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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레옹치과에서 알려드리는 교정 장치 후 양치관리방법

강남레옹치과의원 · 강남레옹치과 · 2019년 6월 15일

안녕하세요. 강남 레옹치과 교정과 위생사 김수지입니다. 오늘은 교정기를 한 상태에서 양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거예요. 교정 중 양치는 어렵지만, 치아가 건강하게 예뻐지려면 양치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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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레옹치과 교정과 위생사 김수지입니다. 오늘은 교정기 부착 후에 아마 많이 불편하시고, 양치하는 시간도 걱정되실 텐데요. 그리고 저희 선생님들이 원하는 대로 자세히 설명을 잘해 주셔서 잘 따라와 주실 거라고 믿고 있어요. 저는 오늘 이렇게 교정기를 한 상태에서 양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거예요.

우선 저희가 드리는 패키지 받으셨죠? 그 팩 안에 보면 칫솔, 치간칫솔, 왁스가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활용하는지 말씀드릴게요. 일단 칫솔을 보면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홈이 파여 있는 칫솔이 있고, 일반 칫솔이 있어요. 쉽게 말하면 홈이 파여 있는 칫솔은 교정장치를 닦는 칫솔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다음에 일반 칫솔은 그냥 우리 말 그대로 치아를 닦는 칫솔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우선 홈이 파여 있는 칫솔만 쓰는 방법을 먼저 알려드릴 건데요. 보시면 모가 다듬어지게끔 생겼어요. 그렇죠? 그래서 장치를 딱 이렇게 닦고, 그다음에 기울여서 여기를 닦고, 마지막으로 여기도 닦고, 이렇게 세 군데로 나눠서 닦으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칫솔질할 때는 장치 윗면을 닦으시고, 정면도 닦고, 그다음에 기울여서 옆면을 닦고, 그다음에 아래면까지 이렇게 닦으시는 거예요.

장치를 닦는다고 너무 세게 닦으실 필요는 없어요. 어차피 칫솔 자체가 좀 단단하기 때문에 너무 세게 닦지 않으셔도 되고요. 특히 환자분들이 잘 못 닦는 곳이 여기 보이거든요. 여기 골이 있는 부위는 잘 못 닦아서 때가 많이 쌓여요. 그리고 또 닦을 때 환자분들이 이렇게 닦잖아요. 이렇게 닦으면 여기까지 닦이거든요. 대부분은 여기 작은 어금니까지예요. 우리가 이렇게 닦으면 고작 여기까지만 닦이는 거예요.

그래서 맨 끝에 있는 치아까지 싹 닦으려면, 손가락으로 뺨을 제끼면서 칫솔도 같이 뒤로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 상태에서 들어가지만, 여기 맨 끝 치아까지 닦아야 돼요. 맨 끝 치아까지 닦을 수 있어요. 양치를 하실 때는 정면에서 이렇게 닦을 때 이렇게 한 상태로 하시고, 손잡이를 제껴서 뺨을 젖히면서 뒤에 위까지 닦을 수 있도록 닦아 주셔야 됩니다.

교정기가 바뀌었으면 이 치아를 닦아야 되는데, 우리가 원래 기존에 닦던 것처럼 이렇게 둥글게 닦는다든지, 위에서 아래로 닦는다든지, 아래에서 위로 닦는다든지 이런 동작이 지금은 될 수 없는 상황이에요. 보통 우리가 때가 많이 쌓이는 데가 이런 장치들에 쌓인다고 했었죠. 그리고 또 많이 쌓이는 데가 이런 치아 사이사이예요. 그렇다 보니까 우리가 양치를 할 때 기존에 닦는 방법으로 닦으면 안 돼요.

기존의 딱딱한 동작으로 닦으시면 안 되고, 칫솔에 너무 세게 할 필요는 없거든요. 동작을 크게 할 필요도 없고, 우리가 지금 이렇게도 못 하고 옆으로도 못 하고 둥글게도 못 하는 상황이잖아요. 각도를 약간 이렇게 주세요. 플라스틱 부분이나 치아 쪽으로 각도를 좀 준 상태에서, 여러분의 치아 사이로 주는 약간 밀어 넣듯이 각도가 이렇게 들어가거든요. 이 상태에서 약간 밀어 넣듯이, 바짝바짝, 이렇게 닦아 주시면 돼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 상태에서 이쪽도 바짝바짝, 이렇게 닦으시면 됩니다.

양치가 되게 귀찮으실 거예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장치도 닦아야 하고 치아도 닦아야 하다 보니까 마음이 귀찮기도 한데요. 그래도 잘 닦아 주셔야 해요. 안 그러면 처음 설명드렸던 장치 주변으로 이가 썩는 것부터 잇몸이 부어오르는 것까지 여러 가지 사항들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잘 닦아 주셔야 돼요. 그런데 사이사이 사이사이 넣어 가지고 닦아 주시고, 다음에 우리 안쪽 닦을 때는 대부분 많이 이렇게 닦으시면서 각도만 키워서 한 번씩 닦고 끝나시거든요.

안쪽 닦을 때는 플라스틱 위치, 우리 빗자루질하듯이 혀를 수직한 머리 방향으로 굴리면서 닦으시고, 또 치아를 닦으시고, 이런 식으로 좀 꼼꼼하게 닦아 주시는 게 좋아요. 이렇게 닦아 주시고, 이렇게도 닦아 주시고요. 사실 양치질의 정답은 없어요. 치아 모든 면이 다 꼼꼼하게 잘 닦일 수 있도록 닦으시면 돼요.

그리고 또 많이 쓰실 게 바로 이 치간칫솔입니다. 이 치간칫솔 쓰시는 방법은 또 따로 정리를 하는 게 있어요. 이거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교정하다 보면 이런 데가 많이 쓰이거든요. 이런 데는 표면이 거칠거칠한 데 때문에 많이 쓰여요. 그럴 때는 저희가 드리는 왁스가 여기 좀 말랑말랑해요. 그래서 그것을 조금 떼어 가지고 모양을 만들어서 이렇게 붙여 주시면 돼요.

만약에 많이 쓰여서 잇몸이 다쳤다, 입술이 다쳤다 하면 이걸로 이렇게 감싸 주시면 돼요. 이런 식으로요. 그러면 표현이 조금 더 매끈매끈해지거든요. 붙여 놓은 상태에서 식사를 하셔도 돼요. 저도 많이 그렇게 했었어요. 하시면 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잘라서 삼킬 확률이 있겠죠. 그런데 저도 사실 많이 삼켰어요. 괜찮더라고요.

양치하는 방법 설명 잘 들으셨죠? 교정 중에 양치하는 것은 좀 어렵죠. 왜냐면 저도 교정을 해 봤고, 진짜 힘든 일이긴 한데 치아가 예뻐지는 것도 너무 중요하거든요. 예뻐지더라도 건강하게 예뻐지는 게 중요하잖아요. 건강하게 예뻐지기 위해서는 이 양치 관리가 정말 필수로 잘 돼야 돼요. 그래서 양치 관리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겠지만, 저희 진료하실 때마다 절대 양치 시간을 체크해 드리고, 구강관리 많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집에서 빨리 꼭 잘 해주세요. 저희가 이 잔소리를 많이 할 거예요.

오래오래 잘 살아서, 앞으로 함께하는 1년 2년의 시간 동안 같이 잘할 수 있도록 합시다. 교정 중간에 궁금한 게 있으시거나 불편한 게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