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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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과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파노라마 엑스레이 사진을 한번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충치 판단입니다. 치아 머리 쪽에서 어두운 부분이 관찰됩니다. 그래서 이런 데가 충치가 썩으면 이렇게 까맣게 변한다는 거고요.
두 번째는 잇몸이 얼마나 건강한지를 평가할 때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엑스레이 사진으로 잇몸뼈 높이를 평가해서 잇몸이 건강한지, 안 건강한지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연령대별로 나눠서 파노라마 모습에서 어떤 걸 주안점으로 봐야 되는지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우리 가장 젊은 10대, 사실 한 환자의 10대 사진입니다. 10대는 잇몸질환 걱정은 할 건 없어요. 질환적으로 특이하게 탄성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은 거의 말이 안 되고요.
10대에서 볼 수 있는 거는 이가 다 잘 나고 있나, 그다음에 기형치는 없나, 그다음에 10대는 충치가 잘 생기니까 충치가 없나, 이 세 개 정도 모습을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이 친구는 치열이 고르지가 않습니다. 치열이 고르지 않은 걸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일단 모양새가 좀 많이 누워 있죠. 똑바로 된 모습은 아니고, 그다음에 유독 진하게 하얗게 된 부분들이 있죠. 이가 겹쳐서 찍히는 거예요. 똑바로 있으면 안 겹치는데 이렇게 겹쳐서 진해지는 거거든요. 겹치는 게 많았다는 것은 입안에서 삐뚤삐뚤하게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친구는 교정도 한번 고려해 볼 만하겠다, 이런 것도 알 수 있겠고요.
10대들의 또 하나의 특징은 우리 치아 속에 있는 신경, 이거는 충치가 아니고요. 까맣다고 다 충치는 아니고, 이건 치아 속에 있는 신경입니다. 신경들이 굉장히 많이 발달되어 있다. 그래서 감각 같은 게 활발하죠. 그래서 뭐 씹는 것도 잘 느낄 수 있고, 또 충치가 생겨서 신경까지 가면 되게 아프고 그래서 그런 신경이 활발한 특징이 있고요.
이 부분은 사랑니, 아직 어릴 때라 사랑니가 이제 막 씨앗이 자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사랑할 나이는 아니고, 여기에 대한 20대 때까지 가면 뿌리가 이렇게 생겨서 사랑니가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이건 아직 앳된 학생의 치아구나라는 걸 알 수 있고, 마지막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중학생쯤 됐을 것 같아요. 어떻게 알 수 있냐면 맨 뒤에 치아의 뿌리가 다 자랐습니다. 덜 자란 뿌리들이 없어요. 덜 자라면 이런 씨앗 같은 치아들이 남아 있는데 이렇게까지 뿌리가 다 자란 거 보니까 최소한 중학생까지는 그래도 됐겠구나 해서 영구치들은 다 잘 어울러진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뿌리가 덜 된 상태에서 충치가 많이 생겨서 신경치료를 하게 되면 나중에 치아 수명에 정말 타격이 큽니다. 그래서 다 미성숙된 치아에서 충치가 깊게 생기는 것을 꼭 조심하셔야죠. 그래서 어린 나이일수록 치과에 제때 가셔서 파노라마 사진을 잘 찍어서 혹시 나도 알게 모르게 신경 앞에까지 가는 충치가 있는지를 잘 확인하셔야 됩니다. 신경까지 도달해야 아파서 느낄 수 있어요. 그 전에는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파서 가면 이미 신경까지 충치가 간 거다. 그래서 10대 때는 그걸 조심하시면 됩니다.
자, 이번에는 이제 20대 분들 사진 한번 볼 건데, 20대 분들은 10대에서 이제 막 넘어온 단계이기 때문에 크게 변동 사항은 없는데 치아들이 좀 더 성장을 했고, 그다음에 역시 잇몸 질환은 크게 걱정할 라인은 아니고요. 그래서 이 엑스레이 사진 부분은 역시 20대 분의 어떤 사진인데 뼈들이 잘 박혀 있죠. 그래서 이런 잇몸 튼튼한 거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 역시 20대 역시 이제 한 가지 중점을 둘 거면 충치입니다.
이분은 확연하게 충치가 보입니다. 여기 이 부분인데요. 옆에 치아를 보면 옆에 치아에 매끈한 하얀색이 쫙 보이죠. 그런데 이쪽을 보면 여기까지 뻥 뚫린 게 보이죠. 이거는 엄청 많이 썩은 겁니다. 그래서 이분은 아마 치통을 느낄 수도 있고, 그래서 이분은 반드시 여기를 신경치료해서 크라운 씌워야 하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20대 분들, 간혹 치과 사랑니 때문에도 많이 오십니다. 이분도 사랑니가 다 잘 나진 않은 걸 보니 20대 완전 초반 정도의 환자인 것 같은데 10대 때보다 뿌리가 많이 형성이 돼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도 아직은 사랑니를 뺄 단계는 아니지만, 이런 것들이 더 올라와서 앞니를 괴롭힌다든지 잇몸이 붓는다든지 하면 사랑니를 빼는 거죠.
이런 것들이 신경, 사랑니 뼈를 갔을 때 신경이랑 가깝습니다.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 여기 하얀 선이 두 줄 있는 게 속에 신경이 들어있는 거예요. 여기 속에 다 있으면 뿌리가 신경에 붙어 있구나, 뭐 그렇다고 못 빼는 건 아니지만 그런 것도 이제 염두에 둬야겠다. 그래서 물론 사랑니 정도 체크를 할 수 있고요.
20대 분들도 아직 젊어서 잇몸질환 걱정할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충치 체크 잘 하시고, 이제부터는 20대부터도 나라에서 스케일링 보험이 되기 때문에 20대부터 열심히 관리하는 결과물이 이런 잇몸뼈입니다. 잇몸뼈들이 튼튼하게 잘 박혀 있는 이유도, 뼈 레벨이 잘 유지되는가 안 되는가는 20대부터 결정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때부터 주변에 세균이 크게 하는 것들을 잘 청소를 해주면 잇몸들이 괴로워하지 않고 잘 보존이 되는 거고요.
또 30대까지 포함해서 같이 한번 볼게요. 같이 보시면 30대도 이런 분이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20대 때 스케일링을 열심히 안 하신 겁니다. 그다음에 너무 일도 잘 안 닦고 하다 보니까 딱 봐도 환자분들이 그냥 사진을 봐도 뭔가 좀 아까 봤던 정상적인 모습이랑은 많이 다르죠. 치아들도 힘없이 쓰러져 있고, 그다음에 빈데도 이가 빠졌고, 그다음에 또 자세히 보시면 이런 치아 사이사이에 가시 같은 것도 삐죽삐죽 보이죠. 이게 치석덩어리예요. 엑스레이에서 이런 치석 덩어리가 보일 정도면 스케일링을 거의 태어나서 한 번도 안 하신 정도 상태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분이 당연히 이렇게 한 20대 때부터 30대까지 보냈으니 잇몸뼈가 점점 내려가죠. 세균의 공격을 이제 이기지 못하고 뼈가 꽉 다 박혀 있어야 좋은 건데 이렇게 내려가는 거죠. 그러면 이제 잇몸이 약해지는 건데, 이런 데 보시면 벌써 여기까지 왔습니다. 물론 이만큼 차이 나요. 여기도 이만큼 내려와 있죠. 원래 이만큼 차이가 이렇게 해서 지금 약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분명히 이런 상태로 40대까지 가면 더 흔들릴 겁니다. 그래서 반드시 스케일링이랑 잇몸 치료를 해줘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 특징은 이분은 이가 빠지신 분이죠. 그래서 한 가지 여기 원래는 여기가 있어서 이렇게 치아가 하나 있어야 되는 거였고, 여기도 이제 이가 이렇게 있어 가지고 치아가 이렇게 있었어야 되는데 빠진 상태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지내신 분. 그러다 보니까 유치가 원래 여기서는 치아인데 이렇게 쓰러져 버린 겁니다. 그래서 공간이 되게 좁아졌죠.
이가 빠진 채로 이렇게 오랫동안 놔두면 자리가 좁아져요. 그러면 여기 사이에다가 이를 만들 수는 있는데, 한번 이를 만드는 과정이 뭐랄까요, 이를 만드는데 이가 요만하게 나옵니다. 아까 원래는 여기는 이만한 이가 나와야 되는 자리인데 요만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치아 크기도 좀 이상이 되겠죠.
그래서 어렸을 때 상실했으면 반드시 빨리 원상복구를 해야지 다른 주변 치아들이 달라지지 않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엑스레이를 통해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거, 30대 분들 정도는 이제 이 정도면 그래도 잇몸은 아직 걱정을 대부분 할 단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 좋은 분들이 있다. 그래서 꾸준히 지금 체크를 해야 되는 분도 있다 정도 알려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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