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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동네 자객의 아침식사

유앤아이의원 목동점 · 김진현 원장의 피부연구소 :) · 2024년 12월 10일

한숨을 내쉬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우리 이야기 캡틴은 요즘 날씨와 번거로운 일상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었네요. ​ 하지만 오늘 마침 오랜만에 평대랑 성산 삼촌들이 놀러 왔다고 합니다. ​ 혼자 집에 있어 걱정되었지만 그들이 술을 먹고 싶어 만만한 우리 집으로 오는 것 같아 속으로 웃음이 나더라고요. ​ 자리가 되면 삼촌들과...

한숨을 내쉬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우리 이야기 캡틴은 요즘 날씨와 번거로운 일상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었네요.

하지만 오늘 마침 오랜만에 평대랑 성산 삼촌들이 놀러 왔다고 합니다.

게스트하우스 동네 자객의 아침식사 관련 이미지 1

혼자 집에 있어 걱정되었지만 그들이 술을 먹고 싶어 만만한 우리 집으로 오는 것 같아 속으로 웃음이 나더라고요.

자리가 되면 삼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 달이 무르익어 가는 12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우리 이야기에는 새로운 하루가 기다리고 있겠죠.

오늘 삼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군요. 삼촌들이 회와 술을 준비해 주셔서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그리고 삼촌들이 특별한 미션까지 주셨다니 재미있었겠네요.

차돌박이 야채볶음을 만들어 보신 것 같은데 맛이 조금 달달한 편이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직접 요리한 것이라 뿌듯하셨을 거예요.

삼촌들이 도움도 주시고 팁도 주셔서 좋았겠어요.

오늘 만든 요리를 다음 날 아침에 먹으려고 했는데 삼촌들이 또 다른 안주들을 가져와 주셔서 더 풍성한 식사를 하셨군요.

삼촌들이 너무나도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을 거예요. 앞으로도 삼촌들과 함께 이런 즐거운 시간들을 많이 가지셨으면 해요.

삼촌들이 마련해 주신 회와 통닭은 정말 맛있었겠죠. 다음에는 삼촌들과 또 다른 미션도 즐겁게 수행해 보시면 좋겠네요.

이번 주말에는 평소와는 다른 일상을 보냈네요. 먼저 삼촌께서 며칠 먹을 수 있는 물품을 들고 버스로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서울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지만 여기서는 할머니께서 장바구니를 끌고 다니시는 모습을 보니 지역별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게 되었다고 합니다. 장바구니에 대한 욕심이 생겨서 시내에 있는 아우디 Q9을 시 승해보기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음 날 치과에 가는데 새벽부터 기상해서 집안일을 정리하고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조조 영화를 보러 갔다고 하는데 맥모닝을 정말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다고 해요.

평소에는 손님이 많아서 시간이 안 맞는데 이번에는 손님이 거의 없어서 맥모닝을 먹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영화를 보러 갈 때 이런 경험은 정말 흔한 일이에요. 제가 이런 경험을 해봤는데 말이죠.

영화관에 도착했는데 영화 내용이나 주연배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그냥 요즘 핫한 작품이라고 해서 가게 되더라고요.

그냥 혼자서 영화 보는 걸 취미로 삼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예매를 했죠. 영화가 시작되자 앤 해서웨이가 나오더라고요.

그때부터 집중력이 높아졌어요. 하지만 3시간이나 되는 긴 상영시간 때문에 엉덩이가 아프더라고요. 그래도 내용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영화를 보고 나서 치과에 들러 잇몸 prostate cancer도 받았어요. 그리고 다음 주에 서울에 갈 일이 있어서 그전에 영화를 한 번 더 보기로 했죠.

이번엔 문제가 생겨서 레이저 프린터가 고장 났어요. 삼성 A S 센터에 가봤는데 가정용 복합기에 사용한 120g 용지가 문제였다고 하더라고요.

사무용 복합기로 대량 인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번에 제주도에 다녀왔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네요.

명함 문제로 고생하셨겠지만 새로운 명함을 준비하시게 되어 잘 되었군요.

명함 제작 과정에서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최종적으로 가장 좋은 부분을 골라내는 것이 중요할 거예요.

제주도에서는 할머니들과의 소통도 있었고 맛있는 김밥도 먹었네요. 오징어볶음 요리도 마음에 드셨던 것 같아 좋아요.

앞으로도 제주도에 자주 다녀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