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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 말대로 수선집을 차려봤습니다!

반니성형외과의원 · 반니성형외과 VANNY Plastic Surgery · 2021년 11월 2일

안녕하세요, 버터 반입니다. 안녕하세요, 버터 정수기입니다. 오늘은 수술용 고정 도구와 봉합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응급환자 2명이 갑자기 들이닥친 응급실을 혼자 지키고 있는 상황, 극한의 상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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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터 반입니다. 안녕하세요, 버터 정수기입니다. 음, 저희는 뭐 하나요? 무엇, 뭐, 이게 90년대 물인가? 아, 아이고, 이런 거죠.

예. 아, 그래. 이래도 자취 경력 12년이라서 더 잘할 것 같은데 다뤄본 적이 없는 겁니다. 근데 이게 뭔가 평소에 그 부목 4개 달린 그 단추와는 달라 가지고. [웃음] 또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상상을 하는 상황이 중요할까? 그 레이저를 찾는데 애를 이제 꼬매기 시작하고 있는데, 이제 옆에 자던 애가 깨 가지고 울고 있고, 우리 갑자기 응급환자 2명이 이제 딱 들이닥친 그 응급실을 나 혼자 지키고 있는 거죠. 극한의 상황인 것 같아요.

이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수술용 고정 도구입니다. 보통은 다 얼굴은 심플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적인 거고 다른 것은 다 각각 용도가 있는 경우가 많죠. 예를 들면 피부의 찢어진 부위가 이렇게 말려 들어가 있으면 그냥 붙지 않거든요. 상처가 벌어지죠. 그런 경우에는 이제 이걸 이렇게 쫙 꺼내 가지고 이렇게 딱 붙게 하는 그런 게 있고, 또 이거는 한 땀 한 땀 꼬매야 돼 가지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이제 훅 하고 빨리빨리 하는 연속 봉합도 있고, 그리고 나머지 기법들이 몇 가지 있었던 것 같은데, 나머지는 사실 별로 쓸 일이 별로 없는, 책에 나와 있는 약간 그런 것들이고.

아, 트릭이 빨라지는 거죠. 쓸 빨리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이 할 수 있지. 부자가 될 수 있어? 부자? 아마...

그만할까? 예, 저는 3개 때입니다. 5개? 예, 엄청 뿔씨를 아껴 쓸 필요가 없는데 아껴 쓰다 버리지.

짠. 봐야겠다. 벌칙은 좀 봐주시면 안 될까요? 뒷... 제가 뭐 됐고. 흠, 저분이 장난인데 뭐. 태생적이게까? 예, 아니, 그런 얘기 없었잖아. 보수공사 때 마음대로 이거. 네, 됐습니다.

차를 달린 것 같은데. 어, 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 예. 뭐 좀 예치금이 이러면서 떨었어요. 이걸 제가... 그런 게 제 고용 안정성을 위해서라도 저는 아닐까 생각했는데. 부식하셨네, 이거를.

어, 굉장히 이런 데서 극에 나오는 것 같아요. 성격이 굉장히 정직하고, 어, 단추가 붙어 있으면 되는 거 아니냐. 잠깐 그 순간 말 절대 떨어질 것 같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아주 좋은.

아, 아까 이 단추가 아니라 이걸 칭찬은 물론 틀... 징. 아저씨 온다니. 이제 2분 5... 뭐 안 들어간... 들어가. 아, 다시 해야겠다. 단추가 이쁜 걸로. 빤히, 파니, 파니, 파니.

특히 버프 허위 틈이 없었고. 예, 아, 이게 아까 건드리지 마세요. 음, 오, 오, 오, 오. The Sun 4. 뭔데? oo 봄엔 몸매 상분배 근데 뭐 포맷 없네요. [음악]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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