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학동역 맛집을 찾아다니는 고독한 미식가 김현순원장 인사드립니다.

오늘 같이 쌀쌀한 날에는 국밥이 생각이 나지만 국밥집 대 만원으로 자리가 없어 일본식 함바그 스테이크를 찾아 헤야에 왔습니다.
햄버그 스테이크하면 미국이지만 함바그 스테이크 하면 일본입니다 . 재미있네요 ~ 미국 유명외식 브랜드가 줄줄이 철수 하는 국내시장일 보면 아직 우리에게는 일본식이 더 익숙한 맛이라 생각 합니다.

헤야 함바그 스테이크는 두가지 맛이 있는데 그중 오늘의 선택은 온나노 (for lady) 함바그밥상 입니다.
일본 가정식 수제 함박 스테이크 와 수란 그리고 그림 치즈토핑 까지 아주 부드러운 맛과 멋이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고독한 미식가 김현순 원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