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레옹치과입니다.
몇몇 부주의한 사람들로 인하여 잠잠하던 상황이 다시 악화 되었죠.
다시 생활방역을 엄격하게 지켜야겠습니다.

그러나 장 시간 마스크를 쓰다 보면
구강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마스크를 쓰면 타인과 대화를 하는 일이 줄어들고
그로 인하여 안면근육 및 구강근육 사용이 줄어들면서 자정작용이 저하됩니다.
또한 구강건조증을 야기할 수 있는데 이러면 구강내에 세균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죠.
이럴 때일 수록 좀 더 철저하게 구강위생관리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19가 비말감염이다 보니
점심식사 후 학교나 회사 등 공공 화장실에서
잇솔질 하는 일이 금지될 수 밖에 없어졌죠.
그래서 올바른 치실과 치간치솔을 꼭 사용해서
하루 1번이라도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올바른 치실과 치간칫솔 사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치실과 치간칫솔은 각각 두께가 여러가지여서
본인의 치아 사이 공간의 크기에 맞게 골라야 돼요.
눈으로 잘 보이지 않는 어금니쪽은 두세개 사이즈를 구매하여
직접 삽입을 해보고 최종적으로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우선 치실은 30~40cm정도 길이로 자른 후
양쪽 검지손가락에 감은 뒤 엄지와 검지로 잡아요.
그리고 치아 씹는면 쪽에서 넣는데
이 사이에 톱질을 하듯 쓱쓱 잇몸 쪽으로 밀어 넣습니다.
그리고 치아의 옆 면을 닦아주면 돼요.
사람마다 손잡이가 달린 치실이 더 편할 수 있어요.
치간칫솔은 조금 더 간단한데요.
치아 옆 사이공간에서 직접 접근을 시작합니다.
치아 사이에 넣은 후 왕복운동으로 닦아주세요.

치실과 치간칫솔은 구강위생 보조용품으로써
우선 잇솔질을 깨끗하게 한 후에 추가적으로 더 진행하는 것입니다.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구강위생인데
이럴 떄일수록 더욱 신경 써서 관리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