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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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스마일뷰치과의원 · 러블리 김원장 (스마일뷰치과) · 2025년 1월 10일
앞니가 벌어진 경우 교정과 라미네이트 중 무엇이 나은지에 대해, 치료 기간과 공간 관리 방법을 비교해 설명합니다. 유학이나 급한 일정이 있다면 빠른 치료도 가능하지만, 원칙적으로는 교정과 임플란트, 브릿지의 장단점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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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환자분. 오늘 라미네이트 상담 때문에 오셨는데, 어떤 점이 주로 궁금하신 거예요?
앞니가 좀 벌어져 있는데, 여기를 교정으로 해야 될지 아니면 라미로 해야 될지 좀 고민 중이라서 그게 좀 궁금한 것 같아요.
왜 교정이랑 라미네이트 중에 고민을 하실까요? 교정은 아무래도 기간이 좀 길고, 그거에 비해서 이걸 굳이 교정으로 해야 될까라는 생각도 들고, 아무래도 기간적인 게 제일 긴 것 같아요. 아무래도 환자분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교정이 들어가게 되면 최소 1년은 잡으셔야 될 것 같아요.
같이 여기 사진 한번 보실게요. 여기 사진을 보시면 앞니가 원래는 총 가운데 이빨 옆에 두 번째 이빨, 송곳니 하나, 둘, 셋, 1, 2, 3, 3번에서 3번까지 총 여섯 개가 있어야 돼요. 그런데 환자분 같은 경우에 2번 치아가 없으시거나 있어요. 그래서 여기를 이제 교정으로 공간을 닫게 되면 그만큼 위에가 개수가 모자라기 때문에 아래가 개수가 많겠죠. 그래서 아래를 뒤로 밀어 줘야 돼요. 그래야 공간을 위에 닫을 수 있고, 만약에 공간을 닫지 않는다고 하면 아까 없다고 한 2번 치아 자리를 벌려서 거기다가 임플란트를 나중에 심는 플랜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때도 기간을 1년은 최소 잡으셔야 되고요.
그럼 라미는 어려운 건가요? 라미네이트가 어렵다기보다는 라미네이트와 임플란트는 장단점이 있어요. 환자분은 지금 교정을 하시면 임플란트를 같이 가야 되고요. 라미네이트로 마무리해도 치아 사이 공간이 퍼져 있어서 조금 애매한 상황이에요. 근데 라미네이트를 하면 빠르게 결과가 난다는 장점이 있죠. 혹시 취업이나 뭐 이런 것들 앞두고 계신가요?
아니요, 아직은 계획이 없으시고요. 보시면 치아 사이 공간이 이렇게 있는데요, 이 상태에서 라미네이트로 이 공간을 메운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그러면 제가 대략 그려볼 텐데, 여기 사이사이가 전부 다 조금씩 나눠서 커지게 될 거예요. 근데 이거 한번 해 보실까? 이거 한번 보면 환자분은 이미 치아가 약간 가운데 1번이라고 불리는 대문니가 조금 커요. 양옆으로 이 공간을 메우기 위해서 더 크게 만들면 잘못하면 웃었을 때 앞니만 보일 수도 있죠. 토끼처럼. 쉽게 표현하면 자일리톨처럼 아주 크고 선명하게 하얀 게 보이실 수 있어요.
하지만 만약에 당장 급한 계획이 있으시다고 하면 라미네이트로 하시는 거고요. 그게 아니라 조금 더 완벽한 예쁜 치아를 갖고 싶다고 하시면 치아 사이를 벌려서 그 부분을 임플란트나 브릿지 등으로 공간을 메우고 개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유학 계획이 있으시다고 들었는데, 유학은 언제쯤 떠나실 계획이죠?
빠르면 내년 여름쯤.
내년 여름이면 지금 12월 기준으로 6개월 정도 나오셨잖아요. 이럴 때는 이제 가기 전까지는 6개월 정도 붙여서 교정을 하다가 갈 때 빼딱 꼈다는 투명 교정 장치를 만들어서 들고 가시는 방법도 있고요. 그게 번거로우시면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투명 교정 장치를 만들어서 그걸 쭉 끼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인비절라인이라는 교정 장치가 있는데, 이것은 미국에서 만든 교정 장치인데 한 번 뜨면 처음부터 끝 단계까지 다 나오시기 때문에 여기에 계신 동안에는 3개월마다 체크를 오시고, 미국 가실 때 남은 장치를 들고 가시고, 유학을 하시다가 보통 6개월마다 들어오시기 때문에 들어오셨을 때 체크 받으시고 새로운 장치를 만드시고 이런 방법으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네, 아네. 교합에 있어서는 3번의 위치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3번이라고 하면 이제 송곳니잖아요. 송곳니가 왜 중요하냐면 송곳니가 교합에 여러 가지 유도를 하는 약간 파수꾼 같은 역할이에요. 그래서 모퉁이에 있는 게 건축에서도 가장 중요하잖아요. 치아도 어떻게 보면 건축물이라고 볼 수 있는데, 모퉁이에 있는 송곳니가 기둥 역할을 해서 우리가 씹을 때는 위아래로만 움직이지 않고 턱을 옆으로 가기도 하거든요. 특히 턱을 옆으로 갈 때 한쪽으로 갈 때 송곳니와 송곳니가 맞닿으면서 송곳니가 뾰족하기 때문에 여기가 먼저 나오면서 나머지 치아를 다 띄워줍니다. 그래서 둥글려서 턱이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유도하는 아주 중요한 치아이기 때문이에요.
2번이 없으시기 때문에 3번이 앞으로 쏠려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 3번이 역할을 못 해주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 치아들이 굉장히 힘을 많이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당장에는 티가 나지 않지만, 원칙적으로 진료를 해야 3번이 제 역할을 해 주면서 그 3번의 역할을 해줌으로 인해서 나머지 치아들을 건강하게 오래 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거죠.
그래서 제일 베스트는 3번을 조금 뒤로 밀어서 원래 3번이 있어야 되는 자리로 가서 제 역할을 하게 해 주고, 그렇게 되면 3번이 옆으로 밀리기 때문에 2번 자리가 비게 돼요. 그럼 그 빈 자리를 임플란트 또는 브릿지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이제 많이 물어보시는 상황들이 발생을 하는데, 임플란트와 브릿지의 차이가 뭐냐고 많이 물어보세요. 그런데 브릿지는 일단 전체적으로 기간이 많이 차이가 나요. 브릿지는 바로 진행이 되고 임플란트는 심고, 앞니 같은 경우에는 3~4개월, 길면 6개월까지도 기다리실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이 조금 불리하다고 보실 수 있죠.
브릿지가 정확히 어떤 브릿지냐면, 치아와 치아가 있을 때 여기에 다리를 만들어 준다는 뜻인데, 치아 양쪽에 가짜 치아를 씌워 주면서 가운데 가짜 치아를 연결해 주는 브릿지 역할을 하는 게 바로 브릿지입니다. 근데 이때 양쪽 치아를 생각보다 꽤 많이 깎아야 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부담감이 좀 있으시고요. 제일 베스트는 임플란트를 하는 것인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임플란트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좀 기다려야 되니까 그런 게 좀 불리하실 수 있죠.
때로는 앞니의 경우에는 빠진 채로 너무 오래 방치하게 되면 앞니에 뼈가 다 녹아서 임플란트를 하실 수가 없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아, 그럼 추천하시는 거는 교정이랑 임플란트를 병행하는 걸 추천하시는 거예요? 제일 베스트예요. 그러니까 모든 치료는 사실 원칙으로 돌아가는 게 우선이고, 이 원칙을 적용할 수 없을 때 예를 들어서 바로 결혼을 해야 된다, 바로 취업을 해야 된다, 바로 중요한 일정이 있다, 그래서 나는 완벽한 결과를 원해요, 예쁘게. 그러면 그때는 그런 변칙을 적용하는 것도 저희의 업무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죠.
음, 네, 알겠습니다. 생각해 보셨나요? 어떻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본인은 기간적인 거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 아무래도 말씀하신 게 제일 베스트인 것 같고요. 그런데 좀 빠른 시일 내를 원하니까 라미도 생각해 볼 것 같아요.
네, 그러면 이런 경우에는 이제 라미네이트가 제가 아까 너무 커 보일 수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조금 고민이 되신다고 하면 저희가 요즘은 디지털로 다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안을 스캔을 해서 모델로 미리 치아를 만들어 드리면 화면으로 미리 확인하시고 오케이 하시면 제가 진행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네, 어떻게 좀 답변이 되셨나요?
네, 오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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