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보네요.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려고 막상 열어놓긴 했는데
무슨 말부터 써야 할지...
블로그 친구들 별일 없으신가요?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는 코로나에 걸려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도 있고
마스크 트러블 때문에 얼굴이 벌겋게 일어난 아토피 피부 가진 친구도 있고
가게하다 어려워 문을 닫은 사장님도 계시고
주의에 참 안타까운 일들이 많네요.
그래도 이제 코로나 예방 접종이 시작 되었으니
희망은 보이지요?
올해 안에는 끝날것 같은 예감???
우리 힘냅시다!!
조금만 더 힘냅시다.
오늘 삼일절이라 방콕하고 뉴스보는데
롯데마트 롯데백화점들도 구조조정한다고 하네요.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참 많을텐데 걱정이네요.
그 추웠던 겨울도 이제 거의 다 지나고 오늘 봄비도 내렸으니
나무에서 새 순도 나올테고 땅에서는 새싹들도 나오겠지요?
암울한 일제 강점기
희망의 태극기를 들고 대한 독립만세를 외쳤을때 우리 선조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오늘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