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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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바다 심경환 원장입니다. 지난 시간에 치과 공포에 대한 얘기를 다뤄봤는데요. 오늘은 가장 생각하는 치과 치료 통증 순위, 우리 치과 치료를 통증을 경감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라는 얘기도 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영상 보시면 치과 치료에 대한 통증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질 수도 있을 겁니다.
제가 순위를 좀 정해 봤는데요. 이거는 약간 주관적인 요소라 좀 다를 수 있지만, 첫 번째로 5위, 임플란트 시술을 들고 싶습니다. 임플란트 수술하면, 수술인데 이거 엄청 아픈 거 아닌가요? 생각할 수 있는데, 마취를 하고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할 때 대부분의 환자들이 크게 아프다는 말씀을 거의 안 했습니다. 그래도 임플란트는 5위 정도가 되겠다, 이렇게 정해 봤고요.
4위는 사랑니 발치로 선정했습니다. 사랑니 발치. 보통 사람들이 그거 엄청 아픈데, 극강의 공포로 생각하고 계시죠? 발치 역시 우리 치료할 때 마취하고 하잖아요. 마취가 된 상태에서 이를 빼다 보면 이를 빼는 느낌 정도 날 수 있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개 통증 없이 발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과 시술 통증 순위 4위로 선정했고요.
3위는 각종 염증 치료, 잇몸에 생긴 염증 치료로 선정해 왔습니다. 염증이 생기면 대개 마취가 상대적으로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 같은 데 고름집이 났을 때 되게 아프잖아요. 잇몸도 마취를 한다 하더라도 염증 치료할 때는 약간의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되게 많아서 3위로 선정했습니다.
2위는 신경 치료라고 불리는 근관 치료를 2위로 선정했습니다. 신경 치료 역시 사람들이 치과 시술에서 엄청나게 극강의 통증으로 생각을 하는데요. 신경 치료 역시 마취를 한 상태에서 치료를 진행하기 때문에 마취가 잘 되면 통증이 많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걸 만약에 마취가 거의 안 된 상태에서 신경 치료를 한다 하면은, 아, 통증은 진짜 모두가 견딜 수 없는 통증인 거죠. 그래서 마취가 반드시 동반돼야 하고, 마취가 됐을 때에도 경험에 따라서 이런 조금 불편한 통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근관 치료를 통증 있는 순위 2위로 선정했습니다.
대망의 1위는 바로 마취입니다. 마취. 제가 마취 한정을 했는데, 제가 앞에 통증 순위를 정할 때 좀 애매했던 게 뭐냐면 대부분의 치료가 마취를 하고 치료를 하게 되면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사실. 물론 가끔 있을 수 있지만, 마취를 할 때는 물론 마취도 안 아프게 하는 기술이 있을 수 있지만 특정 부위를 찌르거나 마취제가 주입될 때는 어느 정도의 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마취는 기본적으로 어떤 마취라든가 바늘로 찌르는 겁니다. 첫 번째, 우리가 마취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서 바늘로 찌르는 통증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잇몸 표면에 도포 마취제를 발라서 마취 바늘을 찌를 때 따끔한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마취액이 주입될 때 보통 통증이 많이 발생합니다. 마취액이 주입되면 살에 액체가 들어가니까 살이 쭉 벌어지겠죠. 그것 때문에 당연히 통증과 그에 따른 불편감이 올 수밖에 없는데요. 이것들을 줄이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할 수 있는데, 첫 번째는 마취액을 굉장히 천천히 주입해야 됩니다. 물론 사람의 손으로도 천천히 넣으면 마취가 훨씬 덜 아프겠죠. 이 마취액을 쭉 넣는다면 엄청 아픈 문제로, 요즘에는 이런 속도를 조절하는 기계가 나와서 흔히 무통 마취기라고 부르긴 합니다. 그것 역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바늘로 찌르는 마취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그 마취액이 들어가는 속도를 매우 천천히 조절할 수 있어서 사람 손으로 무턱대고 넣는 것보다 좀 더 안전하게 천천히 넣을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고요.
두 번째는 마취액의 온도입니다. 마취액이 굉장히 차갑다고 가정했을 때, 우리가 살 안으로 들어갔을 때 차가운 게 확 들어가면 엄청 아프겠죠. 반대로 너무 뜨거운 게 들어가도 엄청 아프겠죠. 그렇기 때문에 그 마취액이 우리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유지된 상태에서 마취액이 들어가면 통증이 많이 경감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카트리지 워머라고 해서 마취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그런 기계들도 치과에서 구비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정리를 다시 해 드리면, 첫 번째 바늘로 찌를 때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 표면에 도포 마취를 바른다. 두 번째 마취액의 주입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무통 마취기를 구비해서 마취 속도를 줄이든지 아니면 매우 천천히 약을 주입한다. 세 번째, 마취액에 온도를 맞춰 주기 위해서 카트리지 워머의 온도를 조절하는 장치가 치과에 준비되어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겠고요.
이런 요소들이 혹시 치과에 있나요? 한번 여쭤보는 것도 부끄럽지 않으니까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취 통증을 경감하기 위해서 이런 요소들을 갖추고 노력하는 치과가 또 환자들을 위해서 준비된 치과라고 할 수 있겠죠. 저희 치과에서도 이런 장비를 준비해서 치통증을 경감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치과 치료할 때 결국은 마취가 잘되고 마취만 안 아프면 치과 치료는 안 아프게 할 수 있다라는 결론을 도출했는데, 그래도 나 너무 무섭다, 치과가. 이런 분들은 주무실 수밖에 없습니다. 수면 치료라는 것도 마취가 되어 있는데 전신 마취처럼 완전히 이렇게 마취하는 건 아니지만, 환자들을 안정시키고 약간 졸린 상태에서 편안하게 시술할 수 있게 수면 치료 같은 것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물론 수면 치료에 대한 내용은 환자분들도 궁금하실 수 있으니까 나중에 또 다른 편에서 설명을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앞에 이제 우리 치과 치료 통증 순위도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리해 봤고, 물론 이런 장치에 도움을 받고 치과 치료를 충분히 안 아프게 할 수 있지만 또 한 가지 중요한 요소는 치과 치료라는 게 사람 손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담당 의사가 환자의 입안에서 얼만큼 편안하게 진료를 해 주는가도 환자분의 두려움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선생님들 꼭 만나서 치과 치료에 통증을 줄일 수 있는 장치들을 같이 활용해서 한다면 여러분도 충분히 치과 치료, 통증 없이 마무리 잘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오늘 영상이 잘 도움되었으면 좋겠고요. 다음에는 또 알찬 내용으로 준비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신바다 심경환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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