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2월도 중순에 다다르고 있네요~
직장에서도 개인적으로도 한해를 정리해야 할 다양한 일들과 연말 모임등으로
하루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차앤박피부과 신촌점의 생일주인공이 있어
생일축하파티 현장을 공개합니다!!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12일에 태어난
차앤박피부과 신촌점의 은영선원장님이 바로 오늘의 생일 주인공이랍니다!!
아직도 학생같은 은원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몇일 전 저희 생일케이크 담당하는 간호사가 원장님께 무슨 케이크 드시고 싶냐고 여쭤봤더니...
괜찮다고, 아니라고, 부끄럽다고.....만 하셨대요..
그래서 생일케이크 담당자 맘대로 투썸의 티라미스 케이크로 준비~
저희 차앤박피부과 신촌점에서 처음 맞는 은원장님의 생일이기에
더 크게 노래 불러드리고,
더 많이 박수도 쳐드렸어요~

간호파트, 치료파트 부서별 회의를 마치고 모인 저희들...
오늘따라 유난히 직원들이 많아 보이고, 화면이 꽉 찬 느낌이라 더더더 보기가 좋고 따뜻해 보이네요~
은원장님의 생신파트 자리에 함께 참석해주신
우리 신촌병원의 유일한 청일점 박원장님도 활짝 웃으며
축하해주셨어요~
은원장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멋진 사부님과 넘 예쁜 아들 수현이와 무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건강하시고, 지금보다 더더 행복하시길 저희 신촌병원 직원 모두가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
항상 가족같은 저희 차앤박피부과 신촌점의 은원장님 생신축하파티 현장이었고요,
저희들의 이 따뜻한 모습보시면서 이웃님들도 즐겁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