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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뷰치과의원 · 러블리 김원장 (스마일뷰치과) · 2025년 5월 19일
하루에 한 번만 양치해야 한다면 밤 양치가 더 중요하고, 너무 세게 자주 닦는 ‘화난 브러싱’은 치경부 마모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아이스크림, 콜라, 이갈이와 입벌림 수면도 치아에 어떤 점이 더 나쁜지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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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오늘은 밸런스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요즘 되게 유행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그 화제의 밸런스 게임입니다. 둘 중 하나만 골라 주세요. 치아에 더 나쁜 쪽을 고르면 됩니다. 자, 시작해 볼게요.
1번 문제입니다. 하루 1번만 꼼꼼히 양치하기 vs. 하루 5번 대충 양치하기. 뭐가 치아에 더 나쁠까요? 음, 어렵네요. 둘 다 안 좋다고 고르면 안 되나요? 하나, 둘, 셋! 하루 1번 양치! 하루 1번만 하는 양치가 더 나쁜가요? 네. 이유가 뭘까요? 아무리 열심히 닦아도 치실을 사용하지 않으면 통계적으로 치태가 70%밖에 제거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식사할 때마다 대충이라도 자주 닦는 편이, 치아에는 그나마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인 마나적으로도 횟수가 많고, 비록 잠깐이라도 닦는 편이 다른 사람 눈치도 덜 보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르라면 저는 하루 5번 대충 닦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그런데 ‘꼼꼼히’와 ‘대충’의 개념이 조금 추상적이라 고르기 어려웠죠.
보통 정말 열심히 닦는 환자들 중에, 오히려 너무 닦아서 좋지 않은 경우도 있나요? 네, 사실 정말로 너무 과하면 좋지 않습니다. 과유불급이라고 하죠. 이른바 ‘화난 브러싱’ 같은 영상 말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서 짜증을 내면서 박박 닦는 거예요. 그렇게 닦으면 어브레이션, 즉 치경부 마모증이 생겨서 치아의 뿌리 쪽이 닳아 버립니다. 그러면 찬물을 못 마시게 됩니다. 너무 시리고, 입에 바람만 들어가도 치아 전체가 시큰거립니다. 그래서 옆으로 힘껏 계속 닦으면 치아 표면이 브러시 방향을 따라 깎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정말 꽤 있어요. 화난 브러싱은 절대 금지입니다.
그리고 치아의 바깥쪽은 에나멜질, 즉 법랑질인데, 거기가 점점 약해집니다. 매니큐어 같은 코팅이 벗겨지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씩 깎여 나가는 거죠.
그럼 2번 밸런스 게임으로 가 볼게요. ‘좋은 치약 + 별로인 칫솔’ vs ‘좋은 칫솔 + 별로인 치약’. 더 나쁜 건 어느 쪽일까요? 자, 골라 주세요! 하나, 둘, 셋! ‘좋은 칫솔·나쁜 치약’ 쪽이 더 나쁩니다. 저는 치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반대로 그게 안 좋으면 치명적이라고 봅니다. 치약은 계면활성제의 질이라든지, 삼켰을 때의 안전성이라든지,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이 들어갈 수도 있고, 첨가물 관리에 따라 차이가 나거든요. 요즘은 고기능 치약이 많아서 성능에 따라 효과가 꽤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반면 칫솔은 직업상 이것저것 써 보는데, 샘플도 많이 받고 유명한 제품도 사서 직접 써 보지만, 손의 테크닉만 조금 있어도 그렇게 큰 차이는 안 납니다. 물론 너무 대충 쓰면 차이가 나긴 하지만, 예를 들어 1,000원짜리와 1만 원짜리 칫솔이 있다고 해도, 기본 성능만 어느 정도 있으면 물리적으로 문지르는 도구이기 때문에 저는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닦기’ vs ‘자기 전에 닦기’. 치아에 더 나쁜 건 어느 쪽일까요? 하나, 둘, 셋! 아침만 닦는 쪽이 더 좋지 않습니다. 만약 하루 1번만 닦을 수 있다면, 잠들기 전 양치가 압도적으로 중요합니다. 이건 교과서에도 나와 있지만, 안 닦고 자 버리면 입을 닫은 상태에서 혐기성균, 산소를 싫어하는 균이 대번식합니다. 이게 치아를 심하게 녹입니다. 커지기 전에 한 번이라도 닦고 자지 않으면 증식을 억제할 수 없습니다. 늘어나 버리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 냄새가 엄청 심하죠. 입을 닫고 잘 때 이 혐기성균이 아주 활발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특히 아침에 입 냄새가 강해집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 번만 닦을 수 있다’고 정해져 있다면, 밤에만 닦으면 아침에는 냄새가 나도 사회생활적으로는 조금 곤란하죠. 그래서 대인관계를 생각하면 아침에 닦아 두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하루 3번 닦읍시다! 이건 어디까지나 게임이니까요. 조금 진지해졌네요.
‘아이스크림’ vs ‘초콜릿’. 더 치아에 나쁜 것은? 하나, 둘, 셋! 아이스크림! 이건 고민됐습니다. 솔직히 둘 다 안 좋지만, 아이스크림은 일단 차갑기 때문에 냉 자극이 더해집니다. 꽤 딱딱한 종류도 있어서 물리적 충격도 있고, 초콜릿보다 합성 첨가물도 더 많은 편이고, 치아에 달라붙기 쉽습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골랐습니다.
다음은 ‘커피’ vs ‘콜라’. 더 치아에 나쁜 것은? 하나, 둘, 셋! 콜라! 콜라는 우선 pH가 낮아서 산성이 강합니다. 예전에 유명한 실험이 있었죠. 뺀 이를 콜라에 넣어 두면 녹아 없어지는 실험이요. 즉, 녹아 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저는 콜라를 좋아해서 알고도 마십니다. 그래서 입에 오래 머금지 말고 빨대로 빨리 마셔 버리면 그나마 낫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커피도 몸속 칼슘을 빼앗는 작용이 있어서 치조골이나 치질이 약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이건 정말 개인적인 취향으로 고른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더 나쁘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이갈이’ vs ‘입을 벌리고 자기’. 치아에 더 나쁜 것은? 치아에 직접적인 손상으로 보면 이갈이입니다. 하지만 전신 건강까지 생각하면 입을 벌리고 자는 쪽이 압도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몸에는 외부 침입을 막는 면역 시스템이 있는데, 보통은 코털이 먼지를 걸러 주고 콧물과 콧딱지가 배출해 주며 점막도 장벽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입을 벌리고 자면 그런 점막이나 코털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공기 중의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그대로 몸 안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게다가 입호흡이 계속되면, 이른바 구호흡이 지속되면 아데노이드 페이스가 되기 쉬워서, 전형적으로 얼굴이 길어지고 턱이 뒤로 들어간 얼굴형이 됩니다. 만약 아이가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이 있다면 얼굴이 크게 변형될 위험이 있으니 꼭 고쳐 주세요. 또 입을 벌리고 자면 치아도 건조해져서 충치가 생기기 쉽고 입 냄새도 심해집니다. 정말 안 좋은 영향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치아에 직접 물리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는 것은 이갈이이기 때문에, 저는 이갈이를 ‘치아에 더 나쁜’ 쪽으로 골랐습니다.
좋습니다. 이것으로 모든 질문이 끝났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이건 진짜 제일 심하다’ 싶은 건 뭐였나요? 하나 골라 주세요. 저는 그 상상이 좀 재미있었습니다. 만약 세상이 망해서 하루에 1번만 양치할 수 있는 법이 생긴다면, 입 냄새를 퍼뜨릴지 치아 건강을 포기할지, 저는 역시 치아를 지키기 위해 밤에 1번만 닦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대신 주변 사람들은 싫어하겠죠. 그래서 마스크를 쓰고 다닙니다. 이게 가장 고르기 어려웠다는 뜻인가요? 아니요,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제일 재미있는 질문이었어요. 고르기 어려웠던 것도 있나요? 고민됐던 건 아이스크림이랑 초콜릿이었습니다. 그건 정말 어려웠어요. 둘 다 너무 맛있잖아요. 맛있는데 엄청 치아에 나쁘죠. 오늘은 놀이처럼 밸런스 게임을 해 봤지만, 어디까지나 게임이니까 참고만 해 주세요. ‘엄청 나쁜 것’과 ‘그나마 나쁜 것’의 싸움이었으니까요. 결국 다 좋지 않긴 하지만요. 그렇게 생각해 주시고, 나쁜 습관은 피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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