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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 많이 해본 치과의사도 뽑기 어려운 사랑니가 있을까??

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 · 심봤다(이편한세상치과) · 2024년 1월 19일

사랑니 발치가 어려운 경우는 결국 접근성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뿌리가 단단하거나 방향이 특이한 사랑니, 그리고 완전 매복 사랑니는 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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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이제 딱 X-ray 찍어 보면은, 그러면은 반듯한 것들 여기다 싹 끝내서 치료하면 정말 쉬울 텐데.

안녕하세요. 심기 원장입니다. 사랑니 발치를 많이 진행을 하셨잖아요. 거의 저희 병원에서는 발치 장인으로 불리고 계시는데, 원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발치하기 힘든 사랑니는 어떤 게 있을까요?

숙련된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 뭐가 그래도 빼기 어렵냐라고 물어보면, 아마 대부분 단단한 사랑니라고 말할 것 같아요. 단단한 사랑니, 남성, 건장, 골격이 좋은 남성의 한 40대 턱이 튼튼하고. 여러분들은 이제 딱 X-ray 찍어 보면은 보통 사랑니는 자꾸 흔들어서 빼는 게 아니에요. 뭔가 그 뼈랑의 틈새로 밀어서 빼는 거기 때문에 그런 틈새를 허락하지 않는 사랑니가 굉장히 어려운 사랑니예요.

사실 이제 그런 사랑니들은 뭐 테크닉을 떠나 가지고 결국은 주변 뼈를 많이 쳐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힘들게 만들죠. 근데 대부분, 다행이게 뭐냐면 제가 늘 말하지만 안 빼는 사랑니는 있지만 못 빼는 사랑니는 없다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랑니는 안 빼는 사랑니에 속하는 경우가 맞습니다. 굳이 뺄 필요가 없는 사랑니. 그래서 그런 경우가 흔히 접할 일은 없지만, 그래도 굳이 어려운 걸 뽑으라고 하면은 이제 그런 사랑니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두 번째로 어려운 거는 방향. 방향이 내가 접근하기 힘든 방향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뭐가 머리가 대충 이렇게 누워 있는데 쟤는 저렇게 누워 있다 그러면은 제가 팔이 이렇게 해서 해야 되거든요. 이렇게 접근하기 힘들면 좀 이제 또 어려울 수가 있겠죠. 그래서 두 가지로는 뿌리가 단단한 사랑니랑 방향이 특이한 사랑니, 두 가지를 좀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어려운 치과라고 얘기를 하자고 하면, 매복 발치가 조금 어렵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복잡 매복이 있고 완전 매복이 있는데, 각각 발치는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일단은 복잡 매복과 완전 매복 가장 큰 기준은 치아의 머리가 얼마까지 매복되어 있냐의 차인데, 통상적으로는 한 2분의 1 정도의 지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 치아 머리의 2분의 1 이전으로 묻혀 있으면 복잡 매복이고, 3분의 2 이상 묻혀 있으면 완전 매복이라 그러는데, 완전 매복과 복잡 매복은 사실상 뭐 쉽고 어렵고를 떠나 가지고 빼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비슷한 기구를 쓰고 하는데, 완전 매복에 조금 더 이루어지는 행위는 어쩔 수 없이 치아 주변에 있는 뼈를 없애야지 나올 수 있으니까 고리를 삭제하는 과정이 조금 더 동반이 됩니다.

첫 번째는 이제 복잡 매복 치아부터 한 번 보여 드릴 건데요. 예를 들면 이게 이제 저희가, 제가 뺀 환자분의 사진인데 오른쪽 아래 사랑니를 보면은 전형적으로 딱 수직으로 누워 있죠. 누워 있고 앞에 치아를 딱 전담마크 하고 있어서 앞에 치아한테 피해를 줄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요. 그래서 절반 정도가 밑쪽으로 이렇게 묻혀 있죠. 위에가 요만큼 나와 있고요. 정도는 제가 통상적으로 복잡 매복 정도로 분류할 수 있겠습니다.

입안의 사진을 한번 보여 드리면 처음에 요만큼 좀 머리가 나와 있어요. 주변 잇몸이 자꾸 붙고, 그래서 좀 이렇게 불편감을 호소하셨던 거고 앞에 치아 뒤에를 쎄게 할 수 있고 그래서 요렇게 머리가 내밀고 있으면은 반드시 대부분 빼야 됩니다.

그래서 복잡 매복치를 뽑을 때는 일단 아까 잇몸이 이렇게 있었잖아요. 잇몸을 조금 절개해야 됩니다. 이렇게 절개해 가지고 제가 이제 입안을, 입안 뼈랑 상태를 들여다봐야 되고요. 그러니까 이 틈새로 이 사랑니 전체가 나와야 된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은 이 큰 애가 이 틈새로 나올 수 없겠죠. 그러면 분리해야 됩니다. 분리. 그래서 첫 번째, 이 머리를 이렇게 잘라요. 잘라서 머리가 이렇게 뚝 계속 부러뜨리거나 그다음에 이게 틈새로 이 사랑니를 이제 꾹꾹 눌러 가지고 저희가 이제 엘리베이터라는 기술로 꾹꾹 눌러 가지고 이제 뿌리를 뽕 빼내서 이 바깥으로 이렇게 끄집어내는 겁니다. 근데 이제 이것도 역시 이 공간에 비해서 조금 클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이 일을 한 번 더 조금 잘라낸다든지 해 가지고 이 좁은 틈새로 나올 수 있게 조각을 내서 빼는 거고요.

자, 이번에는 완전 매복 사랑니는 어떤 식으로 생겼나 보면은 아까 완전 매복 사랑니는 입에서 봤을 때 거의 이가 안 보이거나 보일랑말랑 하는 시야라 그랬죠. 그래서 잇몸 바로 밑에 있기 때문에 잇몸을 불편하게 할 수 있는데요. 사진을 보시면은 여기 뒤에 보면 여기가 이제 마지막 어금니고, 잇몸이 부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문의 X-ray 사진을 보면은 여기 딱 묻혀 있는 게 사랑니예요.

이거는 제가 감히 말씀드리면 굉장히 빼기 어려운 사랑니입니다. 경험이 되지 않은 분이 덤비면 한 1시간 이상 걸릴 수 있는 사랑니인데, 일단은 입구가 좋고요. 그다음에 머리를 꺼내기가 일단 어렵고요. 머리가 되게 커요. 어렵고 머리를 한두 번 잘라야 됩니다. 두어 번 잘라야 되고요. 그다음에 머리를 뺀 다음에 뿌리를 빼야 되는데, 뿌리가 상하긴 한데요. 뿌리가 아래쪽 방향으로 누워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들어가는 접근이 어렵습니다. 아, 그래서 이거는 그냥 뭐 하다가 끝날 수 있는 사랑니예요. 그래서 이거는 초심자가 덤비면 안 되는 사랑니이고요.

제가 한번 보여 드리면 어떻게 절개하냐면 여기 이렇게 쭉 절개하고요. 앞에서 쯤에서 사진이 요만큼 쭉 절개해 가지고 이만큼을 이제 잇몸을 여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여기도 이렇게 좀 절개를 하고 여기 사랑니가 보일 텐데 이런 건 잇몸을 딱 열어 놓으면 사랑니가 거의 안 보입니다. 여기 끝에 요만큼 머리가 요만큼 내미쳐 있어서 그 주변에 있는 뼈를 쑥 다 이제 없애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게 역시 이제 뭐 이제 고리가 다 정리가 됐다 그러면부터 이제 복잡 매복하는 거랑 동일합니다. 그래서 머리를 잘라내야 되고요. 뒤에 이렇게 잘라내야 되고 머리를 빼야 되는데 줘봐야 안 나옵니다. 여기도 그러면은 한 번 또 반으로 쪼개고, 그건 이제 술자의 테크닉에 따라서 잘라서 머리를 뭐 두 등분, 세 등분 정도 내 가지고 똑똑. 그래서 머리를 잘 빼낸 다음에 뿌리를 빼내야 되는데 뿌리는 아마 방향이 이렇게 나올 거기 때문에 아까 엘리베이터라는 걸로 접근을 잘해 가지고 밑으로 쫓아낸 다음에 꺼낸 다음에 다시 위로 뒤집어 올려 가지고 빼야 되는 거고, 뿌리도 만약에 걸릴 것 같으면 또 절반을 쪼개서 또 빼야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머리도 여러 번 자르고 뿌리도 여러 번 자르고 이런 일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사랑니 빼는 거, 복잡 매복, 완전 매복 해가지고 대략적으로 빼는 방법 설명드렸는데, 아 빼기가 어려운 게 꽤 있죠. 근데 결국은 매복 사랑니를 잘 빼냐 못 빼냐의 차이는 접근성에 있어요. 굉장히 누워 있고 안 보이는 곳에 있고 이런 것들 해야 되는데 결국은 숙련돼야 됩니다.

매복 사랑니가 빼기 힘든 이유는 아까 그런 딱딱하고 이런 몇 가지 특수한 경우 빼고는 다 접근성의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이 어려운 방향에 있는 사랑니들을 얼마나 능숙하게 접근해서 하냐. 치과에서 보통 이런 말을 해요. 아, 입안에 있는 것들 여기다 싹 꺼내서 치료하면 정말 쉬울 텐데. 거꾸로 이걸 입안에 놓고 하는 거 되게 어려운 거거든요. 그 사랑니는 최후방, 가장 깊숙한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접근성을 편하게 익히는 사람은 많이 해본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 숙련된 경험을 가진 사람에게 사랑니 잘 찾아보셔 가지고 빼도록 하시고요. 결코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게 다 당연히 과정은 있는 사실인데요. 이런 것들이 환자분들을 치료 과정 중에 아프게 하거나 그렇게 불편하게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냥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알려 드리기 위해 찍는 거고 겁주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참고하셔 가지고 좋은 선생님 만나서 사랑니 발치 안전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