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8월의 마지막주가 시작되었네요!!
오늘은 신촌차앤박 간호사들의 즐거운 주말이야기를
좀 해드릴려구요~~

신촌차앤박 간호파트 직원들 그랜드하얏트 호텔 풀사이드 바베큐 뷔페에서 저녁만찬!!

오후 5시 토요일 근무를 마치고 5시30분 출발하여
도착한 하얏트 풀사이드 바베큐 뷔페...7시부터 식사인데
토요일 차가 막힐거 예상, 서둘러 왔더니 20분 전에 도착~~
한가한 풀사이드의 모습을 찍을 수 있었어요~

큰 풀 사이드자리 외에도 이렇게 계단을 내려가니 가족모임,
소규모의 단체 모임이 작은 풀에서 족욕도 즐기면서
시원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도 있더라구요...
서울의 중심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이런 곳에서 저녁만찬을 즐길 수 있다니..

이곳이 우리 신촌차앤박 자리에요...
뒤로 풀이 이렇게 보이는데....정말 정말 ...
어느새 해가 뉘엿 뉘엿~~하늘이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 가는 중이에요~

테이블 자리를 안내 받아 자리를 잡고도...
식사를 하지도 못한 채 그저 풀사이드의 환경을 바라보고
사진 찍고 '우와~우와~~' 탄성을 지르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분명 오를땐 배가 고파 죽겠다고...했던 저희들이었는데 말이죠~

해님이 완전 사라지고....풀장의 은은한 불빛이 들어오고,
각자의 테이블에 촛불이 켜지고 나니..
이런 모습이네요~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바베큐 그릴의 불은 지펴지고 있는데...
카메라만 대면 이렇게 얼굴을 드밀고 이쁜 표정으로 사진을 찍느라 ....
먹다가도 바로 스마일~~~우리 신촌차앤박피부과의 대표얼굴들이랍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단체사진을 찍어봤는데 저희 자리가 제일 제일 사진도 잘 나오고,
분위기 있고, 좋더라구요~
뷰가 가장 좋은 자리, 사진도 잘 나오는 자리, 음식과도 적당한 거리...
이런 자리 맡으려면 최소 2-3달 전엔
예약 전화를 하는 것이 좋아요!!

다양한 종류, 부위의 미트가 즉석에서 구워져 나오고...
각종 샐러드, 과일, 디저트, 훈제 연어와 새우, 바베큐폭립, 쿠키, 통감자 ,
시원한 냉모밀과 과일 화채까지~~
그 중에서도 우리 입맛에 가장 잘 맞았던
훈제 연어와 새우구이, 미니바게트와 버터, 즉석에서 구워주시는 팬케이크!!
(꼭 많이 많이 챙겨드세요!!)

이런 분위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와인까지!!
하얏트 풀사이드 바베큐뷔페 즐기는 비용 살짝 알려드릴께요!!
7-8월은 골드시즌으로 오후 7시~10시까지 즐길 수 있고요,(우천시엔 폐장이래요!!)
성인 95,000 (성인 125,000 이면 맥주나 와인을 맘껏 먹을 수 있어요)
아동 45,000(만 12세까지)

오후 10시까지 풀사이드 바베큐 뷔페를 즐길 수 있어 시간적으로도 여유있게 있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배불리 먹고, 수다 떨고, 사진 찍고, 파노라마 처럼 펼쳐진 도심의 전망을
둘러보고 났는데도 시간이 9시30분~~이제는 떠나야할 시간~

들어갈때는 신나게 들어갔는데
어쩐지...나가는 뒷모습은 터덕터덕...아쉬움의 발걸음 같아 보이죠?

기분좋게 너무 배부르게 먹었다고...
배 두드리며 나오는데 반짝 반짝 남산이 빛나네요~
남산을 바라보며 경단길을 걷겠다는 팀,
여기까지 온 김에 이태원에서 2차를 하겠다는 팀..으로
나뉘어 신촌차앤박 간호파트 회식을 마칩니다~~
더운 여름, 늘 같은 공간에서 기계처럼 같은 일을 반복하며 살다가
숲이 울창한 하얏트 풀사이드 바베큐 뷔페에서 시원한 야외공기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날리는 끝내주는 시간이었답니다!!
또가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