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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치과 치위생사의 하루

세라믹치과의원 · 세라믹교정은 학동역 세라믹치과 · 2014년 2월 13일

        미소가아름다운치과 박미선 치위생사가   만드는 건강한 미소 이야기   대부분의 직장인처럼 치위생사도 기상과 동시에  아침과의 전쟁으로 시작합니다.      좀 다른 것이 있다면 퇴근할 때까지 서서 일한다는 것인...

 

 

 

 

미소가아름다운치과 박미선 치위생사가  

만드는 건강한 미소 이야기  

대부분의 직장인처럼 치위생사도 기상과 동시에 

아침과의 전쟁으로 시작합니다.   

 

좀 다른 것이 있다면 퇴근할 때까지 서서 일한다는 것인데,  처음에는 다리도 아프고 그랬지만 지금은 적응이 되어 견딜만합니다.   

 

 

세라믹치과  치위생사의 하루 관련 이미지 1

 

치과에서 일을 하는  치위생사 분들은 출근을 하면  이렇게 마스크와 장갑으로 중무장을 한 후

세균과의 전쟁을 시작함니다. 구석구석 세균이 남아 있을 만한 곳을 골라 박멸하기 시작합니다.  

이런것들이 치위생사들하고  청소하시는 분들과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라믹치과  치위생사의 하루 관련 이미지 2

 

그날 오시는 환자분들의 진료에 필요한 주의사항이나 특이사항을 메모를 하면서 하나하나 철저한 준비를 합니다. 교정치료는 세심한 부분들이 많아서 잘 말씀을 해드리지 않으면 환자분들이 불편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항상 긴장을 하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세라믹치과  치위생사의 하루 관련 이미지 3

  오전 10시가 되기 시작하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진료 모드로 전환합니다. 손발이 않보일 정도로 바빠지고 이것저것 준비할 것 이 더 많아지지요                           

세라믹치과  치위생사의 하루 관련 이미지 4

  그러나 저는 이것을 어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료를 한다는 것은 직업을 떠나 환자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힘든일이 때로는 가슴이 벅찰정도록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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