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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팅 시술, 피부과에서 받을래? 성형외과에서 받을래?

반니성형외과의원 · 반니성형외과 VANNY Plastic Surgery · 2021년 1월 26일

보톡스, 화장품이라는 게 일반 사람들이 아는 것과 다르게 실제로 흡수되고 어떤 효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굉장한 한계가 있어요. 아무리 비싸고 좋은 영양제를 바른다고 해도 진피층에 직접 시술을 하는 것에는 비견되지 못한다고 볼 텐데, 보톡스는 의학적으로 효과가 뒷받침되어 있기 때문에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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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터입니다. 오늘 스튜디오가 또 한 번 환하게 웃었습니다. 손님 한 분을 모셨습니다. 소개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저는 반일아시아의 동창이고, 의정부성모병원 피부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주입니다.

서울까지 마찬가지기 때문에 대부분 누워서 시술을 하시는데, 솔직히 저희는 스마일 바질도 당장 많았는데 얇게 가리지는 않나 신경을 많이 쓰시고, 약간 촉각에 민감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그냥 옷차림으로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술을 할 때는 당연히 옷도 갈아입어야 되고 회복을 해야 되니까 가장 복장에 맞아야 하고, 그런데 이제 상담을 할 때는 이 사람이 어떤 스타일을 추구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화려한 걸 추구하는지, 수수한 걸 추구하는지 딱 이렇게 본인 평소 스타일대로 하면 훨씬 진행이 수월하게 될 수도 있겠죠.

소비자 입장에서라면, 같은 시술이고 2분 더 산다고 하면 당연히 자랑하고 용돈을 찾을 것 같고, 애교까지 써가면서. 아, 어떤 시술을 받으라고 비용은 줄 제치고 살아도 좀 거리라고 하면은 이상한 데 가지 않을 거예요. 멀지만 유명한 데를 갈 거잖아요. 그런 지역적인 특성이 아무래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거꾸로 멀면은 경쟁이 있기 때문에 잘하기도 하지만 그 구역 안에서 경쟁이 일어나기 때문에 가격은 어느 정도 내려갈 수밖에 없거든요. 무지에 가까운 데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보톡스, 화장품이라는 게 일반 사람들이 아는 것과 다르게 실제로 흡수되고 어떤 효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굉장한 한계가 있어요. 예를 들어 요즘 유행은 콜라겐 화장품들 많잖아요. 콜라겐은 진피층에 있는 건데 콜라겐 화장품을 바른다고 해도 피부를 뚫고 진피층까지 절대 들어가지 않거든요. 모든 건 그 각질층을 적시는 것, 각질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것에서 한계가 끝나기 때문에 아무리 비싸고 좋은 영양제를 바른다고 해도 진피층에 직접 시술을 하는 것에는 비견되지 못한다고 볼 텐데, 보톡스는 진피층에 깊게 주사를 해서 잔주름, 표정 주름 여러 가지 줄일 수 있는 거고, 그리고 피부 개선 효과까지 의학적으로 효과가 뒷받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양 크림은 차라리 싼 걸로 바르고 그 돈을 모아서 미용 시술 같은 걸 받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사실 회사에서 하이웨이를 날라오고 같은데 차장 회사도 인정하고 있어요. 보톡스는 제가 시술을 하고 하다 보니까 계속 효과나 그런 것은 눈으로 많이 보는데, 화장품 이런 걸 보면 그렇게 효과가 클까 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긴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보톡스를 추천하겠습니다. 그럼부터 주기적으로 봐드리면서 범위가 라이프에 열심히 나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게 아니라 실제로 처치가 같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 마음이란 게 있잖아요. 그럴 가능성이 많지 않겠지만 만에 하나 여드름이 굉장히 크고 깊어져 가지고 그 수술한 부위의 근처까지 다음에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까 거기서 소독을 조금 더 강하게 적극적으로 하든지, 항생제를 조금 더 처방해 드린다든지 그런 식으로 조치를 조금 더 빨리 들어갈 수 있지 않나. 아직 자리를 잡지 않은 상태니까 그래서 성형외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예전에는 코를 하고 나서 넓어진다거나, 트러블이 자주 생긴다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트러블이라는 생각에 소문에 따라 안 가고 코를 먼저 수술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도 궁금했던 게 수술을 하면 피부에 그런 트러블이 잘 생기는지, 제 생각에는 수술이란 게 피부를 한번 들었다가 다시 나와야 되는데, 그 드는 과정에서 거기로 공급된 혈관이 좀 끊기니까 확실히 좀 약해진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이전보다 회복 속도나 그런 게 더딜 수밖에 없을 것 같고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는 것도 이해는 가는데 저는 흔히 듣지 못했어요. 피부과에서는 여드름은 수술보다 주로 보다 보니까, 그 곪았을 때 저희는 압출하는 것도 성형외과에서 보면 좀 더 잘한다고 생각하고, 염증을 빨리 가라앉히는 주사를 놔 드리면 굉장히 염증이 빨리 가라앉아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고형물 때문에 만약에 혈관이 막히거나 해서 괴사된 형태는 여드름과 다르기 때문에 그게 감염이라고 성형외과를 다시 보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회복을 바탕으로 생각했습니다.

성형외과라고 보니까 그렇게 시술이 굉장히 다양해요. 당연히 성형외과겠지. 지방이식 그런 거는 사실 가까운 성형외과 의사에서 겹치는 영역이거든요. 수술만 아니면 그 나머지는 의상 맞춰서 간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저희는 수술을 하니까 별로 해야 되는 케이스인지, 아니면 어느 정도보다 시술로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지를 판단할 수 있고, 누가 봐도 그렇게 많이 쳐져 있는 게 아니고 수술까지 할 케이스가 아니라고 하면 말씀하신 게 맞을 것 같긴 해요.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 거지요. 시술에서 늘 단련이 돼야 사실 여건을 조금 애매하긴 한데, 장비가 좋으면 아무래도 일할 거고 거꾸로 실력이 좋으면 유리하겠죠. 기본적으로 이게 피부에 궤양 딱 되고 쏘는 거기 때문에 진짜 몇 번 안 해 봤거나 성의가 없거나, 또는 차이가 크겠죠. 근데 기분 쪽이 똑같이 됐을 때 거기서 이제 차이가 나는 것은 아무래도 기계라고 생각이 들고, 그런 장비가 중요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 장비로 하는 리프팅 시술은 어떤 샷을 어느 부위에 집중해서 쏘느냐, 그 사람의 얼굴을 디자인해서 어디는 줄이고 또 어디는 냅두고 이런 식으로 하시라고 하는데 사실 굉장히 중요한 시술 중의 하나예요. 고주파 시술 있죠. 하이프 말고 고주파, 써마지나 뭐 이런 고주파 장비는 사실 그렇게 깊이 들어가서 근육층에 타이트닝 시키고 지방을 녹이는 하이프 장비의 경우에는 얼굴의 윤곽을 보고 또 타이트닝 시켜야 되는데, 그걸 집중해서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걸 잘 받고 경험치도 많으면 확실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의사가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효과, 각자의 보충이 있겠지만 피부가 조금 더 편해 보여요. 가슴이나 이런 거나 그런 시술들 안에 불안이 없고 응급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그런 스트레스가 있거든요. 촬영 결과 좋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만족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그래서 되돌릴 수 없다는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있고, 성형외과는 그런 스트레스가 조금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감히 해봤습니다.

피부는 사실 지향하는 바가 거의 다 비슷해요. 깨끗하고 주름 없고 잡티 없고 지향하는 것 같긴 한데, 미용은 미의 기준이 의사와 환자가 다르잖아요. 원장님은 예쁘다고 해도 본인은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도록. 그래서 저는 스트레스를 주기 싫은 마음에서 성형외과를 선택해 보겠습니다.

저는 당연히 타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는 남자분들도 쌍꺼풀을 많이 생각하시는데, 쌍꺼풀만 해도 어느 정도 눈이 커지고 저처럼 이렇게 눈이 많이 가려 있는 경우에는 삶의 질이 굉장히 올라가거든요. 평생 이렇게 살아와 가지고 불편한지도 몰랐지만 하고 나면 알더라고요. 내가 이걸 그동안 몰라서 못했지, 내가 이걸 왜 안 했을까 하고 굉장히 후회하시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30만 원이라는 예산이 조금 빠듯할긴 하지만, 이렇게 하면 될 수도 있는 각이기 때문에 저는 쌍수가 아무래도 만족도가 높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냥 보톡스입니다. 평생 30만 원 너무했고, 1년에 30만 원이라고 치면 가성비 대비 결과가 가장 좋은 시술이 깨끗하고. 이제 30만 원이면 더모톡신과 스페이스 맞을 수 있거든요. 어느 시술보다 만족도가 크게 해결이 되기 때문에 1년에 30만 원만 쓴다면 저는 보톡스를 추천드리겠습니다.

바니바니 파니파니, 오늘 이렇게 와보시니까 어땠어요?

너무 재미있었고요. 말을 워낙 잘하셨는데 이렇게 예쁘게 잘해서 너무 놀랐습니다. 이렇게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