만약 그런 상황에서 주의사항이라고 한다면, 피는 삼키세요, 뱉지 마세요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뱉는다는 행위를 지금 금지하는 거는 침이 뱉어서 나온 게 문제가 아니라 아무것도 안 할 때 자꾸 피가 나서 찜찜하잖아요. 그래서 이걸 뱉으면 자꾸 압박을 주기 때문에 피를 잡고 좀 빨아내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이런 행위를 자꾸 자제하시라고 하는 거고, 가능하면 가볍게 삼키고 나서 체크해서 눌러주고, 입에서 압박 주는 행위랑 이렇게 쫙 빨아들이는 행위를 피하고 눌러주는 행위를 계속 해주면서 지혈을 시행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드리자면, 첫 번째는 피는 일단 가만히 있으면 거의 잘 멈추지 않기 때문에 어떤 처치를 해야 된다. 두 번째는 압박이 가장 기본이다. 그런데 그 압박을 본인도 어느 정도 할 수 있다. 집에서 할 때는 무는 행위보다는 피 나는 포인트에 솜 같은 걸 대고 눌러주는 식으로 압박하는 게 좀 더 개인 셀프로 하기에는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입에서 했는데 피의 양이 손을 대자마자 솜이 흥건히 젖을 정도로 쏟아지는 식이라면 집에서 혼자 하기가 힘들 수 있다. 적극적으로 지혈제도 넣어야 되고 그럴 때는 병원을 가야 한다는 걸 말씀드리고, 가능하면 치과가 오픈되는 시간을 맞춰서 치과 치료나 병원에서도 환자가 걱정되기 때문에 저희 같은 경우는 20분 정도 집에서 여기서 지혈하다가 가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어쨌든 지혈에 대한 조금 더 안정성을 주는 시간대를 찾는 게 좋고요. 그런 걸 좀 권장드리고요.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고, 압박해야 된다는 생각은 잊지 말자, 그 정도만 생각하시면 지혈에 대한 걱정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마무리하고요. 혹시 제가 오늘 생각한 내용이 부족했다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또 보완한 내용으로 다시 한번 영상 올리고 할 테니까 이런 내용 참고하셔서 치료 받으신 분들 집에서 잘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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