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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성형외과 이 시국에 무슨 배짱으로 #강남 에 개원했냐고요?

반니성형외과의원 · 반니성형외과 VANNY Plastic Surgery · 2020년 11월 12일

안녕하세요. 성형외과 전문의 반오경, 닥터 반니입니다. 오늘 제가 개원했는데요. 여기 보이는 이 소파는 인터넷부터 찾아서 겨우 찾은 특수 소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원장이 되면 어떤 기분일까 궁금했는데, 수술 외에 관련 업무가 하나 추가됐다는 느낌밖에 없는 것 같아요. 결국 나름의 만족감을 갖고 기억해 주는 병원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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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형외과 전문의 반오경, 닥터 반니입니다. 오늘 제가 사회과를 개원했는데요. 여기 보이는 이 소파는 베니 씨 모 소파고요. 이게 막 인터넷부터 찾아가지고 경기도 사방팔방을 다 뛰어다녀서 겨우 찾은 소파인데요. 특수 소파라고 할 수 있구요. 톡, 톡, 톡, 톡. 빵, 잘 부탁드립니다.

비싼 곳이 아니면 좋은 자리가 잘 안 나고, 난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성형외과가 아닌 자리였던 때가 많아요. 인테리어나 큰 걸 새로 해야 돼 가지고 비용도 많이 들고, 에너지도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딸린 기회다라는 생각으로 하게 됐습니다.

사실 성형외과 지역은 한 네 군데 정도로 나뉘어요. 청담, 압구정, 홍대, 강남. 이 네 군데의 속성도 다 다른데, 실제로 제가 체감상 겪는 건 강남역이 좀 더 흩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강남을 선택했습니다.

저도 제 욕으로 보면 답이 없어요. 그런데 얼굴이 좀 과장되게 붙으면 10년 후에도 똑같을 것 같아, 지금까지 최초로 봤는데요. 그래서 그냥 여기서 살기로 했구요.

제가 그래도 왜 이렇게 보셨냐고요? 첫째, 맨 위에 초등학교 입학을 해요. 보기엔 큰머리 지지 않습니다. 다 흔적으로 필요한 직원은 보였다고 생각을 하고, 이제 추가적으로 더 고용을 해야겠죠.

이제 성장기 시즌이나 여건이 활성화되는 정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죠. 사실 저도 어떨까 궁금했거든요. 대표원장이 되면 어떤 기분일까. 해도 표가 놓였다, 제 딴엔 엄청 좋아요. 얘기해봐, 신다나가 병원 한번 데리고 왔더니 무지개 놀이를 만들더라고요.

대표원장으로 병원 일을 맡기고 나서도 제 손을 자꾸 돌았어요. 오히려 나보다도 있다니까 함께 있는 것 같고, 그냥 수술 외에 관련 업무가 하나 추가됐다, 그리고 일정하지가 않게 됐다. 사업자로 넘어갔다 보니까 그냥 그 정도의 느낌 밖에 없는 것 같애.

거짓말한 거죠. 어디라고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치를 떨었던 데가 있기는 한데, 뭘 전혀 말이 안 되는 걸 하고, 스케일도 그렇고. 그때는 이제 전문의가 막 됐을 때였는데, 말 그대로 이유는 신규 원장 등을 제대로 친 거죠.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렇게 당한 사람이 저뿐만이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그 병원은 썩 잘 되는 거 같진 않습니다.

좋게 얘기하는 걸까요. 품질 원장님, 아따 보기 시작하면서 많이 배웠어요. 여러 가지 수술적인 것도 그렇지만 다른 여러 가지 파트들이다거나, 아니면 그 사람이 한 수칸을 라든가 그런 걸 많이 배우고, 아주 기본적인 건데 제가 수술을 하다가 난관에 봉착할 때, 아니면 조금 도움이 필요할 때 그럴 때는 언제든지 약간 느끼하게 잘 봐주고 잘 챙겨주셨거든요.

처음에는 바쁜 원장님이 당했다고 생각했지. 근데 다른 문제님들은 왜 한 번씩 아니한 게 당연한 게 아닌가 하면서 그냥 여러 가지로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욕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실, 병원이 잘 되고 안 되고는 어쩔 수 없는 이 상황이 엄청 중요한 건데, 다른 병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 병원이 있어요. 약간 구리하고 봐서 부탁도 넣고,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고, 그런 느낌이 있는 병원이었으면 합니다.

목표는 배움으로 우러난 경우에 커져 글자 가지고 그거는 목화 핸 좋긴 하겠지만, 무엇보다도 도움을 원하는 거, 그 중형 같아요. 결국 나름의 만족감을 갖고 기억을 해주는 병원이 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