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강남레옹치과 보철과 김민지 원장님 - 치아씌우기:크라운치료의 모든것 (의학채널 비온뒤 - 김영삼의 치벤져스 출연)

강남레옹치과의원 · 강남레옹치과 · 2021년 4월 12일

오늘은 치아 크라운, 즉 치아를 전체적으로 씌우는 치료가 언제 필요한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올바른 관리가 크라운의 예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강남레옹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강남레옹치과 보철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민지라고 합니다.

오늘은 강남에서 일하고 있는 재미있는 치과의 김민지 원장님을 모시고 치아 크라운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진행을 합니까? 이런 사람을 좋아하는 분이 바로 이분입니다. 진짜로, 치아 크라운에 대해 의외로 자료가 없더라고요. 준비를 잘 하셨더라고요.

치아 씌우기에 대해서, 크라운이라고 들어보셨을 텐데요. 크라운이 뭐, 맥주나 과자가 아닙니다. 보철이라고 하면 좀 생소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서요. 보철이라고 하면 사실 치과에서만 쓰는 말은 아니고요, 인체의 상실된 부위에 대해 인공적으로 제작되는 모든 것들을 보철물이라고 합니다. 그중에서 제가 전문적으로 하는 보철, 치과 보철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보철물이라고 했을 때 제일 먼저 가장 간단하게 떠올릴 수 있는 게 크라운이죠. 틀니도 보철물에 해당하니까, 크라운이 첫 번째로 나갈 수 있겠죠. 치아의 위치와 형태가 많이 소실됐을 때,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이렇게 망가졌을 때, 치아의 형태를 기능적으로, 심미적으로 대체해 주는 이런 보철물을 우리가 크라운이라고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치아 전체를 모자를 씌우는 것처럼 씌우는 것을 크라운이라고 합니다.

위쪽 사진을 보시면 레진으로 직접 수복을 해 놓은 사진 같은데, 전면에 충치가 생겼고, 하방에도 충치가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런 경우에는 촬영을 해서 부분적으로 때울 수 있는 경우라면 잔존 치질이 충분한 경우에 해당하고, 치아 전체를 깎지 않는 부분 수복을 하게 됩니다. 만약 남아 있는 치질이 얼마 되지 않거나 여러 가지를 감안했을 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전체를 덮어 씌우는 크라운이 더 좋겠다 하면 크라운 치료로 보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치과에서 하는 금으로 하는 치료의 사진이고요.

제일 오른쪽에 보이시는 사진은 전면부 충치가 보이는 경우입니다. 대부분 다 보이는 경우는 없지만, 젊은 충치가 심해지면 입안에서도 어두운 회색빛 점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쪽 사진처럼 전면부 충치가 양쪽에 같이 생겨서 이런 인접한 치아 두 개를 같이 치료하는 선생님도 있습니다.

그래서 치아가 많이 소실되었을 때 크라운을 한다고 했는데, 몇 퍼센트 정도 남았다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의사분은 없을 것 같고요. 크기나 부피도 중요한데 부위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집으로 따지면 기둥 하나가 나갔으면 수리할 수 있지만, 기둥이 다 나가면 어쩔 수 없이 허물어야 하는 것처럼, 크기도 중요하지만 부위나 위치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크라운은 어느 경우에 하느냐. 아, 네가 올릴 하게 범위가 큰 경우, 아까 몇 퍼센트냐고 질문해 주셨는데, 남아 있는 부분들이 힘을 받을 때 벌어지는 힘을 많이 받거나 약해서 깨질 수가 있겠다 하면 전체적으로 덮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큰 경우나, 저작 시 힘이 과도하게 많이 가는 분들,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는 분들, 밤에 주무실 때 이를 가는 분들 같은 분들한테는 가급적이면 큰 어금니에는 부분적으로만 때우기보다는 크라운 치료를 하게 되더라고요.

금이 가 있는 경우라고 했는데, 치아가 금이 가는 거죠. 사실 치아도 금이 아예 가지 않은 치아는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보이지 않을 뿐이지, 보이는 금이 있을 정도라고 하면 이미 벌어졌다가 오므라들었다가 하면서 안쪽으로 침이나 오염 물질들이 들어가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금이 가 있는 치아가 있는 경우, 금이 치아 전체를 둘러싸고 있으면 치아가 더 이상 벌어지지 않게 치료하고, 장기적인 예후를 봤을 때 가장 길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환자를 위한 치료를 하기 위해 크라운 치료를 하게 됩니다.

힘을 많이 받는 부위가 깨졌거나 한 경우는 장기적인 예후를 위해서 크라운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마모가 있거나 치경부, 즉 잇몸이 있는 부분, 치아의 목 부분에 힘을 많이 받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치아를 더 간단하게 감싸줄 수 있는 크라운 치료를 하게 되고요. 특히 어금니 부위에서는 신경 치료를 하고 나서 채우는 치료보다 크라운 치료가 좋겠습니다.

건강한 상태의 앞니가 충격도 많이 받지 않는데 정말 조그만한 구멍이 뚫렸다고 하면, 우리가 아무리 보철물을 예쁘게 만든다 하더라도 자연치보다는 완벽할 순 없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앞니에서는 신경 치료를 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심미적으로 고려해서 크라운을 하게 됩니다.

정기적으로 치과에서 검사를 받으면 크라운을 해야 할지 잘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사실 대부분 치아를 다 써야 된다고 하는 걸 알지만, 예외가 매우 드물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예전에 기존 수복물이 되어 있던 게 떨어져서 오셨던 환자분인데, 남아 있는 지금부터 베이스라고 하는 탄색으로 깔려 있는 것이 보이실지 모르겠어요. 이런 것을 제거해 봤을 때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서 결국에는 크라운을 하긴 했었지만, 이 사진만 보고서는 사실 꼭 크라운을 해야 된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기는 해요. 오른쪽 사진을 보시면 범위가 꽤 크죠. 상당하고, 지금 아래쪽으로 보이는 부분이 볼 쪽인 것 같은데, 볼 쪽에 보이는 부분도 치아가 많이 마모되고, 그런 걸 봐서 크라운 치료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예쁜 거 신경 쓰고 무조건 치료를 하기도 하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다 고려해서 의사가 판단을 하는 거지, 딱 저거 하나만 보고 판단하는 것도 사실은 어렵습니다. 근데 나이가 들어서 원래 변경 있는 것도, 오래 살다 보니까 치아가 금이 가는 건데, 그게 맨 처음 증상은 씹을 때 시큰거리는 것들이고요. 이런 것들도 첫 번째 증상입니다. 일단 치료는, 먼저 씌워 보고 증상을 좀 지켜보는 게 중요합니다. 씹는 힘에 의해 치아가 벌어지는 걸 막기 위한 것이니까요.

왼쪽 사진에서 오른쪽에 보이는 치아가 금으로 부분적으로 때워 놓은 것이고, 어금니라고 하는 치료를 했었는데 엑스레이상으로 또 확인을 해 봤을 때 다시 재치료를 하자고 해서, 오른쪽 사진을 보니까 금으로 예전에 해 봤던 것을 제거하고 별게 멀쩡해 보여도 안쪽이 다 썩어 있을 수 있죠. 이런 경우도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크라운을 이미 하기로 하고 치아 삭제를 하고 있는 와중이었는데요. 옆에 있는 금, 인접한 부분에 이렇게 크랙이 가 있는 걸 볼 수 있고, 이 틈을 통해서 말씀드린 세균이나 침이 계속 들어가다 보니까 안쪽에 숨어 있는 충치가 생길 수도 있는 걸 보여 드려도 될지, 이 사진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 볼까요.

심미적인 것에 대한 기준도 말씀드렸기 때문에 내용적인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최대한 예쁘게, 자연치아처럼 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일단 예전에는 아무래도 금을 많이 썼었죠. 금이 단점이 거의 없는 재료이긴 하잖아요. 결국 환자분을 주도로 봐도, 가장 뒤쪽으로 갈수록 금을 추천하는 편이긴 하죠. 보통은 이제 크라운 재료로는 많이 쓰지 않는 재료이긴 한데요. 현재 크라운 재료가 나오기 전에는 많이 했던 치료입니다. 지르코니아가 발달하기 전까지는 가장 좋았겠죠.

언제까지 쓸 수 있느냐, 왜 그런 것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해 주시는데요. 일단 가장 중요한 건 정기적인 검진이 아닐까 싶어요. 임시로 붙여 드리고 잇몸에 가해진 자극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는지 검사하고 나서 완전히 붙이는 경우가 교과서적으로 맞는 치료입니다. 치료를 하고 나서도 사실 관리가 되느냐가 중요하고, 지금은 최소 1년에 한 번씩은 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이렇게 치료를 받고 나신 분들께서 한 번 씌웠으니까 더 이상 잘 안 닦아도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자연치아를 100% 깎아갈 만한 재료는 아직까지 당연히 없는 것으로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치아하고 보철물 사이의 경계 부분이라든지 잇몸 안쪽 이런 데는 더 잘 닦아주셔야 이런 크라운의 예후를 갖고 오래 갈 수 있다, 이런 뜻입니다.

치아 두 개가 이루는 곳입니다. 세상에 틈이 없는데, 나라를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불편하고 아픈 거죠. 치아는 알아보게 하는 곳입니다.

물에 대한 답만 빨리 마무리하고, 궁금하신 분은 빨리 여쭤보세요. 씹을 때마다 아파요. 치과에서 다시 빼고 크라운을 했는데 또 아파요. 뭐가 문제인가요? 이건 원인이 너무 많잖아요. 신경 치료, 치아 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고, 마주치는 치아의 문제일 수도 있고, 맞물림의 문제일 수도 있고, 원인이 너무 많아요.

즉, 후진으로 더 안고 단단한 건강한 치아는 흥분될 때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보시나요? 제가 올해 47인데, 호적상 47입니다. 배운 것도 하나도 없고 쉬운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 같은 사람이 드물기나 하죠.

치아 맺기 쉬웠어요? 아, 조금 힘들더라고요. 그렇게 힘이 있는데, 치아를 씌우시면 큰일 난 건 없고요. 원래 트렌드에 출연하다 말이 있잖아요. 아마 좀 배우는 거죠.

40대 남자가 하나 되게 이를 씌웠다, 이거는 그걸 나쁘다고 보지 않는 것 같고요. 50대 남자가, 50대 여자가 이를 빠졌다라고 했을 때 그걸 나쁘다고 하지는 않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라운드를 했는데 약간 금이 갔는데 어떻게 되던가요? 뭐, 사람마다 다르죠. 심는 힘이 약하고 아래 어금니 쪽으로 갈수록 그런 걸 추천하고, 여성이고 씹는 힘이 약하고 앞으로 올수록 재질을 추천하고 그렇습니다. 그런 것도 있고, 외관상 이상 없어도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언젠가 상의하시고 빼야 되고 이렇게 답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분 다 와 주셨고요. 우리 김민지 원장님과 함께 건강한 치아를 갖기 위한 제일 좋은 팁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치아 관리 열심히 하시고요. 치과를 멀리하지 마시고 1년에 두 번 정도, 정기적으로 와 주시고요. 치아는 건강하게 오랫동안 쓰시기 바랍니다.

오늘 미모의 두 여성 집권자를 모시고 크라운 치료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