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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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가 편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치과의사 심규환입니다. 오늘은 사랑니에 관한 이야기를 좀 해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는 내 몸에 사랑니가 있는지 궁금하실 거고, 두 번째는 사랑니를 꼭 빼야 되는지 궁금하실 거고, 뺀다는 결정을 내렸을 때 사랑니를 어떻게 빼는지 제가 정성껏 만들어 온 그 모델에서 어떻게 빼는지 시연으로 한번 보여드릴 거거든요. 그래서 차근차근 단계별로 한번씩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그럼 내 입에 사랑니가 들어 있는지부터 좀 생각을 해봐야겠죠. 사랑니는 일단 입안에서 보이는 분도 있고 안 보이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입안을 봤을 때 어금니, 큰 어금니 정도는 보이죠. 그 뒤에 뭐가 있는 걸까, 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런 경우에는 잇몸에 묻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아의 개수를 따져 보면 총 28개의 치아가 있습니다. 이거를 4등분하게 되면 총 7개씩 치아가 있는데, 우리 가운데부터 세볼까요. 1, 2, 3, 4, 5, 6, 7 있죠? 7 뒤에 하나 있는 거, 사랑니입니다. 우리 입 안에서 봤을 때는 큰 어금니 두 개 외에 또 어금니가 있네? 사랑니입니다. 밑에도 큰 어금니 또 있네? 사랑니입니다.
향후에 치과 가셨을 때, 검진 받으셨을 때, 스케일링 받으실 때 이런 사진 한번 찍어 보시면, 원장님이 물론 설명해 주시겠지만 사진을 보고도 ‘나는 뒤에 사랑니가 하나씩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본인이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그러면 사랑니는 무조건 빼야 될까, 아니면 그냥 갖고 평생 같이 써도 될까 고민하신 분들이 있을 텐데, 안 빼는 경우도 있고 빼는 경우가 대다수고요. 안 빼는 경우에는 오히려 좀 특수한 경우라 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사랑니가 너무 잘 나 있어서 씹는 것도 아주 잘 씹혀가지고 제3의 어금니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사랑니는 억지로 뺄 필요는 없겠지만 아마도 사랑니를 빼야 되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예요.
이 사진을 보면 부분은 아까 어금니 2개 뒤에 사랑니라고 했죠? 그런데 이런 사랑니는 아주 잘 물리는 사랑니이기 때문에 사실은 억지로 뺄 필요는 없습니다.
[Quiz] 여기는 사랑니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쪽은 사랑니가 없죠. 어금니 두 개 뒤에 아무것도 없죠.
저쪽 끝에 두 개 뒤에 사랑니가 하나 약간 나 있죠? 저런 사랑니가 있는데, 어 저건 똑바로 난 것 같은데 저런 사랑니를 꼭 빼야 될까요? 라고 궁금해하실 수 있는데, 저분의 입 안 사진을 보시면 이렇게 잇몸이 덮여 있어 가지고 잇몸 주위에 염증이 생긴다든지 여기가 썩는다든지 그 앞에 치아한테 피해를 준다든지 하는 우려가 생길 수 있는 사랑니는 끝까지 가지 못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대개의 경우 나이가 먹어서 잇몸이 좀 단단해지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 발치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자가 진단하는 방법을 설명드리면, 한번이라도 이 뒤쪽이 욱신거리거나 부었던 적이 있다면 사랑니가 지금도 그런지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치과에 갔는데 사랑니 때문에 앞에 치아가 썩을 우려가 있다든지 잇몸이 좀 더웠다든지 이런 증상 있으면 어느 한날 아픈데요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그 때문에 말썽을 부릴 수 있기 때문에 발치하시는 게 나중에 고생하는 측면에서 도움이 되실 것 같고요.
또 이런 분들이 있으니까 더 사랑니를 남겨 놨다가 나중에 앞에 이가 빠졌을 때 예전의 브릿지 치료라고 하죠. 이렇게 앞에를 연결해서 쓰려고 좀 남기는 경우도 있는데, 아까처럼 그 사진처럼 이가 가서 똑바로 나가지고 어금니가 앞에 오니까 빠져가지고 연결해서 쓰는 목적으로 좀 남길 수 있지만, 이렇게 위치가 안 좋다든지 아니면 조금 상태가 이상하다는 치아는 사랑니의 활용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요즘엔 또 임플란트라는 것도 생겼기 때문에 저렇게 조금 상한 사랑니에 대한 미련을 두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발치함으로써 주변 치아의 건강을 유지하시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되는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 실제 그 치아를 좀 이용해 가지고 사랑니 뽑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한번쯤 준비해 봤습니다. 자리에 일어나서 자르고 잇몸을 째고 이런 말들 때문에 걱정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이런 것들이 사실은 큰 문제가 되거나 두려운 과정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드리기 위한 거니까 한번 제가 시연 영상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제 직접 사랑니 빼는 걸 한번 볼 일이라고 빨간색 고무링에서 치아 모델을 만들었는데요. 여기에 아래 사랑니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잇몸을 조금 절개하고 사랑니를 빼는 것을 이제 보여드릴 거예요. 일단 아래 사랑니부터 보여드리고 위에 사랑니 빼는 것도 같이 보여드릴 겁니다.
본격적인 치료를 하기 전에 일단 아프지 않게 마취를 해야겠죠. 마취 기계식으로 돼 가지고 무통 마취라고 해가지고 사람의 손으로 힘을 쫙 줘 가지고 하는 방식이 아닌 기계로 천천히 지켜 가지고 마취하는 압통을 좀 줄여주는 기구가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단어를 좀 넣어서 하죠. 그렇게 볼 쪽에다가 살짝 넣어 가지고 치약을 조금 넣는 방식으로 이렇게 하고, 그 얘기가 끝나면 이 바깥쪽에다가 따끔해가지고 피부 덜 아프게 하고, 그 다음에 마지막이고 안쪽 같은 데다가 살짝 추가로 해가지고 짧게는 5분, 길게는 10분 정도 두었다가 마취가 되면, 말로는 어려운 느낌이라면 그때부터 이제 본격적인 발치를 시작하는데요.
주변에 위치한 염증이 있기 때문에 청소를 좀 간단히 해 줍니다. 그래서 이게 감염 예방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필요하면 소독약도 주변에 발라 가지고 일단은 안에 사랑니를 이제 머리가 보여야지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머리를 보기 위해 잇몸을 조금 절개해 주면서, 원래 이 부분을 깨끗하게 한번 싹 해야 되는데 고무라서 좀 해주세요. 여기도 잇몸 안에 있는 잇몸을 떼어내게 되고, 부위까지 이렇게 절개를 하겠습니다. 되게 다시 보이게 이렇게 저희 하면은 그 다음에 여기 뒤를 살짝 위로 절개해 줘서 저도 이건 열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니가 잘 나올까 궁금하네요.
잇몸을 살짝 들려 보겠습니다. 그러면 뭐 이렇게 안에 또 사랑니가 보입니다. 이게 제일 연두색깔을 보니 뼈라고 생각하면 걸려 가지고 올라올 수 없겠죠. 그래서 보통 이런 사랑니는 여기 머리를 이렇게 잘라내고, 그래서 머리 먼저 쏙 뺀 다음에 그 다음에 여기에 남은 뿌리가 있을 거예요. 뿌리를 또 따로 빼고 이중으로 빼는 방식으로 합니다.
그래서 주변의 뼈들을 좀 정리하고요. 물론 뼈를 많이 쳐내는 건 나중에 술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머리를 잘라야 해요. 그래서 머리를 자르는 장치, 우리 치과에서 지금 사용하는 장비 아시죠? 그래서 그런 것들로 물이 나오면서 치아를 잘라내게 됩니다. 굉장히 하시다가 어떤 이상한 느낌이 난다든지 불편하면 바로 말씀해 주시면 선생님이 멈췄다가 추가로 마취해 줄 수 있고요. 그래서 잘려진 머리가 좀 보이죠. 이렇게 해서 걸을 때 또 부러뜨려 가지고 머리 먼저 빼낼 겁니다.
이럴 때 이런 거 많이 쓰는데요. 이건 이제 또 전문용어라면 엘리베이터라고 하는데, 치아를 들어 올리거나 또는 뼈를 들어 올릴 때 쓰는 장치입니다. 똑 부러져서 강하죠. 그러고 나서 즉시 뽑을 수 있어서 똑소리 날 수 있습니다. 한번 이런 걸 치아를 부러뜨린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너무 소리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머리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쪽 바라보고 여기서 조금만 힘을 주면 머리가 쑥 올라옵니다. 그래서 머리부터 제거해서 갔고요.
그러면 이제 보시면은 잇몸이 공감이 많이 생겼죠. 여기다가 이 치아를 이제 뿌리 쪽으로 빼면 되는데, 뿌리는 내가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아까 말한 그 엘리베이터라는 기구를 쭉 집어넣어서 이렇게 되면 들어가거든요. 이 상태에서 살짝살짝 들어올리면 뿌리가 뿅 나와서, 그래서 그 다음에는 뿌리를 제거받고 이렇게 하게 되는 거예요. 사랑니가 다 그렇죠. 이렇게 복합적으로 말이죠.
과정은 어땠나요? 괜찮으신가요? 라고 하면 괜찮습니다라는 이제 마지막 할 것은 이 잇몸들이 이렇게 좀 설명 흘러가죠. 이것들은 원래 상태에서 꿰매 줘야 되기 때문에 작게는 한 바늘, 또 많게는 1, 2, 3과는 꿰맬 때도 있는데요. 지금 시험삼아 보여드리는 거니까 여기 한번 꿰매는 것만 살짝 보여드릴게요.
실처럼 남기고, 이거는 꼭 쭉 좀 살짝 잡아서 이렇게 되면 일단 닫아지고요. 여기는 다 끝나갑니다. 그래서 그렇게 한 다음에 마지막 실을 올려드리고 마무리할 거고요. 아래는 되게 잘 안 돼요. 사랑니는 뺐어요.
보통은 위에 올라오게 되면 양쪽이 다 온전한 경우였기 때문에 또 양쪽으로는 잘 뺀치 않고요. 위아래는 같은 쪽이기 때문에 이왕 빼는 김에 이쪽도 같이 빼게 됩니다. 근데 하루에 두 개나 빼면 너무 힘들 수도 있고 한데 괜찮아 싶지만, 위에 사랑니는 어떤 게 머리를 내밀고 있는 경우에 빼는 게 많기 때문에 잘 보이고 그냥 뿌리도 단단하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위로 잡고, 그 상태에서 이 사랑니를 잡거나 쑥 밀어 가지고 뺄 겁니다. 솜은 위에 예산 이렇게 썩어서 문제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비슷한 사랑니를 준비했고 엘리베이터라는 기구를 이 치아 틈새에 쏙 넣어 봐야 되고, 우리 꾹 누르고 쑥쑥 쏙쏙 밀면 어떻게 흔들흔들해서 쑥 한번에 나오는 경우도 있고, 뿌리가 여러 개 있어가지고 잘 안 나온다 싶을 때는 포셉으로 잡아서 치아를 수갑처럼 늦게 끝나갑니다.
그래서 위 사랑니는 입안에 상처도 안 나게 끝나고 보통 꿰매지도 잘 안 쓰니까, 그래서 이 끝나면 위아래가 지소리겠죠. 귀가하신 다음에 약 잘 드시고 아래 꿰맨 것은 보통 한 시간의 길면 일주일 정도 있다가 실 풀러 나오시고, 당일 정도 하루 정도 고생하시고 금방 일상생활 하시는 데는 크게 문제는 없으실 겁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해서 위 아래 사랑니 한 쌍을 잘 시술해 봤습니다. 자, 이제 뭐 사랑니 한번 우리 시원하게 빼 봤는데요. 어떠세요? 도움이 되셨나요?
환자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들, 마취부터 시작해서 잇몸 째는 거예요, 이 자르는 거예요, 이 아파요 걱정하시겠지만 사랑니를 뺄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일정한 패턴으로 신속하게 상처를 최소화하고 빼는 게 중요합니다. 이것들이 갖춰지지 않으면 입 안에 상처가 많아지게 돼요. 시간이 길어지게 돼요. 그러면 통증이 많이 오고 나중에 붓기도 많이 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사랑니 많이 빼 보시고 경험이 많은 분한테 빼는 게 여러분들의 고통을 좀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치과를 잘 찾으셔가지고, 물론 저한테 오셔도 됩니다. 공포심이라는 것 자체가 통증을 굉장히 많이 유발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걱정을 줄이는 것 자체가 사랑니를 뺄 때 통증을 줄이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사랑니 곧 빼실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파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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