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치과의원]
종로치과 임플란트 후 양치질은 더욱 꼼꼼하게
안녕하세요 종로치과 입니다. 여러분들 칫솔질 잘 해주시고 계시나요? 이를 닦는 것은 구강 관리의 기본이라고 불리는 만큼 잊지 않고 잘 해주셔야 하였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자연치에도 식립한 인공치에도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었죠. 임플란트 치료가 다 끝나고 나면 담당 의료진이 이제부터 관리를 잘해주셔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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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종로치과 입니다. 여러분들 칫솔질 잘 해주시고 계시나요? 이를 닦는 것은 구강 관리의 기본이라고 불리는 만큼 잊지 않고 잘 해주셔야 하였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자연치에도 식립한 인공치에도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었죠. 임플란트 치료가 다 끝나고 나면 담당 의료진이 이제부터 관리를 잘해주셔야 하고 양치질도 잘 해주셔야 한다고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것은 모두 식립한 이를 오래 쓰기 위해서였어요. 양치질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자연치에는 충치나 풍치가 생길 수 있으며 임플란트에는 주위염이 생길 가능성이 높았는데요. 그렇다면 오늘은 주
위염이 무엇인지 그리고 오래 쓰기 위한 관리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종로치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우선 임플란트가 무엇인지에 대해 이미 아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여러 원인으로 인하여 이가 빠져버리게 되고 그 비어있는 공간을 인공치로 만들어서 심어주었는데요. 기존에 이가했던 여러 기능들을 잘 대처해 주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해당 방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였죠. 이렇게 시술을 받은 분들 중에서는 주위염에 걸리는 분들이 적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는데요. 자 그럼 이제는 종로치과가 주위염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게요.

임플란트 주위염이란 명칭 그대로 식립한 이 부분에서 염증이 생겨난 것을 말했어요. 이것의 원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주위에 치석과 치태가 쌓여지고 염증으로 이어졌기 때문이었는데요. 그렇다면 왜 치석과 치태가 구강 내 쌓여지는 것이었을까요? 우리는 매일 하루에도 몇 번식 음식이나 간식을 섭취하게 되죠. 먹고 나서 깨끗하게 양치질을 하지 않게 되면 음식물의 남아있는 잔여물들과 미세한 찌꺼기들이 이에 남아 세균 덩어리 막을 형성해 주었어요. 이것을 치태라고 하고 이것이 제거되지 않으면서 방치되었다면 치태가 구강 내 칼슘 성분들을 흡수하여 단단한 돌처럼 석회화되어 이와 잇몸 사이에 부착이 되었는데 이것을 우리는 치석이라고 불리었죠.

치석과 치태를 방치하게 되면 주위염이 생길 수 있다고 종로치과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럼 주위염이 생긴 부분을 계속해서 내버려 두게 된다면 어떠한 문제들이 생겨날까요? 염증의 정도가 계속해서 퍼져 나가게 되고 결국 잇몸뼈에까지 영향을 주게 되었다면 인공치를 지탱해 주던 뼈의 소실이 일어나 전체적으로 흔들리게 되었어요. 심한 경우에는 탈락까지 이어질 수 있었죠. 이렇게 된다면 임플란트 시술을 다시 진행해야겠죠? 그러니 오래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염증이 생겼다고 판단될 때에 빠르게 본인이 시술한 종로치과에 내원하여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았어요.

추가적으로 염증이 생겼다고 어떻게 알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실 여러분들을 위해 해당 부분도 종로치과가 자세하게 설명을 드려볼게요. 임플란트는 위에서도 설명을 드렸듯이 만들어낸 이이기 때문에 신경이 존재하지 않았어요. 이 말은 즉, 통증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이었죠. 이것 때문에 모르고 염증을 방치해 두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를 닦다가 식립한 곳이 빨갛게 부어오른다거나 피가 나고 고름이 나는 것 그리고 구취가 이전보다 심해졌다고 느껴지는 증상들 모두 주위염의 초기 증상들이니 해당 부분 잘 살펴보시길 바랐어요.

자 그럼 이제는 관리에 대해 설명을 드려보겠어요. 위에서 주위염의 원인인 치석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치석의 경우에는 단단하게 굳어져 버린 것이기 때문에 양치질을 하더라도 잘 떼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때에는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을 통해 해결을 해주셔야 하는데요. 스케일링은 미세한 초음파 진동을 이용하는 스케일러라는 도구로 치석과 찌꺼기만 선택적으로 제거를 해주는 시술이었어요. 받은 분들 중에 간 혹 이 사이 부분이 벌어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었는데요. 이것은 이 사이 부분에 있던 치석이 말끔하게 제거가 되고 부어있던 잇몸이 가라앉았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6개월 혹은 적어도 1년에 한번은 스케일링을 받아보는 것을 권장 드렸어요.

다음 알려드리는 관리법은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양치질이었는데요. 여러분들 모두 333법칙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되었어요. 하루 3번 식사 후 3분 이내 3분 동안 이를 닦는 것이었죠. 추가적으로 종로치과가 말씀을 드리자면 양치질은 자기 전 직후에 꼭 해주시는 것이 구강 건강에 도움이 되니 해당 부분도 잘 알아두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단순히 이를 닦는 것이 아닌 꼼꼼하게 올바른 방법으로 닦아주셔야 하였는데요. 닦으실 때 이를 좌우로 닦아주는 것이 아닌 위아래로 칫솔을 둥글리듯이 회전하여 닦아주는 것이 좋았어요.

추가적으로 치실과 치간칫솔을 같이 사용을 해주시는 것도 구강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치실은 여러 개의 얇은 실로 이루어진 실을 이 사이에 넣어 닦는 제품이었어요. 칫솔모가 닿기 어려운 부분 이 사이에 음식물을 제거하고 이의 표면에 붙어 있는 플라그와 박테리아를 물리적으로 제거해 줄 수가 있었죠. 치실을 한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사용법에도 익숙하시지 않으실 것 같은데요. 종로치과가 설명드리자면 실을 40cm 정도 끊고 나서 양손 검지에 말아 10cm 정도의 간격을 만들어 주었어요. 실을 팽팽하게 잡으면서 이 사이에 끼워준 후 음식물을 제거하는 것이었죠. 움직일 때에는 손가락을 앞뒤고 움직여서 소심스레 넣고 톱질을 하듯 부드럽고 살살 움직여 주시면 되었어요. 실은 한 번 사용한 부분은 재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부분으로 사용해 주시길 바랐죠.

자 이렇게 종로치과와 함께 임플란트를 하고 나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는 주위염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드렸었죠? 관리법의 경우에는 실천까지 꼭 같이 해주셔야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니 잘 알아주시고 매일매일 구강 관리에 소홀하지 않게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종로치과는 여기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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