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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매복 사랑니, 발치 과정 보여드릴게요.(20대 남성) #실제발치영상

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 · 심봤다(이편한세상치과) · 2024년 7월 8일

수직 매복 사랑니는 겉으로 서 있어 보여도 발치 난이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뒤통수 부분과 잇몸에 걸리는 구조를 먼저 정리해야 비교적 쉽게 발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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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어, 보이시죠? 쑥 올라왔습니다. 지금 그 흔들어 놓은 걸 잡는 기구로 쑥 빼면 이제 환자 입에서 사랑니가 나왔습니다. 요런 플랜 없이 아, 일단 한번 찔러 볼까 하다 보면은 힘만 막, 턱 막, 으 하는데 절대 안 나옵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이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심규환입니다. 오늘도 간단한 사랑니 발치 케이스 하나 설명드릴 건데요. 20대 남성분 쪽 아래 사랑니 뺀 그 영상을 제가 직접 찍으면서 한번 준비해 봤는데, 요런 사랑니 케이스도 환자분들께 꽤 많이 있는 케이스라서 한번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찍어 봤습니다.

엑스레이 사진에서 보면은 사진에서 봤을 때는 우측 하단이 우리 실제 몸에서는 왼쪽 아래 사랑니를 볼 수 있고요. 우리 흔히 38번 치아라고 불리는 하악 제3대구치입니다. 요런 사랑니는 치아가 서 있어 보이죠. 흔히 이제 사랑니를 말할 때 누워 있으면은 굉장히 뽑기 어렵고 서 있으면 좀 간단하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뭐 말은 아니지만 요런 사랑니를 준비한 이유는 이런 거는 이제 수직 매복 치아라는 사랑니인데요.

우리 사랑니의 발치 난이도로 따진다고 하면은 초심자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발치가 될 수 있는 사랑니고, 사랑니를 좀 이제 많이 빼고 익숙한 분들에게는 좀 쉬운 케이스의 사랑니가 될 수 있는, 즉 빼는 방법을 알아야지 뺄 수 있는 그런 사랑니의 종류예요. 그래서 좀 이제 사랑니 발치가 서툰 분이 잘못 덤비다가 진짜 막 한 시간씩 빼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는, 환자분들이 좀 고통스러워할 수 있는 발치 케이스라 볼 수 있겠습니다. 내 사랑니가 누워 있진 않은데 서 있다고 해 가지고 너무 쉽게 방심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가서 진단을 잘 받으셔 가지고 내 치아가 서 있지만 굉장히 빼기 쉬운 건지, 어려운 치아인 건지 그걸 좀 분별했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이 치아의 특성을 설명드리면 20대 남성분의 그 치아인데요. 서 있긴 하지만요, 기본적으로 치아 뿌리 형태가 좀 뚱뚱하고, 이게 뚱뚱하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뼈에서 걸려서 안 나올 수가 있고 기본적으로는요 뒤통수 부분, 여기가 골격이나 잇몸에 걸려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그냥 뒤로 밀어서 빼다가가는 여기 뒤에 걸려 가지고 이거 안 나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 치아를 딱 봤을 때는 아, 뒤통수를 조금 잘라줘야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지금 갖고 그다음에 여기 있는 잇몸을 적당히 째고 이 뿌리를 제거해서 뒤로 밀면서 또는 옆으로 들어 올려야겠다, 요런 생각의 플랜을 가지고 이를 빼면은 금방 나옵니다. 요런 플랜 없이 아, 일단 한번 찔러 볼까 하다 보면은 힘만 막, 턱 막, 으 하는데 절대 안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특성을 가진 치아입니다.

그래서 제가 빼는 영상과 함께 설명을 드리면 기본적으로 뒤 잇몸이 좀 걸려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그 칼로 잇몸을 조금은 걸리는 부위를 제거를 해줘야 되고요. 제가 이제 핸드피스로 윙 물이 나왔는데, 제가 아까 말한 엑스레이상 뒤통수 치아를 지금 갈라내는 모습입니다. 여기를 잘라줘야지 치아를 뒤로 밀어도 걸림 없이 뒤로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벌러덩 뒤로 넘어갈 수 있어요. 어, 그래서 치아가 빠지는 거거든요. 차갑게 하기 때문에 아프진 않으셨을 겁니다. 좀 넘겨볼까요? 어, 뿌리를 그 잘라낸 부분을 간단히 또 부러뜨리고 살짝 집어서 이 조각 보이죠? 어, 이 머리 조각을 살짝 빼낸 겁니다. 그래서 뒤통수 걸리는 부분을 제거한 거고, 이때부터 이제 엘리베이터라는 이 기구를 이용해서 치아를 밀어내는 겁니다. 뒤로, 쉽게 말하면 뒤를 자르는 이유는 밀 자리를 만든 거예요. 그러면 치아가 좀 흔들릴 거거든요. 어느 정도 좀 흔들려야지 그다음에 아까 옆에서도 밀고 하면은 보이시죠, 쑥 올라왔습니다. 지금 그 흔들어 놓은 이를 잡는 기구로 쏙 빼면은 이제 환자 입에서 사랑니가 나왔습니다. 내가 계획대로 쉽게 빼게 되면은 사랑니가 금방 나오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아, 어딘가 힘을 주면 나오겠지라고 하면은 사랑니가 이거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촬영 시간만 따지면 4분, 뭐 5분요 정도가 되거든요. 그럼 뺀 시간은 5분이 안 걸렸다는 소리겠죠. 어, 그 정도 시간 안에 발치가 됐는데,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지만 잘못된 힘을 가하면 사랑니가 난 곳으로 절대 못 나가고 버티고 안 나옵니다. 그래서 잘못하면 한 시간씩도 갈 수 있는 발치, 수직 매복 사랑니를 은근히 치과의사들이 좀 어려워합니다.

오히려 누워 있는 사랑니는 물론 깊은 건 없지만 살짝 누워 있는 사랑니가 제일 쉽거든요. 그런 사랑니는 이제 뿌리 힘도 약하고 그래서 잘 나오는데, 이 수직 매복 사랑니는 뿌리도 단단하고 뒤통수도 딱 걸려 있고, 그래서 그 상태에서 그냥 힘을 주면 절대 안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빼는 요령을 알고 하게 되면 금방 나온다는 거, 환자분들도 알고 계시고 내가 요런 사랑니의 형태를 갖고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아, 나도 잘 이렇게 나가고 있기 때문에 내 사랑니도 쉽게 나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발치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케이스는 여기서 이렇게 마무리하고 다음에는 또 환자분들이 여러 가지로 가질 수 있는 케이스 중에 하나를 선별해서 찍어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