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일상> 신촌차앤박 여인들의 점심시간은 이래요 ^^
안녕하세요!!
신촌차앤박 '피부스마일' 이에요...
ㅋㅋ 오늘도 정말 많이 덥죠??
벌써 오후 간식 시간이 돌아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진짜 하나도 배고프지 않아요..
점심을 진짜 푸짐하게 먹었거든요~

여러분...점심에 외부 식당에서 메뉴정해 식사하기 정말 어렵지 않으세요?
메뉴정하기도 힘들고, 월급쟁이 뻔한 월급에서 늘 비슷한 메뉴 먹기도...
저희 신촌차앤박 여인들은 주로 도시락을 먹어요..
그것도 직접 준비한 도시락~~각자 집에서 반찬을 한가지씩 준비하여
밥은 직접 전기밥솥이 해주고요~

오늘의 메인은 아직 신혼인 최간호사의 조개탕!!
그리고...여러집에서 가지고 온 밑반찬들...

도시락!! 하면 빠질수 없는 아직도 초딩입맛!! 햄과 계란~~ㅋㅋ
고등학교때 요런거 자주 싸오는 친구들...부잣집 친구들이었는데...

그리고 오늘은 치료실 최팀장의 김밥이...그것도 계란 두른 김밥!!
소풍때나 먹는 김밥인데...저희 평상시에도 가끔~~~
그리고 김밥과 환상의 짝꿍!!
신라면...라면포트에 바로 이렇게 보글보글 끓여서~~
아~~~얼마나 먹었을지...짐작 가시죠?? 밥 한그릇 뚝딱!!
막 한 따뜻한 밥과 함께 차려진 푸짐한 점심한상차림으로 오늘도 배 두들기며 잘 먹었습니다!!

너무 배가 불러서~~~~~~
연대까지 걸어야겠다고!!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신촌거리엔 커피숍이 제일 많다며~~~도대체 몇개냐며~~~
이거 새로 생겼다면서이집엔 이게 맛있다면서
빠른걸음으로 열심히 산책하다가..........................
들어간 이곳!!
[장인이 매일 아침 직접 구운 신선하고 정직한 베이커리...고르드...]
배부르다면서요???

결국 자동문을 열고 들어가 ...이렇게 이렇게 뭐 먹을까????
먹음직스런 빵을 둘러보다가....안살듯 고민만 하다 말듯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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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듬뿍 담은 빵으로 골라왔다는.....
전 보지도 먹지도 않았어요!!!
정말 대단한 우리 신촌차앤박 여인들의 점심시간은 늘 이래요~~
배부르게 밥 먹고 소화좀 시키겠다고 신촌거리를 돌아다니다가
꼭 후식을 하고, 더 많이 많이 칼로리 섭취를 하고 마는....
이상, 신촌차앤박 여인들의 점심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