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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 스페셜 반짝반짝 반짝유착 노하우 대방출 (with. 임정수 원장님)

반니성형외과의원 · 반니성형외과 VANNY Plastic Surgery · 2021년 8월 3일

오늘은 반짝 유착, 즉 쌍꺼풀 수술의 유착 기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복이 빠르고 흉터 걱정이 적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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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터 아닙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분을 모시고 다시 소개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저는 반니성형외과의 닥터 정수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어떻습니까, 원장님? 두 분이 너무 좋으셔서 태어나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고요. 앞으로 더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두 분을 모시고 나서 대사 하나를 우연히 찾았는데, 한 분이 1년에 2,200에서 2,500건 정도의 봉합을 한다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굉장히 탁월하신 인간 재봉틀이라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이죠. 전국 어느 병원에서 해야 할까, 이제 1년 차들의 로딩이 많기 때문에 응급실 오늘 환자분들 중에서 조절이 좀 되지 않은 분들, 봉합이 필요한 경우에는 거의 1년 차가 많이 봉합을 하게 됩니다. 그때 저희가 인턴 수련이나 이런 것들을 해 봤을 때 통상 1년에 2,200건에서 2,500건 정도, 그 정도 봉합을 해서 병원에 제공한다고 불러서 씁니다.

1년에 2,500건이면 하루에 몇 케이스 정도 되죠?

평균적으로 5~6케이스, 많으면 15케이스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어느새 오늘은 첫 촬영인데, 어떻게 자신 있으신가요?

아, 저희 반니의 대표 메뉴는 쌍꺼풀이죠. 그래서 오늘은 유착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보려고 하고요. 예전에는 쌍꺼풀 하면 결국 내버린 약 10개냐고 많이들 물어보셨고 거기에 대해서 굴욕받았는데, 요즘은 잘 밀착이 라는 단어가 새로 나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유착이라는 것은 한자를 풀어 보면 쉽게 생각해서 서로 착 붙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뭔가 조금 더 추가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개인마다 좀 다를 수 있지만, 쌍꺼풀을 만들면서 차가 붙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실을 이용해서 우리가 원하는 부위에 쌍꺼풀을 만드는데 있어서 조직을 제거하기도 하고 절개창을 내기도 하고 해서 풀리지 않는 그런 쌍꺼풀을 만드는데, 비절개보다는 조금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좀 잘 유착에 대해서 얘기해 주셨는데, 저희 경우에 혹시 이걸 어떤 네이밍으로 말씀드리면 좋을지 아시나요? 저희만의 단짝 유착을 개발해서, 저희만의 기법을 이렇게 네이밍해 가지고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반짝 유착이라고 하면 사실 큰 틀에서는 유착이죠. 그런데 디테일한 포인트나 왔다 갔다 하는 방법 이런 것들을 해 가지고, 제 경험들을 토대로 해서 최대한 붓기나 이런 회복 과정들을 최대한 덜 붓고 멍해지고 좀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덕목들을 모아 가지고 반짝 유착이라고 네이밍해서 지금 상표 등록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저도 반짝 유착의 장점이 뭐가 있을까요?

일단은 수술이 굉장히 간단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에서부터 마무리까지가 20분 정도라고 말씀드린 거고요. 물론 이 과정이 굉장히 짧죠. 그런데 처음에 오시면, 오시는 것까지 포함해서 설명 듣으시고 수술하시고 회복하시고 그런 과정들이 쭉 들어 있기 때문에, 그럴 때 20분으로 생각해서 거의 딱 맞춰 보시면 안 되고요. 한 시간 정도는 넉넉하게 생각을 하고 두셔야 합니다.

후기 환자분들이 이나 인아웃이나 세미 아웃라인을 하려면 무조건 절개로 해야 되냐, 그래야만 가능한 거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어떻게 그렇지는 않고요. 충분히 비절개로도 가능합니다. 다만 몽고주름이 좀 심한 환자분들 경우에는 의사가 처음에 생각했던 라인과 좀 달라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환자분들한테는 몽고주름 해소가 같이 필요한 경우는 있습니다. 세미 아웃라인이나 아웃라인을 위해서 무조건 절개로만 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틀립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병원마다 조금 차이가 있겠으나 시작을 하면 포인트 보장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인아웃이나 세미 아웃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앞에 라인을 확실하게 보장하기 위해서 앞에 추가로 더 강하게 고정해드려서 수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병원 같은 경우는 인아웃이나 세미 아웃을 생각하고 오셨는데, 알고 나니까 인라인이 됐다라는 경우가 굉장히 적습니다.

반짝 유착이 가지고 있는 다른 추가적인 장점 또 뭐가 있습니까?

단상 안내에 반짝 유착 같은 경우는 우리가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되면 재수술의 걱정을 하시는 게 흉터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자유롭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수술을 하고 나서도 흉터에 대한 걱정이 없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보면 했는지 안 했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굉장히 자연스럽고, 흉터에 대한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당연히 절개하는 부분이나 어떤 조작하는 부분이 적기 때문에 회복도 굉장히 빠르고, 실밥도 수술하고 한 3일 정도면 뺄 수가 있습니다. 회복이나 이런 면에서 굉장히 강점을 보이고 있고, 그런 게 이제 반짝 유착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반짝 유착의 장점만 나열한 건데, 걱정도 있지 않을까요?

대부분의 경우는 반짝 유착이 다 가능한데요. 정말 극소수의 분들 중에서는 반짝 유착이 불가능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어디죠?

아, 그렇군요.

거의 병원에 오셨는데, 앞으로 환자분들을 어떻게 대할 수 있을지 한번 여쭤봐도 될까요?

제 신념이라고 한다면 모든 환자들한테 일률적인 수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얼굴이나 어떤 상황에 맞는 수술을 하는 게 진짜 성형외과 의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쉽게 잊기 쉬운 부분이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는 항상 생각을 많이 하면서 환자분들을 대하고 있거든요. 이 인터뷰에서 저한테 진료를 받아 보시면 제 말뜻이 어떤 건지 알 겁니다.

저는 성형외과 진료를 하는 것 플러스 어떤 수술을 제일 잘하는, 성형외과를 우리나라에서 수술 제일 잘하는 병원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또 천군만마를 얻은 듯한 뭔가 끓어오르는 게 느껴지네요. 오늘은 저희 임정수 원장님과 반짝 유착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요. 다음에 또 같이 인터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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