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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성형외과의원 · 반니성형외과 VANNY Plastic Surgery · 2021년 1월 19일
오늘은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자 성형에 대해서 알아봤고요. 어디까지가 성형이고 어디까지가 시술인지, 또 여자친구나 친구가 성형을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봤습니다. 상담을 받아서 충분히 납득이 되면 괜찮다는 반응도 있었고, 본인이 만족하지 못하면 결국 안 되기 때문에 쿨하게 보내 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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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터 반입니다. 훈남들이 생각하는 여자 성형,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 그 궁금증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훈남 세 분을 모셨습니다.
첫 번째 질문부터 시작해 볼까요? 어디까지가 성형이고 어디까지가 시술인지,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보통은 피부에 뭔가를 넣거나 한 거라고 생각하고, 쌍꺼풀을 집었다, 푼다, 이런 식으로 시술과 수술을 같이 하는 건가요? 나의 로망 수술 보니까 지방이식, 제가 알기로는 수술로 알고 있어요. 예, 이렇게 어떻게 생각하냐면요.
보톡스나 필러는 시술로 좋더라고요. 보톡스나 필러 같은 건요. 지방이식은 어때요? 그러면 절개해서 쌍꺼풀을 다듬어서 앞트임, 뒤트임 같은 걸 하는 건 수술이고, 얼굴선이나 코 수술 같은 경우도 시술이라고 우선 생각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건 저는 수술이라 생각하고, 지방흡입을 만약에 몸에 한다면 허벅지, 배 그거는 수술이죠. 얼굴에 하는 거는 저는 시술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아, 근데 좀 큰 변화가 날 때는 그 정도가 좀 다르지 않나요? 10명 중에 몇 명이 했는지 자연스럽게 잘 볼까? 그냥 뭔가 할 수 있는 게 딱 이 정도로만 추측하는데, 수능 때는 지방 쪽은 충남권에는 얼굴 전체를 하는 분들이 많지 않아 보여요. 서울경기 쪽은 뭐 아니에요? 저희는 영중일 보면 제가 생각해서는 10명 중에 10명인 것 같아요. 강남 쪽 많이 지나다니는 데다 해서, 거의 사람들만 보다는 같은 거죠.
여자친구가 수술을 하려고 하면 해요? 일단 얘기를 한번 해볼까, 왜 이해하냐고 하냐, 마음에 안 드냐. 제가 진짜 납득이 되고 더 잘생겨질 것 같다, 그렇게 상담 정도는 갖고 나서 결정을 할 것 같은데, 나를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PPT를 제출해라. 예, 제가 납득이 되어야 되니까요.
기분은 어떨 것 같아요? 기분은 안 나쁘고요. 이게 좀 좋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니까 절대 기분 나쁘진 않고, 계속 얘기를 들어보면서 결정할 것 같아요. 의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건 맞죠? 음, 문제가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 더 많은 얘기를 했을 때는 충분히 고려해 봐야죠. 좀 나아진 부분이 뭐, 뭐 같군, 또 됐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또 제가 보는 눈이랑 남이 보는 제 얼굴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친구가 그렇게 말해 주면 오히려 저는 그게 새로운 콤플렉스라고 생각해서 거의 할 것 같은데.
이제 헤어진다고 하는데, 잘 돼야 좋게. 앞트임을 하라고 하면서 살짝 밀어져 보이게, 어디까지 될 것 같아요? 눈, 코, 뼈랑 어떤... 너무 길진 않은, 하기는 하는데, 그렇군요. 합의해 가지고 모양을 조금 결정하면 안 되겠니? 매주 넣어 플래카드 돼 주면 발표시킬 거예요. 수술만 하는데 발표까지, 이건 뭐 중요하죠. 납득이 되어야죠.
아, 진짜 앞이 피트는 양보할 수 없다. 왜냐면 저는 적을 자신이 있기 때문에. 내가 제 돈으로 했으니까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더 주는 것도 저녁이, 알겠습니다. 말씀들은 처음이에요.
그리고 친구가 성형을 하고 싶다고 하면 허락한다, 안 한다? 저는 해요. 하는 데에도 의견 중요하죠. 상담을 받아봤는데, 완전 얘기죠. 뭐라고 하셨는지까지 더 될지 모르겠네요. 얼짱 많이, 엄청 많이 콤플렉스라고 하면, 내가 알리지 않을 것 같아요. 끊고 정도는 일단 아내가 먼저 1부 그래도 이제 계속 성장하고 지식 하면 안 하는 게 좋긴 하지만, 그리고 이제 본인들이 있는데 그거 뭐라고, 활동 입장이었고요.
제가 같은 거 왜 말소멸할 때 자랑한 남자... 아무리 제가 안 해도 이쁘다고 해도 자기가 만족하지 못하면 만족 못하기 때문에, 저희는 그냥 하라고 쿨하게 보내 줄 것 같아요. 어디까지 몸이 하고 싶은데... 턱, 양악, 가슴, 뭐, 그거 하고 싶으면 하는 거고, 가슴 수술을 하고 싶은 거는 하는 거고, 끼가 없나 하는 편이 더 눈꽃까지 되어 있습니다.
의료 목적 이런 건... 못 말이야. 근데 저도 미용 목적이라고 하면, 이런 건 진짜 말리보어때요? 어디까지 했으면 오케이고, 어느 이상 했으면 우리 관계 다시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 라고. 과거에 있었던 일이고,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한 거고, 기분 나쁘거나 뭐 이런 거 없는 것 같아.
오늘은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자 성형에 대해서 알아봤고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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