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축하합니다!!
치료실 막내 치료사의 22번째 생일이랍니다.
신촌차앤박 사번 : skin02es1412
ㅋㅋㅋ 작년 12월에 입사하여
저희 신촌차앤박에서 처음으로 맞는 생일이라
더욱 의미있는 생일파티였지요~
아~~~초가 별로 없네요...쌍을 이룬 심플한 촛불을 보니
덩달아 저도 젊어진듯 합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더더더 큰 소리로 축하송을 불러줬어요~오예!!!
특별히 간호파트의 수선생님이 쑥스러워 하는 주인공 옆에 바짝 붙어...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요??
파티 끝나고 물어봤어야 하는데...깜빡했네요

케이크 컷팅도 합니다.
특별히 너무너무 젊은 막내치료사의 취향에 맞춰
초코를 통째로 부어 만든 투썸의 초코케이크..
(아우....얼마나 달달하던지...피곤할때 강추!!)

막내 치료사님!! 부디 부디 기쁘고 즐거운 날 되고,
오래오래 신촌차앤박과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사진은 치료실 벽면 사진이랍니다.
조~~기 가운데 치료사님이 항상 저 자리를
시즌별로 꾸며놓더라구요~
일찍부터 찾아온 더위를 생각하며 열심히 작업했나봐요~
우리의 마음은 벌써 해변인가요??
솜씨 좋은 치료사를 비롯해 막내 치료사의 선배들과 한컷!!
그녀들의 초상권을 생각하여 오늘 생일 파티의 주인공인 막내 치료사를 제외하곤
스마일처리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