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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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반니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저희 반니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회복을 빨리 하고 붓기가 빨리 빠지는 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영상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수술 받으셨죠? 물론 여기에 내용이 다 나와 있긴 한데, 제가 말로 한번씩 자세히 설명을 드릴게요.
첫 번째, 통증입니다. 저희가 수술할 때 국소마취를 하는데, 아마 보통 두세 시간 정도 가요. 밤에는 혹시 통증이 있을 수 있겠죠. 진통제를 먹을 수 있는데, 여기서 조심해야 될 게 절대 아무 진통제나 드시면 안 돼요.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진통제는 대부분 NSAID라고 하는 진통소염제를 많이 먹는데, 진통을 도와주는 효과도 있겠지만 피가 안 멈추고 피를 묽게 하는 그런 역할이 있거든요.
수술을 하고 나면 어쨌든 절개되어진 상태고 지혈이 중요한데, 아프다고 해서 진통제를 먹었다가 출혈이 생기면 재차 지혈하기 힘들 수 있으니까요. 타이레놀을 드셨으면 좋겠어요. 타이레놀은 이제 진통 효과가 많이 있고, 피가 많이 나거나 출혈을 일으키는 그런 경향이 없는 진통제이기 때문에, 먹었는데 또 아프다, 빨리 끊는 것 같다, 하나를 더 먹어야겠다 할 때는 간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까 4시간 간격으로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눈 위쪽을 수술했을 때 얘기고, 눈 아래쪽으로 수술했는데 갑자기 너무 너무 많이 아프다, 뭔가 찢어진다 이럴 때는 병원에 빨리 전화를 주시고, 회장 빠른 시일 내에 내원하셔서 안에 고인 피를 다시 빼줘야 합니다. 응급상황이에요. 물론 그런 일은 거의 없겠지만요.
붓기와 멍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멍 같은 경우는 약간 포도 보이죠. 멍이 드는 사람도 있고 안 드는 사람도 있는데, 어디 맞을 때 멍이 풀리잖아요. 그 멍이랑 똑같아요. 빠지는 데 한 3주 정도 걸리고 조금씩 조금씩 색깔이 바뀌고 노래지다가 없어지는 과정이 반복되는 거죠.
붓기 같은 경우는 매몰이랑 절개랑 차이가 정말 커요. 매몰 같은 경우는 사실 마취약 때문에 일시적으로 부풀어 오른 게 크거든요. 이런 것은 우리 몸에 손상을 받은 게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빨리 빠지죠. 큰 붓기는 1주일, 그리고 잔붓기는 대충 한 달 정도면 빠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쪽 비대칭 같은 경우는 아주 미세한 붓기 차이에도 비대칭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그 정도를 정확히 확인하려면 한 3개월 정도는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절개 같은 경우는 얘기가 많이 달라요. 일단 말 그대로 절개를 해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눈 부위 마취약이 거의 그대로 있는 게 아니라 저희 창을 통해서 빠져나가거든요. 마취약 때문에 붓는 경우는 많지 않고, 단순히 손상 때문에 붓는 거죠. 붓기는 똑같아 보여도 실제 부기는 굉장히 다르고, 회복을 하는 단계에서도 절개를 했을 때는 회복을 위한 고속도로라고 할 수 있는 혈관들이 망가져 있는 상태니까 혈관들을 먼저 이렇게 회복한 다음에 회복을 하는 순서예요. 아무래도 회복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죠. 큰 붓기는 3주, 그리고 잔붓기는 두세 달 정도 걸려야 빠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찜질팩을 보여드리면서 말씀드릴게요. 찜질을 하라고 말씀드리는데, 날짜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요. 수술 후 3일째까지는 냉찜질을 하셔야 되고요. 3일이 지나고 나서는 온찜질을 하셔야 되는데, 그 이유가 몸의 회복 과정이 염증 단계, 그다음 회복 단계로 나누어질 수 있는데 염증 단계는 식히는 게 제일 좋고, 회복 단계는 촉진하는 게 제일 좋거든요.
우리 몸은 기본적으로 좀 따뜻해야 되는데 거기에 냉찜질로 여기를 차갑게 시켜 버리면 몸 안에 효소라든가 세포들이 제대로 활동을 못하니까 과정이 늦어져요. 그래서 염증 단계인 수술 후 3일까지는 냉찜질을 해서 그 과정을 최대한 억제하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3일이 지나고 나서 회복 단계로 넘어가면 오히려 우리 몸이 빨리 회복하는 게 좋겠죠. 이 시기에는 약간 응원의 차원에서 온찜질을 하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 팩 하나로 냉찜질과 온찜질이 다 해결이 됩니다. 냉찜질은 냉장고에 얼려서 쓰면 되고, 온찜질은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리면 어느 정도 따뜻해지거든요. 마찬가지로 거즈를 먼저 눈에 올려서 상처 부분을 보호하고 이 팩을 올려놓으면 그게 온찜질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냉찜질과 온찜질을 적절한 시기에 적절하게 해주시면 회복에 도움이 되고요.
그리고 부가적으로 상처를 조금 높게 하고 주무시면 붓기가 아래로 빠져요. 또 한 가지 팁은 산책이라든가 아니면 쇼핑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몸을 적절히 움직여주면 혈류를 전반적으로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 또한 회복을 조금 더 빠르게 촉진시킬 수 있는 가장 편하고 확실한 방법이 되겠네요.
실밥 뽑을 때는 보통 매몰은 3일째, 절개는 7일째 실밥을 제거하는데, 염증 단계에서 회복 단계로 넘어가는 타이밍이고 우리 몸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야 되는 타이밍이거든요. 이때는 뱅기를 열 바퀴 돌고 맞고 멈춰봐, 이런 걸 보고, 그리고 카드를 열심히 하면서도 반짝반짝하면 우리 몸에 생기가 돌 거니까 그만큼 회복이 더 빠를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 되겠죠. 다 완전 추천합니다.
그다음 주의사항으로 샤워랑 화장법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샤워 같은 경우는 결국 물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실밥이 있는 상태에선 물이 들어가면 안 되겠죠.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자면, 피부와 우리 몸 사이에 딱 그 미세한 공간, 거기를 통해서 물이 타고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씻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언제까지 씻으면 안 되냐 하면 실밥을 뽑고 다음 날이나 그다음 날부터 씻는 게 좋은데, 그 이유는 실밥이 있던 그 구멍들이 아물 때까지 기다려야 되기 때문에 실밥을 뽑고 바로 씻으면 안 되는 거죠. 그런데 실밥이 있는 상태에서 젖었다고 어떡하냐, 일반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기 때문에 깨끗한 것으로 물기를 닦은 다음에 연고를 발라주세요.
연고를 바르면 이제 두 가지 효과가 있는데, 연고 자체가 물이 들어올 때 이렇게 막아주는 역할을 아무래도 하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이 연고가 약산성을 띠고 있는 경우가 많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안에 항생제를 내포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우리 몸에 들어간 균을 잡아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크게 걱정하실 일은 없습니다.
이상 오늘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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