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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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뷰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언니, 뭐 궁금한 게 있다고?”
“어, 나 진짜 궁금한 게 하나 있어.”
“뭔데?”
“힙합을 하거나 춤을 추거나, 조금 유명한 아이돌들을 보면 이빨이 막 반짝반짝하잖아.”
“근데 나는 그게 신형 교정기가 있나 했거든. 그런데 그게 아니고 투스잼이라는 거래.”
“그렇지. 그게 바로 투스잼.”
“근데 그거는 이빨에 하는 거잖아. 다른 데서 하면 불법 같은 거지?”
“아무래도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하려면 치과에서 하는 게 좋지. 내가 요즘 다른 데서 하고 오신 분들을 꽤 많이 보는데, 이빨을 불법적으로 파서 그 부분이 탈락하거나 충치가 생기려고 하는 경우도 되게 많더라고. 그래서 내 생각에는 치과에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렇지? 위생적인 것도 그렇고.”
“그렇지. 입 안에 들어가는 거니까.”
“타투도 불법인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잘하고 하면 불법이 아니래.”
“음.”
“그러니까 얼마나 아프겠어? 이빨도 생으로 갈 거 아니야.”
“생으로 갈지.”
“어. 그럼 나중에 막 시리고 그럴 거 아니야.”
“그게 깊이가 있어. 치아를 적당히 파야지, 너무 깊이 파 버리면 엄청 시릴 수 있어.”
“그걸 불법으로 하면 이도 갈라질 거고, 음식 잘못 먹으면 깨질 거고, 나중에 떨어지면 그걸 삼켜 버리면…”
“응. 하긴 힘들겠지.”
“그지? 아플 거야.”
“조금 아프실 수 있죠. 투스잼이 요만한 것도 있지만 이렇게 큰 것도 있으니까.”
“그래서 치과에서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혹시 코치 유 레진, 다 되는 거 아니야?”
“공치과도 있는 거 아니야?”
“이게 바로 우리가 교정기를 붙일 때 사용하는 투스잼, 3M에서 나온 레진이라는 재료인데, 이걸 붙이고 광중합으로 굳히면 딱 단단하게 굳어줘.”
“아, 나 이거 한 것처럼?”
“응. 교정기 한 것처럼 똑같아.”
“그럼 오히려 병원에서 하는 게 홍보 효과가 더 좋겠다.”
“그러니까. 나 이거 한번 해 보려고 준비했잖아. 오늘 투스잼 한번 보여 주려고.”
“아.”
“그래서 오늘 리본도 준비했고, 반지도 있고, 일반 큐빅도 있고, 그렇지? 여기 나비 모양도 있어.”
“그래서 세 가지를 내가 아무리 전문가라도 치아에 바로 하긴 좀 그러니까, 여기에서 한번 연습해 보고 다른 분들한테도 시술을 좀 하려고.”
“근데 또 궁금한 게 있어.”
“또 궁금한 거?”
“저렴한 것도 있잖아.”
“어, 아니야. 우리가 하는 건 무조건 입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멸균을 돌려서 사용할 거고, 그러려면 멸균을 돌릴 수 있는 재질이 들어가거나, 멸균을 못 돌린다고 하면 입안에서 깨끗하게 쓸 수 있는 스와로브스키 같은 걸 사용할 거야.”
“좋은 거 써야 되는구나.”
“좋은 거 써야지.”
“비싼 거.”
“비싼 거, 좋은 거. 그래서 투스잼을 치과에서 하게 되면 훨씬 안전하고 깨끗하게 할 수 있고, 5분에서 10분이면 바로 하나를 붙일 수 있다는 걸 지금 봤고.”
“‘투스 치과’라고 검색을 해 봤는데, 구글에 보면 여기 사진 있지? 이렇게 더 반짝이는 걸 붙이면 이런 식으로 할 수 있어. 우리는 이걸 3번 치아에 붙였지만 2번에 할 수도 있고, 사이즈를 조금 줄일 수도 있고, 위치를 이런 데에 붙일 수도 있어. 그건 디자인을 서로 얘기하기 나름이고, 환자분이 원하시는 스타일을 미리 정해 오시면 그걸 미리 준비할 수도 있겠지.”
“근데 만약에 내가 이걸 하고 싶어서 직접 사 왔다면?”
“그건 서로 논의를 좀 해야 할 것 같아. 아까 검색을 해 보니까 너무 다닥다닥 붙이거나 하면 양치를 못 해서 나중에 굉장히 심각하게 썩을 수 있거든. 환자분들은 그런 사실을 모르고 가져오시는 거니까 내가 설명을 해 드려야겠지.”
“그러면 뭐, 도금을 해야 되든지 그렇게 해서 사 오는 건 괜찮은데, 부탁드리고 사 와서 해 달라는 건 좀 안 될 수 있는 민감한 부분일 수도 있겠다.”
“그렇지, 그렇지. 나는 이 나비랑 리본도 너무 해 보고 싶거든. 리본도 한번 해 볼까?”
“좋아. 작고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것 같아. 그지?”
“나는 사람들한테 물어봐. ‘그냥 레진으로 하면 안 돼?’ 했더니, 잇몸에 하는 거랑 우리가 하는 거랑은 다르더라고.”
“좀 다르지.”
“나 아까부터 이거 계속 해 보고 싶었거든. 어떤 아이돌을 보니까 샤넬 로고를 박았던데, 그 샤넬 로고는 아니지만 이렇게 두 개짜리로 하신 분도 두 치아에 딱 걸쳐서 얹으셨더라고. 또 어떤 분은 구찌 로고로 하신 분도 봤고.”
“그래서 이건 로고를 박는다고 생각하고 치아 두 개에 걸쳐서 할 텐데, 문제점은 치아 두 개에 걸치면 아무래도 치아 사이를 닦을 수가 없으니까 너무 오랫동안 하고 계시면 치아가 상할 수도 있다는 거야. 그리고 양치질을 조금 더 잘하셔야 된다는 것도 알고 계셔야 돼요.”
“그러니까 투스잼을 그냥 가볍게 하실 거면 아까 그 동그란 큐빅이나 스와로브스키 같은 종류로 하시면 좋고, 아니면 좋아하는 브랜드 로고 같은 걸 하실 수도 있고.”
“딱 좋다. 이거 봐.”
“근데 내가 워낙 브라켓을 오래 붙여 봐서 그런지, 이걸 봤을 때 치아 형태와 위치를 고려해서 어느 부분에 레진을 짜야 되는지 정확하게 알거든.”
“오. 근데 파츠도 평면적인 게 좋지. 굴곡이 있거나 이러면 좀 힘들 수도 있겠다.”
“그렇지? 얘는 지금 굴곡이 너무 심해서 조금 힘들긴 한데, 내가 지금 10수년째 브라켓을 붙여 오고 있잖아.”
“이제 브라켓을 던지면 브라켓이 들어가요. 농담이에요.”
“빛은 진짜 눈으로 보면 눈부시겠다.”
“응, 눈부셔. 눈부셔.”
“음, 하거든. 됐다.”
“짜잔.”
“오.”
“짜잔. 근데 이렇게 큰 거는 우리가 연습용이라서 그렇지, 진짜 이빨에 잘못 붙이면…”
“걸리겠다.”
“비빔밥 먹을 때 숙주나물 걸리고 시금치 걸리고.”
“이번에는 좀 작은 투스잼, 나비 모양을 한번 붙여 보겠습니다.”
“오, 나비.”
“나비, 나비. 좀 작은 사이즈가 있어.”
“오, 사이즈가 여러 개네.”
“보통은 다 좀 작은 걸로 많이 하고 오시더라고.”
“이렇게 해 놓고 데스크에 이거 세워 놓으면 사람들이 신기해하겠다.”
“어, 그렇지. 홍보, 홍보.”
“저도 이거 해 주세요, 이러는 거 아니야?”
“어, 진짜 그러면 대박이겠다.”
“와. 나 이거 인스타에도 올려야지.”
“어, 괜찮다.”
“내가 나한테 투스잼 하고 다녀 볼까? 사람들이 물어보게.”
“어, 비싼 거 사 와야겠다.”
“비싼 거 사 와. 스와로브스키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주문해 보겠습니다.”
“크리스털.”
“네. 나는 할 수가 없어. 교정 중이라.”
“어, 언니는 안 돼.”
“저 교정 중인 거 위에다가 할 수는 없을까요?”
“안 됩니다, 손님. 환자분, 안 되십니다.”
“네. 그렇군요.”
“어, 나비 귀여운 것 같아.”
“응.”
“의외로 예쁜데?”
“진짜. 이게 딱이다. 너무 큰 건 진짜 안 예쁜 것 같아.”
“우리 나중에 이런 데다가 디자인해서 인스타 같은 데 올려 볼까요?”
“그래요. 좋아요.”
“이것도 진짜 하나의 영업인 것 같아.”
“맞아.”
“그리고 진짜 비싼 분들 서비스도 해 드려요. 투스잼 하나 하시면 하나는 무료로, 이렇게.”
“좋은데? 원 플러스 원.”
“원 플러스 원. 이렇게 나비 모양 투스잼.”
“예쁘지?”
“진짜 괜찮은 것 같아. 그런데 진짜 이런 건 이빨을 갈거나 구멍을 뚫지 않고도 할 수 있으니까.”
“그렇지. 구멍을 뚫은 분들을 내가 많이 봤는데, 그 부분이 뚫려 있잖아. 그래서 투스잼을 제거하고 거기를 다시 레진으로 메워 줘야 돼. 사실 비용도 많이 발생하고 이빨에도 안 좋을 수 있으니까, 떨어질 가능성이 있더라도 나는 무삭제로 하는 걸 추천해.”
“그러면 이게 아무래도 여자들이 더 섬세하고 예쁜 포인트를 잘 알잖아.”
“그렇지. 아무래도 여자 마음은 여자가 잘 아니까. 이런 투스잼은 또 여자인 내가 섬세한 손길을 더하면 좋지 않을까?”
“그러면 치과에서도 투스잼이 가능하다는, 투스 전문 치과로도 우리가 가능한 건가?”
“그런가? 그러면 힙한 언니들이 많이 오는 건가?”
“그런 건가? 모델들도 오는 건가?”
“오는 건가?”
“생긴 오빠들도 오는 건가?”
“그런 건가?”
“아.”
“근데 되게 괜찮을 것 같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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