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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홍원 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

신촌차앤박피부과의원 · 신촌차앤박피부과 :) 피부과전문의진료 · 2019년 9월 24일

안녕하세요~ 따뜻한 햇살과 청명하고 높은 하늘을 보고 있으니 .... 정말 가을임을 느낍니다. ​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CNP차앤박 신촌 병원의 일상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 그녀의 사생활, 지난 토요일, CNP 차앤박피부과 신촌 병원의 꽃 홍원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너무 예쁘고 우아한 초대장을...

안녕하세요~

따뜻한 햇살과 청명하고 높은 하늘을 보고 있으니 ....

정말 가을임을 느낍니다.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CNP차앤박 신촌 병원의 일상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녀의 사생활,

지난 토요일,

CNP 차앤박피부과 신촌 병원의 꽃 홍원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그녀의 사생활, 홍원 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 관련 이미지 1

너무 예쁘고 우아한 초대장을 받고 ,

남성적인 저와는 대조적인

홍원장님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모습과 딱 어울린다는 생각으로

설레기까지 했었죠~

그녀의 사생활, 홍원 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 관련 이미지 2

경인미술관 전경

전시회는 인사동 경인미술관 !

다양한 특색의 인사동의 한쪽 골목에 위치한 이곳,

생각지도 못했던 예쁜 고택 전시관은 처음이라 들어가는 순간

한복을 입고 등장했어야 하나...생각이 들 정도의 한국 전통 전시관이었습니다.

그녀의 사생활, 홍원 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 관련 이미지 3

홍원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경인미술관 6전시관입니다.

여기서 잠깐!!

'포슬린 아트/ 페인팅' 뭘까요?

( 저도 이런 아트와는 완전 거리가 먼 사람이기에 홍원장님을 통해 쉽고 간략한 설명을 듣기도 하고,

네이버를 통해 정보를 검색해 보고 갔습니다..)

포슬린아트 : 포슬린 아트는 유약처리된 하얀 도자기(백자) 위에 특수안료와 오일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포슬린 페인팅(Porcelain Painting)이라 불리기도 한다. 유약을 발라 구운 도자기 위에 다시 무늬나 그림을 그린 후 700°~ 850° 정도의 저온에서 굽는 ‘상회(上繪) 기법’을 사용하며, 보통 1~4단계의 소성(燒成, 자기 표면에 그림을 그려 가마에 구워내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포슬린 아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그럼...경인미술관 6전시관에 전시된 포슬린 아트 작품들을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이화은 포슬린 페인팅 스튜디오 (서초구에 위치)에서

홍원장님을 비롯 함께 교육받고 준비한 회원님들의 작품들입니다.

그녀의 사생활, 홍원 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 관련 이미지 4

너무 신기하고 , 예쁜 정도 이상의 아름다움....표현력도 떨어지네요^^

다양한 찻잔, 접시, 티포원....보이는 인형도 손수 제작, 얼굴도 그리고, 옷도 만들어 입히고...

저에겐 감히 상상도 할수 없는 작품들이었기에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두구 두구 두구~~

신촌 차앤박피부과의 꽃, 홍원장님의 작품을 감상해보겠습니다.

그녀의 사생활, 홍원 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 관련 이미지 5

마지막 작품이 가장 최근에 만드셨다는데요...

포슬린페인팅 교육 초반에 한 작품과 많이 훈련한 후 만든 작품이 다르다며

원장님께서 설명해 주시는데...전 그 미세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모든 작품이 예쁘고, 멋졌습니다.

그녀의 사생활, 홍원 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 관련 이미지 6

이 사진은 포슬린 페인팅 스튜디오 (서초구에 위치) '이화은원장님' 의 작품입니다.

다 똑같아 보였지만...이화은 원장님은 확실히 다르다며 홍원장님께서 열심히 설명해주시더라고요~

여러분은 뭔가 확실히 달라 보이나요?

그녀의 사생활, 홍원 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 관련 이미지 7

마지막으로 홍원장님의 작품 테이블에서 독사진을 찍고자 했으나...

굳이 함께 찍자 하셔서 기념 사진 찰칵했습니다.

원장님은 이 취미생활을 하시면서 그 어떤 잡념들 없이

혼자만의 순수한 마음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라며...

정말 재미있고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절대 놓지 않고 끝까지 하시겠다고....

몇 년 후엔 홍원장님의 포슬린 페인팅 단독 작품 전시회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병원에서 환자 한 분 한 분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진료 보시는 것만 해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

이렇게 아름다운 취미생활까지..

정말 존경합니다 원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