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클라우즈는 존 듀이 감독의 영화로
샤를리즈 테론 페넬로페 크루즈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이 출연했어요.
이 영화는 2004년에 영국과 캐나다에서
개봉되었고 그 후 꽤나 호평을 받았어요.

전쟁 시대의 배경을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세
사람의 복잡한 사랑과 우정을 그리고 있어요.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는 물론 영화 전체의
분위기와 스토리도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러브 인 클라우즈는 개인적인 욕망과 국가적인
이슈들을 다루면서 그 안에서 등장인물들의
갈등과 우정을 다루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영화의 퀄리티와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감독의 연출이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여운이 많이 남았고 여러
차례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중 하나가 됐어요.
글 다는 자기 자신과 주변에 충실한 삶을
추구하는 여주인공으로서 그녀의 이념과
희생정신에 공감을 느꼈어요.

그녀는 친구와 국가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며
자신의 가치관을 지켜나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영화 자체는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는 정말 놀라울 만큼 훌륭했어요.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와 연기력은 정말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이었어요.
그래서 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바로
샤를리즈 테론 때문이에요.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준 그녀의
모습에 정말 감탄하게 됐어요.
라면 같은 헤어스타일이라면 같은
헤어스타일이라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릴
정도로 멋있었어요.
이런 스타일은 샤를리즈 테론을 제외하고는
없을 것 같아요.
영화를 보면서 느낀 거인데 정말로 샤를리즈
테론 길다의 역할에 딱 맞는 느낌이었어요.
연기력도 뛰어났지만 헤어스타일과 패션
액세서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던 것 같아요.
미아역을 맡은 페넬로페 크루즈도
아름다웠지만 역시나 샤를리즈 테론의
매력에는 미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이 영화를 정말로 추천하고 싶어요.
이 시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영화였어요.
이 영화는 강추라고 할 만큼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 연출은 훌륭한 편은 아니지만 또
비추라고 할 만큼 깎아내릴만한 영화는 아닌 것
같아요.

어떤 분들은 시대 배경이 전쟁인 것에 비해
전쟁 신이 너무 적다고 어설픈 전쟁영화라고
평가하셨던데 전 이 영화의 배경이 전쟁 중일뿐
시대 상황이 꼭 그런 때라고 시대 배경에 굳이
초점을 맞출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다른 전쟁 영화와 다르게 시대 배경에
따른 주인공의 심리와 행동을 뚝심 있게 잘
묘사한 영화 중 하나가 아닌가라고 생각해요.
결말도 좋았고 연기도 좋았고 처음엔 사랑
우정에 관해서만 논하다가 점점 전쟁과
연결되어 갈등이 깊이 번지는 것도 좋았어요.
이 영화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