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2는 오늘 개봉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연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아서 영화관에 가는
길이 조금 복잡했지만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영화를 보고 나서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이 나서
바로 이야기를 적어봤어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2는 정말 깔끔하고
재미있는 영화였어요.
이번에 본 영화 중에서 단연 최고였어요.

특별 시민이랑 임금님의 사건 수첩은
아쉬웠는데 이번 영화는 정말
개꿀 잼이었어요.
그리고 쿠키영상도 정말 많아서 영화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봤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보고 싶은 영화였어요.
한 개를 보고 두 개를 보고 하는데 이것은 뭐
스크린이 계속 올라가네 그래서 누가 이기나
해본 결과 무려 다섯 개나 나온다.
다섯 개가 궁금하신 분들은 비 덕 주시면 다
알려줄게요.
다 기억하려고 메모장에 적어옴 분명 다 못 보고
나오신 분들 대다수 있을 거임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2 그로트 이 녀석이 하드캐리 했다고
말하고 싶은 작품이다 기억에 남는 거라고는
나는 그로 트다 밖에 없으니까.
귀여워도 어쩜 이리 귀여울 수가 있을까.
1편에서는 이 자식이 징그러웠는데 2편 딱
시작하자마자 아 졸귀탱이다 저거 보자마자
엄마 아빠 미소 나옵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나 이거부터 검색했음
영화 속에 이 똑같은걸 판다 1에서는 진짜 별거
아닌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 너무 귀여워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시리즈는 그루 크라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로트의
매력은 정말 대단해요.
영화 속에서 그의 귀여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집에 와서도 그의 모습을 계속
찾아보았어요.
이렇게 매력적인 캐릭터는 정말 드물어요.
이렇게 매력적인 캐릭터는 정말 드물어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2는 스토리도
흥미로우며 유머러스한 요소가 많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에요.
개그적인 요소가 많아 유치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마블 영화의 특징이기도 해요.
2018 어벤저스에는 이번 편에서 등장하는
팀도 합류한다는데 이 점도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영화 내에서는 난장판 같은 상황도 많지만
그것이 오히려 재미를 더해준다고 생각해요.
이번 편에서는 퀄의 아버지와의 대립이
흥미로운 부분이며 그로트의 활약도 눈에
띄었어요.
쿠키영상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니
참고하시기 바라요.
전반적으로 다양한 요소가 잘 어우러진
영화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