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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양치법을 알려드립니다. 치과의사 아빠가 알려주는 올바른 어린이 양치법!

이편한세상치과의원-화곡점 · 심봤다(이편한세상치과) · 2023년 6월 9일

아이들은 칫솔질을 스스로 잘 못하기 때문에, 부모가 함께 닦아 주고 한 번 더 확인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어금니 사이에는 치실을 하루에 한 번 이상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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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치과의사지만 아이가 썩었습니다. 그래서 부모와 같이 동반돼서 칫솔질을 해야 된다는 개념을 항상 갖고 계시고요.

안녕하세요. 심겨운 원장입니다. 자, 오늘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치아 상식과 관리법에 대한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도 많으실 테고 저도 그런 부모의 하나라서, 집에서 간단히 하는 양치법이라든지 어떤 충치 예방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 아이도 초등학교 저학년인데 칫솔질을 스스로 잘 못합니다. 아, 이제 아이들에게 독립성을 키워줘야 되니까 칫솔질은 너 한 5살이니까 네가 스스로 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에요. 오히려 한 다음에 반드시 그다음에 부모님들이 한 번 더 체크를 해주면서 닦아줘야 됩니다. 아이들의 칫솔질을 해주는 게 아이들이 독립성을 저해시키는 행위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항상 부모와 같이 동반돼서 실수도 하고, 그런 개념을 항상 갖고 계시고요.

제가 그 아이들 칫솔질하는 거 모형에다가 간단히 한번 안내해 드릴 건데, 위에도 이렇게 바깥으로 쓸어내요. 이게 제가 저희 아이한테 해주는 칫솔질법입니다. 그래서 크게 9개 나눠서, 씹는 면, 바깥에 보이는 면, 안쪽 나는 씹는 면, 먼저 위아래로 시원하게 눌러주고, 그다음에 앞면 위아래로 쓸어주고, 옆면은 약간 돌리듯이 쓸어줘도 괜찮고 돌려도 됩니다. 옆으로만 문지르지 말고, 양쪽 면은 자세가 안 좋으니까 최대한 약간 여기 있는 걸 쓸어낸다 생각으로, 이렇게 다 바깥으로 빼내주는 생각으로 앞에도 제가 이렇게 루틴하게 항상 해주거든요.

하다가 빼먹잖아요. 그러면 나이가 뭐냐면, 오늘 여기는 왜 안 해줘? 이렇게 말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느 방식으로 닦는지를 인식해주면 나중에 혼자 할 때도 일단 준비한 옆에, 옆에, 안쪽, 안쪽, 약간 그런 루틴이 좀 생기거든요. 그래서 약간 그런 습관도 만들기만 해가지고 어떤 칫솔질의 굉장한 테크닉보다는 부위에 대한 그런 인식들이 계속 심어주는 게 중요하다 생각을 하고요.

칫솔질법은 간단히 설명드렸고, 그러면 선생님, 어른들은 칫솔 외에도 이것저것 보조용품을 많이 쓰는데요. 아이들은 다른 거 쓸 필요 없나라고 할 수 있는데, 저는 어떤 구강 보조용품들의 목적을 봤을 때 아이들은 치실 정도는 같이 쓰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요즘에 대표적인 구강 보조용품들이 칫솔, 요즘에는 워터픽 뭐 이 정도로 대중적인 걸 볼 수 있는데, 워터픽과 치간솔 같은 경우에는 치아 틈새를 왔다 갔다 하는 목적이기 때문에 물론 충치 예방이나 치아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만 아이들은 뭐 사이즈도 그렇고 치간솔 같은 게 치아를 왔다 갔다 할 사이즈가 또 쉽지 않고 아파할 수 있기 때문에 치간솔은 잘 적합하지 않다 생각하고, 치실은 왜냐면 치실은 첫 번째 아이들이 쓰는 아이들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은근히 많이 낍니다. 충치 생기는 걸 봤을 때 가장 잘 썩는 부위가 가끔씩 어금니 사이입니다. 그 사이는 치실을 가능하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꼭 해주시는 게 좋아요.

시중에 파는 게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아이들이 앞니 쪽은 대개의 경우에는 공간들이 지금 꽤 여유 있게 있어서 치실 같은 게 굳이 왔다 갔다 할 필요는 없는데, 아이들의 어금니 사이 연구치가 난 아이들은 또 영구치 사이 여기는 빽빽하게 치아가 붙어 있어서 딸깍 소리가 나게 들어가거든요. 근데 그 사이에 음식물도 좀 잘 들어가고 하기 때문에 꼭 치실을 어금니 위주 이런 데 한 번씩 앞뒤로 한 다음에 이렇게만 하면 사이에 있는 플러그가 듯이 닦이고 충치 예방할 수 있고, 위에도 접근은 힘들겠지만 아이들 어금니 사이 닦아주는 게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칫솔질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치실로 일회용으로 낸 걸 한 번 왔다 갔다 해줘도 큰 효과가 있다.

사실 저도 치과의사지만 아이가 썩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몰라요. 아이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사이가 조금 썩더라고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치료를 해야죠. 그래서 그런 것들 방심하지 마시고 일단은 좋은 습관상 옆에서 케어를 좀 해줘야 된다고 강조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치아 관리는 어쩔 수 없이 일단은 부모님의 몫이 큽니다. 아, 그래서 좀 귀찮은 과정일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숙하기 전까지는 아이들의 독립성을 해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어른들이 항상 앞에서 케어를 해줘야 된다. 그걸 꼭 잊지 마시고 아이들과 계속 저희에게 영상 찍은 거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할 테니 너도 다음에 이렇게,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하자 서로 얘기해 가면서 아이 한 번, 아빠 한 번 이렇게 그렇게 하면 서로 양치 연습을 하는 거죠. 뭐 그런 식으로 하면서 계속 그런 습관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고요.

저도 사실은 치과를 하지만 아빠로서는 처음이었기 때문에 배우긴 했지만 실제로 느끼는 건 처음이니까 아, 애가 썩어서 충치가 생겨서 굉장히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죄책감도 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이거 아프면 아이도 그렇고 부모님도 마음이 상하기 때문에 그런 거를 예방하고자 부모님들이 좀 더 신경 써서 아이들의 치아를 같이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여기서 영상 마치고, 또 나중에 오늘 리뷰하거나 했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 있으면 한 번 더 준비해서 영상을 또 만들어 드릴 테니 다음 영상에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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