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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세포 리뷰] 이렇게 거짓말 해도 되는거야?

반니성형외과의원 · 반니성형외과 VANNY Plastic Surgery · 2021년 6월 15일

피부에 상처가 나면 장벽이 없어졌다는 뜻이라 백혈구가 더 바빠지게 됩니다. 우리 몸은 이런 상황에서 혈액 응고와 세포 재생을 통해 상처가 더 커지지 않도록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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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도 역습 5. 아, 5, 5, 8. 가상이라고 하죠. 피부에 껍데기가 벗겨진 경우를 보고 있구요. 때라는 것은 몸의 안과 밖을 구분 지어주는 장벽 같은 역할을 하죠. 찰과상이 생기면 그 장벽이 없어졌다는 거니까 백혈구나 적혈구 같은 우리 몸의 세포는 드러난 거죠. 심하게 틀리지 않으면 금방 멈추게 돼요. 왜냐하면 익숙하기 때문에 문제는 이 장벽이 없어졌기 때문에 균은 적극적으로 들어오려 하죠.

사실 균은 우리 피부에 항상 있어요. 피부도 세균과 좋은 동료 중에 하나거든요. 아주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얘들이 그냥 피부에 잘 머물러 있을 뿐인데, 찰과상이나 상처가 나는 순간 적극적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원래 이 백혈구가 어트러다가 실수로 조금 들어오는 균에 잠깐 된다고 해도, 세균들이 체력을 올려 오게 되겠죠. 그럼 평소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많이 싸워야 하니까 그래서 백혈구의 일이 급하게 많아집니다.

혈관벽을 이렇게, 이렇게 비집고 싸우는 게 가능해지죠. 싸우는 것과 별개로 그 부위의 혈관은 오히려 확장돼요. 입구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일어나면 우리 몸의 전쟁 중에 하나가 그 부위의 온도를 오픈하는 거예요. 우유는 생각보다 꽤 어려워지는 환경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마찬가지로 적혈구도 싸우기 힘들어진 상황이 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옛날에는 이런 시절에는 작은 생채기만으로도 사람이 많이 실제로 죽기도 하고 그랬어요. 하지만 요즘은 이제 약이 개발돼 있으니까 백혈구에 그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연고를 바르죠. 근데 이 연고에는 뭐가 있죠? 빨리 이 사태가 끝나게 하기 위해서 세포 재생이 빨리 해야 되고, 몸은 조금 비슷한 환경에서 덮어 살 수 있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연고가 습하고 촉촉하며 잘 마르지 않게 되고, 뜨거운 열기도 우리 몸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드렸죠. 떨어진 데에는 냉찜질을 하라고 말씀을 드려요.

우리 몸이 이제 동맥과 정맥으로 나뉘는데, 동맥은 피가 쭉 쏟아지는 쪽으로 나가겠죠. 반면에 정맥을 지나서 돌아올 때는 이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정맥 안에는 판막이 있는 거죠. 옛날에 판막이 망가지는 걸 정맥류라고 하는 거죠. 경우에 하나는 또 하나의 이유가 피가 심장까지 도착하게 되면 놀라운 일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안 좋은 게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필요까지 못 가게 하는 그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 좋으라고 우리 몸의 미생물과 세균 같은 건 작은데, 실제로 현미경을 통해서 보면 정말 그렇게 생겼어요. 신기하죠? 세포도 역시 보시면은 세균이랑 백혈구랑 싸운 데서, 세균 애들의 행동 패턴은 다 파악했다. 사실 이건 우리 몸이 합니다. 우리 몸이 중앙 통제 시스템이기 때문에 실제로 어떤 세균을 만나면 학습을 해요. 이렇게 공격할 것인지 받아서 어떻게 공격하도록 중앙 시스템에 정보를 넘기고, 실제로 기억해 주죠. 그래서 백신이란 게 바로 이거예요. 우리가 한 번 그 세균에 감염돼서 싸워본 경험을 훨씬 더 풀어서 기억하는 거잖아요. 다른 세균은 그런 중앙 시스템이 없죠. 배워도 학습이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 몸은 잘 싸우죠. 왜냐하면 해 주고 살아 나온 애들이 밖에 있는 거겠죠.

사실 병원이나 의교에서 세균을 상대로 그렇게 막 어려워하거나 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나요. 아군들이 아니더라도, 어떤 경우에서는 면역력이 약해진 분들한테는 해당이 되는 거죠. 하지만 바이러스는 얘기가 다릅니다.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자기 자체가 약간 기운을 우리 몸 안에 넣어요. 그 놈은 변형시킬 능력이 있고, 가장 문제가 되는 바이러스 중 하나가 또 간염바이러스죠. 나온 지 꽤 오래됐는데 이거 사람을 쉽게 도 하고 한데, 치료법은 없죠. 계속해서 자기 모양을 바꾸고, 어떤 바이러스가 하면 또 달라지고, 엔가 미세가 되어 있고 그래서 백신을 만들기 어려운 무임 다이러스는 굉장히 우리 몸이 아는 하나가 된 든 아닌데, 타선 전력을 바꾸고 효율적으로 이렇게 장난질을 많이 할 수 있는 반면에 세균이라는 애들은 지금 가고 더 어려워 보이고, 맑음 시스템도 없기 때문에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해서 싸우지는 않아요.

우리 몸의 생채기가 나면은 병원에서 어떻게 하죠? 생채기가 난 부분을 생약으로 뿌려 가지고 그 범위를 먼저 중기한 다음에는 균이 새로 들어가지 말라고 천으로 덮어 놓죠. 이런 의료 발달과 다르게 예전에도 비슷한 과정을 우리 몸에서 당연히 했겠죠. 그렇게 먼저 싸우고 나가야 균이 안 들어올 텐데 그것을 바로 혈액 응고라고 합니다. 상처가 어떻게 아냐고요? 공기를 만나거나 혹은 찢어진 혈관벽에서 내 품의 인자를 감지하게 되면, 그들이 자포자기하듯 섬유라고 하는 걸로 자리를 잡고 스타일처럼 그물이 많이 쫙 퍼지게 되는 거죠.

그런데 그래봐야 틈이 중간에 빈틈이 있단 말이에요. 그거를 메꿔야 되니까 적혈구라든가 백혈구 같은 인자들의 거기에 답부터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뭐 나중에 살아 불어날 것처럼 이렇게 아름다운 엔딩을 했지만 사실 아니죠. 그들 다중 친구들이야, 우리 아픈 피부가 긴 거고, 이렇게 똑똑해서 떨어지면 그 친구들이 바빠지게 되는 것이 아니며 우리 몸에서 나중에 추가적으로 용해를 해서 흡수를 하기도 하고 이러면서 다 부디 쓴 없겠지요.

오늘도 일하는 세포 5 리뷰를 재미있게 마쳤구요. 다들 안전하게 계시기 바랍니다. 이상하고 이상 아니었구요.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