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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바다 신기헌 원장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임플란트 시술할 때 많이 들어보셨을 법한 뼈이식, 그리고 상악동 거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모의 시술도 하면서 설명을 드려 볼까 하는데요.
둘 다 결국은 뼈를 만드는 행위입니다. 임플란트는 결국 뼈 속에 심는 건데, 임플란트를 심을 만한 뼈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 부위에 뼈를 보강하는 행위를 이제 뼈이식이라고 하는데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뼈이식은 뼈를 엄청 증강한다는 내용이 아니라 원래 있던 뼈를 원상대로 복구한다, 이런 개념을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여기 원래 이가 있던 자리에 이가 빠졌는데, 그 주변에 뼈가 이만큼 있어야 되는데 지금 요만큼 없어져 나갔다. 그 부위를 임플란트 심으면서 좀 보충해 준다라는 개념이 일반적인 뼈이식이고요.
상악동 거상술은 특정 위치, 위쪽 어금니에서 시행을 하게 됩니다. 여기가 상악동이라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이 부위는 보통 60~70% 이상의 환자분들에서는 얇고 약한 뼈가 존재하게 되고, 그 와중에 잇몸 염증으로 뼈까지 소실돼 버리면 기본적인 뼈가 부족한 경우가 생기는데요. 이런 부족한 뼈를 만회하기 위해서 이거는 없던 뼈를 새로 만드는 겁니다. 상악동 거상술, 상악동을 거상한다, 위로 올린다. 상악동을 위로 올리면서 그 부위의 뼈를 더 채워 넣어서 어떤 뼈를 새로 만든다라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난이도의 측면에서 봤을 때는 상악동이 조금 더 복잡한 시술이 되겠죠. 결국은 둘 다 뼈를 보충하는 거지만 각각의 위치와 목적에 따라서 용어를 다르게 쓴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반 뼈이식 과정부터 설명드릴게요. 이를 뺀 공간이 엄청 크죠. 앞니도 빼게 되면 이렇게 구멍이 뽕 나죠. 앞니는 식립을 좀 안쪽에 심어야 되기 때문에 앞쪽에 빈 공간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이거는 모형이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발치와가 형성된 경우지만, 보통 염증 때문에 이를 빼는 경우에는 뼈가 이만큼 심하게 없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직접 임플란트를 심으면서 뼈를 어떻게 넣을지 한번 보여 드릴게요.
띵 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잘 들어갔습니다. 임플란트 심었을 때 모습인데요. 임플란트의 두께는 어금니 직경 기준으로 한 5mm 전후, 두꺼운 임플란트를 쓰게 되는데 그렇게 두꺼운 임플란트를 넣는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우리 발치와 크기보다 훨씬 작습니다. 이 공간들을 다 채워 줘야 돼요. 이게 이제 뼈이식의 역할이거든요.
뼈가루는 보통 이렇게 생겼습니다. 시중에 나온 내 턱뼈나 내 몸에 뼈를 갈아서 넣는 게 아니고요. 가장 무난하게는 이종골, 동물뼈를 다 타해 가지고, 물론 사람 뼈도 있고 뼈가 아닌 합성골도 있습니다. 어떤 뼈를 쓰는지는 상황에 따라서 의사들이 선택하는 거지만 이종골이 가장 무난하게 많이 쓰이는 뼈로 생각되고요. 이것들을 이렇게 가루 형태로 내는데, 이것들을 가볍게 물로 적셔 주고요. 필요한 경우에는 뼈가 잘 성능되라고 우리 혈액 속에 있는 성분도 같이 섞어 주고 필요한 물질도 넣어 주긴 하는데, 오늘은 모의 시술이니까 이것들은 그냥 간단합니다.
뼈이식하면 더 아픈 거 아니에요? 더 아픈 거 아니고요. 왜냐면요. 뼈이식은요. 이렇게 뼈가루를 떠 가지고요. 여기에 넣는 겁니다. 이렇게. 밖에 비춰 보였던 회색깔 임플란트가 잘 가려지고 있죠? 이렇게 임플란트는 반드시 뼈 속에 넣어 줘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게 마무리되면 잇몸이 실제로 있을 거잖아요. 꿰매고 그럼 마무리하게 됩니다.
두 번째로 상악동 거상술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래쪽 어금니 부위, 아, 위턱뼈는 도저히 뼈가 없는데 임플란트를 어디다 심어야 되지? 어떻게 심지 하다가 상악동이라는 공간을 연구하게 됩니다. 여기 상악동이 뭐냐면 우리 코 옆에 빈 공간이 있습니다. 그 빈 공간 안에 얇은 막이 있습니다. 거상이라는 게 들어 올린다 그랬죠. 뭘 들어올려? 이 막을 들어올리는 거죠. 막을 살짝 밀어 올려 가지고 뼈랑 막 사이 공간이 생기잖아요. 그 공간에 이제 뼈를 채워 놓는 게 상악동 거상술입니다. 없던 뼈를 만드는 유일하게 가능한 기술입니다.
상악동 거상술은 임플란트를 심는 것과 동시에 할 수도 있고요. 뼈가 너무 없는 분들은 상악동 거상술로 먼저 해 놓고 뼈를 굳힌 다음에 3, 4개월, 또 4, 5개월 뒤에 임플란트를 다시 심는 경우도 있습니다. 뼈 옆에 여기다가 뚫어야 되는데, 요로 뚫을까? 뼈 양에 따라서 뼈 올릴 양이 좀 조금이다. 이런 분들은 사실 이제 크레스탈 접근법으로 해서 뚫어도 괜찮고요. 뼈를 많이 넣어야 돼. 근데 이제 대량으로 이만큼 올리려면 레터럴 옆으로 뚫어주는 술식이 반드시 필요해요. 레터럴 방법으로 한번 설명을 드릴 건데요.
드릴로 하면서 여기 옆에를 뚫습니다. 막이 잘 보이죠? 그다음에 이 막을 들어 올려야 됩니다. 거상하면 여기 옆에가 이제 볼록볼록 올라오죠. 보이시나요? 블록, 어, 이렇게 들어올린 다음에 이 속에다가 뼈를 넣는 거죠. 이 체되면은 이 속 안에 이렇게 볼록하게 뼈가 튀어오르는 게 보이죠? 이제 뚱뚱한 만큼 여기가 이제 뼈가 이만큼 생긴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 위치에다가 구멍을 뚫어서 임플란트를 심는 겁니다.
이렇게 옆으로 뚫는 방식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아까 말한 크레스탈, 옆이 아니라 위에서 이렇게 뚫어 갑니다. 이렇게 쭉 할게요. 어, 여기 이제 막이 왔다 갔다 하고 볼록볼록 느껴지는 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이제 속에서 막이 개통이 된 거거든요. 그럼 여기다가 막을 거상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다 물로 써서 거상을 보통 합니다. 물로 여기다가 이제 꽂은 다음에 물을 쭉 씁니다. 물이 이렇게 밀려 들어가는, 톡 들어가죠. 이 물이 들어간 공간만큼 들려진 거겠죠. 이렇게 막을 들어올린 다음에 뼈를 여기다가 이렇게 넣고요. 이렇게 위쪽에서 하게 되면 뼈가 되게 협소하게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양이 작은 부분에 뼈를 올릴 때 보통 쓰게 되고요.
오늘 임플란트하실 때 항상 접하게 되는 뼈이식, 상악동 거상술 설명드렸고요. 실제는 약간 다른 느낌이지만 하는 원리는 이렇게 동일합니다. 그래서 환자분들이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하실 때 뼈이식과 상악동 거상술 얘기를 많이 들으실 텐데요. 제가 오늘 보여 드린 영상을 참고하셔 가지고 판단하시고, 또 시술할 때 아, 이런 식으로 하는 거구나 미리 좀 생각하시면 더 무서울 수도 있지만 내 몸에서 저런 일이 벌어지고 있구나 들으시면 조금 더 시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도 좋은 주제를 찾아서 이렇게 실제적으로 보여 드리면서 설명하는 시간들을 많이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바다 신기헌 원장이었고요.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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