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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구독자들한테 노출해도 괜찮겠어? 괜찮겠죠. 머리부터 이제 한번 볼게요. 일단은 타고난 머리카락 자체는 상당히 좋아요. 밀도도 좋고 굵기도 이 정도면 양호하고, 모발이식 하기도 좋고 정수리도 아직까지는 괜찮아요. 가늘어지고 있는 머리가 있기는 있으나, 이 정도면 앞으로 대머리는 안 된다 그래요. 대머리가 될 사람은 떡잎부터가 달라요.
자, 그리고 이제 M자 한번 보고. 확실히 좀 가늘어지고 있는 게 있네. 진행 속도가 많이 빠르지는 않거든. 여기 보니까 여기 굉장히 굵은 머리가 이렇게 있지. 또 그 뒤에도 보니까 굵은 머리, 굵은 머리. 근데 지금 M자 부분 보니까 가늘어지는 희미한 머리카락들이 이렇게 있고, 그리고 여기 지금 굵은 머리 라인 뒤쪽에도 보니까 가늘어진 머리카락들이 조금 있고. 탈모가 진행됐다 그러면 여기서 한 요정도 진행한 거야. 조금 더 예각이 되어 가는 게 있다라고 판단할 수는 있지만, 역시나 마찬가지로 30대 중반인데 그 정도 진행했다? 이건 뭐가...
탈모 관련해서 건강기능식품 비슷하게 나오는 것도 많잖아. 아시다시피 의료 광고가 아니라 그냥 일반 광고는 그냥 막 하잖아. 심지어 광고 중에서 바르는 토닉 제품인데, 비포애프터 사진을 모발이식 전후 사진으로 쓴 게 있어. 좀 깨끗한, 탈모의 어떤 치료 시장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효과 자체는 약만 먹으면 내가 봤을 때 95%야. 기분이 좋으니까 쓰는 거잖아. 그럼 내가 봤을 때 그런 의미에서는 괜찮아. 식물 저거 하고 하는 거 얼마나 귀찮냐. 근데 기분 좋으니까 하는 거잖아. 너도 뭐 그거 바르고 시원하고 기분 좋으면 그걸로 이미 된 거지 뭐.
약 먹었지? 아보다트야? 예, 아보다트야. 너 아보다트 먹으면 좀 센데, 그거까지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저는 필요 없지. 우리가 약 두 가지 있잖아. 프로페시아 계열이랑 아보다트 계열. 프로페시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무난한 약, 아보다트는 거기에서 이제 강화형이잖아. 너는 아직 젊잖아. 그러면 기본적으로 프로페시아지.
근래 1년간 들었던 제품 중에 제일 기분 좋은 칭찬 같아요. 아직 넌 희망이 있어 그래도. 탈모 있는 분들이 진심인 게 뭔가 하면은 비어졌으니까 그 부족해진 부분을 어떻게 하면 해결할까. 근데 너 생각해보면 여기 사라진 머리가 많냐, 아니면 남아 있는 머리가 많은 거죠? 남아 있는 머리가 내가 봤을 때 98%, 남아 있는 거야. 2% 사라진 거잖아. 그렇지? 98%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머리카락도 어떻게 보면, 예를 들어서 너 좀 20대 때 피부 좋았을 거 아니야. 40대, 50대 되면 더 나빠질 거 아니야. 근데 너가 그때 가가지고 욕심이 나는, 무조건 10대, 20대 피부 그대로 유지가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 그러면 이제 홍진이네 클래식 피부과를 가겠지. 그리고 당연히 좋아하죠. 계산이 되는 건데 20대로 돌아가냐 이거지. 안 돌아가. 이 정도에서 더 안 나빠지게 유지하면 된다라고 그렇게 하면 되는 건데, 2% 채우는 게 너무 고민이 되면 못 말려. 하면 되는 거고, 모발이식을 해야겠다라고 하면 절개, 비절개 보통 고민하잖아요.
나는 솔직히 말해서 절개, 비절개 다 그냥 정말 편하게 다 하거든. 다 잘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한테 딱 필요함을 얘기해 주거든. 나는 이게 칼 대는 거 너무 싫다 그러면 무조건 비절개야. 두 번째, 귀에 이제 삭발. 2,500모, 3,000모 그 정도 되면 삭발을 좀 많이 해야 된단 말이에요. 사회생활을 해야 되는데 뒤에 그렇게 삭발하고 흉측하게 그러긴 안 되겠다. 그런데 할 때는 괜찮다 그러면 그 사람이 무조건 저에게 가는 거야.
물론 이제 삭발 안 하는 무삭발 비절개, 마이크로컷 뭐 이렇게 많아. 이런 많은데 결국에는 뭐가 하면 내가 뽑은 머리카락 하나하나 자르고 그것만 뽑겠다는 거야. 가격이 장난 아니게 비싸요. 그다음에 사람들이 이제 고려하는 거 여러 가지가 있어. 생착률, 별 차이가 없어. 절개는 무조건 이제 절편을 갖다 이렇게 떼어오고 그대로 붙이기 때문에 생착률이 떨어질 이유가 없다라고 이제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가 있는데, 비절개 같은 건 그걸로 하나하나 뽑고 각도도 잘 맞추고 이렇게 뽑아야 되니까 숙련도가 필요하다 이거야.
비절개를 갖다가 한다는 원장들 중에서 숙련도가 떨어지는 사람은 사실 없어. 그러면 또 그 흉의 문제인데, 절개 흉터를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라고 하면 절개 흉터가 가려질 정도로 머리를 기르면 비절개 상처도 가려지는 거고, 절개 상처가 보여질 정도로 짧게 면도를 하면 비절개 상처도 보여. 흉터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판단하는 기준은 아닌가.
차이가 있는 거는 뭐가 하면은 수술 후에 이제 통증이야. 비절개 같은 이런 통증이 그렇게 심할 게 없어요. 어차피 구멍 뚫고 들어가는 거고 포인트 정해져 있으니까 그 정도의 상처만 나는 거고, 절개 같은 경우에는 사람에 따라서 얼마만큼의 절개 폭을 하느냐, 멀리 가져오려면 좀 많이 가져오려면 두껍게 해야 될 수도 있고 얇게 해야 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탄력이 좀 낮을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고 피부가 두꺼울 수도 있고 얇을 수도 있잖아. 거기에 따라서 통증이 다 달라.
그다음에 비용. 비용은 당연히 절개법이 더 싸. 환자들이 절개, 비절개 같이 설명을 하다가 나중에 결국 가격 설명 들으면 절개법 아니에요? 이거는 이제 모든 조건이 무난하게 괜찮은 분들일 때이고, 비절개하면 안 되는 환자가 분명히 있고 절개하면 안 되는 환자가 분명히 있어.
제일 간단하게 봤을 때 절개법은 여기에 있는 머리카락 80개 싹 다 끌고 온다는 얘기고, 비절개법은 이렇게 넓은 영역에서 듬성듬성 뽑겠다는 얘기잖아. 절개법은 이거를 떼내고 위아래를 당겨서 붙이니까 상처가 이렇게 남겠지. 근데 위아래 머리카락 보니까 어때? 멀쩡하잖아, 그치? 뭘 좀 해. 근데 비슷한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밀도가 조금 떨어지게 돼.
그러면 이게 지금 무슨 차이냐 하면 2차 수술일 때 그게 조금 문제야. 밀도가 굉장히 좋은 사람들은 한 2차까지 비절개를 뽑아도 제법 괜찮아. 탈모 오는 사람들 중에서 여기뿐만 아니라 뒷머리카락 밀도도 상당히 안 좋은 분들이 많아. 비절개를 또 2차로 또 해버리면 안 된다라는 거야. 그런 사람은 오히려 1차 절개하고 2차 비절개 가는 게 낫지.
아, 이게 지금 뭐가 하면 모발이식하고 나서 탈모 진행되는 건 거야. 솔직히 말해서 이건 내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대머리가 된 사람들도 보면은 여기는 꼭 남아 있지. 탈모에 영향을 받지 않는 머리거든. 모낭을 가지고 옮겨 심는 거기 때문에 심은 머리는 계속 유지가 잘 돼. 근데 이 뒤에 있는 머리는 원래 본인 머리고, 이거는 가만히 냅두면 탈모가 진행되는 거잖아.
약 안 먹으면 이렇게 된다는 거야. 이렇게까지 심하게 되는 경우는 잘 없어요. 이거는 뭐 진짜 심한 사람들 한 30년을 안 먹고 방치했을 때 이렇게 되는 건데, 여기 머리카락 있고 이 뒤에도 있기는 있는데 여기가 점점 조금씩 연해지고 가늘어지고 자라는 길이가 3cm, 2cm까지만 자르고 안 자른단 말이야. 보송보송한 솜털들로 허전해져. 그리고 이 뒤에는 또 긴 머리가 있는 거야. 이렇게 되면 좀 이상하잖아.
약을 끊지 않고 잘 드시도록 교육을 하는 게 우리 저기 탈모병원의 의무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이렇게 본원의 인테리어와 그리고 제 현재 모발 상태에 대해서 알아봤고요. 함께해 주신 이재민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비용은 저기 이제 지인 할인으로 예상한 50%만 더 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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