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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만. 이거 노하우를 알려주면 안 되는데. 그게 싫다 그러면 주무시면 됩니다. 그 과정은 내가 정신을 좀 안 쓰는 수밖에 없어요. 물론 사랑니를 100% 완벽하게 안 아프게 뺀다고 하는 건 사실 거짓말입니다.
안녕하세요, 규 원장입니다. 오늘도 사랑니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서 해볼게요. 사랑니에 대한 통증은 세 가지 종류로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사랑니 빼기 전에 아픈 거, 그다음에는 사랑니를 뺄 때 아픈 거, 그다음에는 사랑니를 빼고 나서 아픈 거예요. 세 가지를 좀 분류를 해야 될 것 같고, 이에 따른 이유와 어떤 대처법을 설명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는 사랑니를 빼기 전에 아픈 거는 대부분 염증 때문이죠.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기고 부으니까 아픈 거기 때문에, 이걸 없애는 근본적인 방법은 이를 빼야겠죠. 근데 이제 빼기 전에 너무 아프다고 할 때는 시중에 파는 항염증제, 진통소염제 약들을 많이 팔잖아요. 염증이 많이 생겼다 하고 약을 먹으면 좀 가라앉긴 할 겁니다. 근데 항상 소염 효과가 있는 약을 드시는 게 좋고,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은 사실 소염 성분보다는 그냥 진통 성분만 있는 것은 효과가 조금 덜합니다. 약국에 가서 소염 성분 있는 걸로 주세요라고 해야 그나마 갑작스럽게 아파온 사랑니 통증에 대처할 수 있는 약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두 번째, 뺄 때의 고통은 약으로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이 뺄 때의 통증은 그냥 조직을 내가 건드리기 때문에 나는 통증이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이게 막 우리가 칼로 상처를 내면 아프잖아요. 그죠? 근데 우리가 진통제를 먹고 칼로 상처를 내도 안 아플까요? 똑같이 아프죠. 그러니까 이건 약으로 컨트롤하는 게 아니고 마취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마취를 적절하게 잘해가지고 신경에 통증 전달이 안 되게 딱 차단해 버리는 거죠. 그거밖에 방법이 없고, 그래서 마취를 어떻게 잘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통증 경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취할 때는, 그냥 뭐 어쩔 수 없잖아요. 그걸 좀 줄이려면 도포 마취제를 활용해서 피부에 바늘로 찌르기 전에 발라서 표면을 둔감하게 해주면 바늘을 찌를 때 따끔한 걸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좀 있고요. 그다음에 마취 주사는 되게 천천히 해야 됩니다. 그러면 마취가 안 아프고요. 마취 앰플이 따뜻해야 돼요. 체온과 비슷해지면 통증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마취도 안 아프게 할 수 있는 스킬들이 여러 가지가 있고요. 그런 게 대표적인 두세 가지 방법입니다. 마취가 잘됐으면 사실 마취가 잘되면 안 아픈 게 정상이에요.
그다음부터는 약간 주관적인 감정, 공포, 그런 거에 대한 통증인데, 그게 싫다 그러면 주무시면 됩니다. 그 과정은 내가 정신을 좀 안 쓰는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수면마취의 힘을 좀 빌리면 그 과정을 또 잊을 수 있겠죠. 이 뺄 때의 통증은 조직을 건드는 데 대한 통증이기 때문에 마취제로 컨트롤하는 거고, 그 마취마저 못 믿겠으면 수면마취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환자들이 걱정하는 통증을 걱정하는 단계가, 이를 빼고 나서 마취가 깨면 아프면 어떡하죠라는 말을 많이 물어보게 되거든요. 그 얘기를 좀 자세히 해 드릴 건데, 우리가 어떤 치료를 하고 나면 반드시 어떤 통증이 동반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걸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약밖에 없어요. 물론 약의 종류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약을 언제 먹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약이 퍼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몸에서요.
진통소염제를 먹는 건데, 이를 다 빼고 우리가 이제 아, 통증이 밀려온다. 약을 먹어야지 하면 그 약이 퍼지는 기간 동안은 계속 통증이 있어서, 아 뭐 약 먹어도 계속 아파, 이런 거가 되는 거거든요. 그럼 마취가 한 1시간 뒤 풀리기 때문에 그때 되면 그 진통제가 퍼져 있기 때문에 아, 잠깐만. 이거 노하우를 알려주면 안 되는데. 아, 환자분들이 안 아프면 좋은 거니까요. 그래서 이를 빼기 전에 약을 먹고 그다음에 빼게 되면, 이를 뺀 다음의 통증이 훨씬 경감됩니다. 이런 거 사서 하나씩 미리 드셔도 돼요. 그래서 반드시 마취가 풀린 다음의 통증은 그때부터 해결하려고 하면 이미 고통 속에서 그 시간이 지나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약을 드셔야 돼요.
네, 그래서 지금까지 사랑니 발치의 통증에 관한 전, 중, 후를 나눠서 얘기를 좀 드렸는데, 물론 사랑니를 100% 완벽하게 안 아프게 뺀다고 하는 건 사실 거짓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통증이나 두려움 때문에 사랑니를 미루고 있다 하면 우선적으로는 좋은 선생을 만나는 게 제일 최선이고, 왜냐면 어쨌든간 약간 근본이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잘 빼야 되거든요. 사랑니에 대한 열정이 있고 준비가 돼 있는 곳, 경험이 많은 곳에서 이제 빼셔야 되고, 또 말씀드리지만 저한테 오셔야 됩니다. 항상 사랑니에 대한 어떤 두려움을 가진 분들을 해결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고, 자신감이 항상 있기 때문에 그런 고민 있으면 같이 털어놓으셔도 좋습니다.
저희는 오늘 여기까지 하고, 또 다음에 사랑니에 관한 이야기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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