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매일 같이 하루에도 몇 번씩 양치질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양치질을 하다가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경우도 적지 않게 경험하셨을 것 같았어요. 그렇다면 잇몸에서 왜 피가 나는 것이었을까요?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어요. 첫 번째로는 양치 습관이었는데요.
좋지 않은 양치 습관은 잇몸에서 피가 날 수 있었어요. 이것은 칫솔질을 너무 강하게 하였기 때문이었는데요. 강하게 하게 되면 잇몸에서 자극이 일어나게 되고 피가 날 수 있는 것이었죠. 하지만 해당 부분으로 인한 출혈은 일주일 정도면 저절로 사라졌어요.

다음은 호르몬의 변화였는데요. 여성분의 경우에는 월경 혹은 폐경, 임신 등 호르몬의 변화가 클 때 잇몸 출혈이 생길 수 있었어요. 그 이유는 호르몬 수치가 변화하면 잇몸이 플러그와 박테리아에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하였기 때문이었죠. 치주 질환이 원인이 될 수도 있었는데요. 치주 질환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이것은 이를 둘러싸고 있는 잇몸과 뼈에 생기는 염증 반응이며 원인은 구강 내에 있는 플라크가 쌓여져서 발생되는 것이었죠.

드물기는 하지만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것이 전신질환의 신호인 경우도 있었는데요. 잇몸 출혈이 당뇨병이나 뇌졸중, 구강암과도 관련이 있었죠. 하지만 이것은 드문 사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시고 피가 나는 잇몸이나 붉어지는 것은 백혈병 등 특정 혈액질환의 징후일 수도 잇다는 점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잇몸에서 피가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주셔야 하였을까요?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혹시 치주 질환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면 평소에 양치질을 꼼꼼하게 하여 구강 내에 잔여물이나 치태, 치석이 남아있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였으며 양치를 하실 때에도 좌우로 닦는 것이 아닌 부드럽게 회전을 하면서 둥글리듯 이를 닦아주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는 점 알려드리니 참고해 보시고 실천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