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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은 후 아내에게 맞을 뻔한 썰

반니성형외과의원 · 반니성형외과 VANNY Plastic Surgery · 2021년 6월 22일

오늘은 코로나 백신, 그중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사람에 따라 부작용 차이가 크고, 물을 많이 마시고 잘 챙겨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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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닥터 반입니다. 오늘 제 옆에는 라인이 작고 비어서 더 미니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말하는, 그랬잖아 많다고 합니다.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닥터 바니의 마스코트가 되고 싶은 다터이니 이미나입니다.

이번에는 코로나 백신, 그중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고 왔습니다. 언제 맞으셨죠? 2월 1일에 맞았습니다. 알레르기 맞은 편이에요.

조금 빠르게 했던 것 같은데 어땠어요? 지금은 사실 더 약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지금은 백신을 맞은 인센티브를 이제 챙겨 주잖아요. 접종한 인센티브가 목에 걸리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맞기는 어렵진 않았어요. 사회적 거리 두기, 가족 모임, 5인 이상 안 되잖아요. 그러면 모임해서 인원 제외하고 여행하기도 어렵고요.

2차까지쯤 되면 음식 먹으면서 영화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해외 여행도 가실 때 많이들 맞으시잖아요. 얀센이 비싸고 그러면 고생을 하셨던 것 같은데, 그럴 때는 아스트라제네카 맞아도 될 수 있었어요. 화이자를 너무 먹고 싶었는데 편집상 그런 게 없다 보니까 사실 고민을 좀 했었어요. 화이자랑 아스트라제네카가 다른 거 아시죠? 종류가 달라요. 모더나, 화이자 같은 경우에는 mRNA 백신 종류이고, 아스트라제네카는 바이러스 벡터 종류인 것 같아요.

그건 앞으로 부작용도 더 많이 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부터 맞아야 된다, 아, 그래요? 음, 뭐 나름 인생을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알아서 하는 것은 그들의 몫이니까요.

365일 치료를 하는 병원에 갔어요. 8팀이 쭈루룩 연달아 맞고 또 대기하는 시간에 이제 의사 선생님이 이런저런 설명을 해드려요. 열도 나고 하니까 해열진통제가 큰 것도 아니고 조금 생각을 하시고, 그러다 보니까 타이레놀을 많이 이렇게 복용하기도 하고 타이레놀은 좋은 약이지만 따로 먹는 게 가능해요.

우리가 먹는 영양제들은 도움이 되더라 해서, 막 해 주는 분들은 이렇게 먹고 하면 좀 낫고 그래도 정 안 되면 다양하게 넣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가지고 저희도 마그네슘을 먹었고요. 카렌도 보였어요.

왜 다들 한번 언제쯤 고생을 많이 하셔서 타이레놀을 왜 드셨을까요? 맞으신 분들이 그런 시간만큼은 괜찮고 그 이상부터는 많이 힘들다고 하셔서, 그때 5월이었거든요. 아기들 어린 날 때 아무것도 챙겨주지 못해서, 아, 유리한 6시간만 빡세게 어디 갔다 오자 해서 아울렛에 갔어요.

열심히 쇼핑 등을 하고 있는데, 아내가 그렇게 시모어 처음이었어요. 배송되었어요. 아직 야근을 청바지로 7장을 사느라 미처 신경을 못 썼습니다. 침을 아스라고 했던 첫 번째로 아울렛에 있던 약간 타이레놀 2알 이상을 먹었죠.

회사에서 먹고도 초조해져 있었고,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오르고 구토도 좀 많이 했어요. 그리고 그 접종 부위가 좀 많이 아팠어요. 그다음 내려놨더니 살이 1.5킬로 더 빠졌더라고요. 그랬어요.

저는 정말 많이 중상해 없었습니다. 좀 증상이 덜하다가 아니라 진짜 아무것도 없었어요. 약간은 데려오기 좀 통과 같고요. 회사는 조금 부정이 좀 덜한 것 같고, 화이자를 맞은 사람 중에서 그런 적이 있나요?

아무튼 제가 아까 이런 교수님들이 맞으시는 것, 여러분, 화이자 같은 경우에는 한번 봤고 의사 조정도 이따가 2차까지 봤거든요. 확실히 부작용은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많은 것처럼 굉장히 아예 없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더 아프다는 증상은 맞아도 제가 느끼기에는 독감 백신보다도 좀 더 아팠던 것 같아요.

맞을 때도 아팠고, 끝나고 나서도 좀 딱 차는 독감백신 맞을 때처럼 아팠어요. 1차 맞고 이렇게 아픈 게 처음이었던 거죠. 많이 아파요, 뭐 그런 것보다 조금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오미크론 데이터나 실험이나 이런 결과 자체가 다 알 수 없는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그냥 어디까지나 써버리고 전혀 검증할 수 없고 해서, 다르다 자체를 얘기하는 게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아요. 저도 강제로 한꺼번에 맞는 건 아닌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물도 많이 마셔 주시고, 계속 나오니까 잘 챙겨 주시고 좋을 것 같습니다. 백신 자체의 남지 가 너무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어떤 게 확실히 도움이 되고 안 되고 그런 걸 따지기는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그 마그네슘이라는 게 약이 아니잖아요. 그냥 건강보조식품인데, 그렇기 때문에 저는 좋은 거니까 먹어도 괜찮을 것 같고요. 저는 지금까지 계속 먹고 있거든요.

이상 오늘은 코로나 백신을 맞은 후기에 대해서 여러분께 알려드렸고요. 어제 오늘 첫 촬영인데 어떠셨어요? 오셨는데, 저보다 접하지 혼자인 것보다는 훨씬 낫긴 하네요. 사면 도망간 조금 더 밝아진 것 같긴 하고, 그러면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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