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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치과의사들은 양치질을 어떻게 하고있을까??

세라믹치과의원 · 세라믹치과 · 2025년 3월 12일

실제 치과의사들의 칫솔질 습관과 치실 사용법을 직접 보여주며, 양치는 횟수보다 한 번을 얼마나 잘 닦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치약 사용량, 혀·입천장 닦기, 치아 사이 관리에 대한 각 원장들의 방식도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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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님, 이렇게 닦아요? 네, 왜요? 저 그냥 습관이에요. 근데 지금 약간 환한 거 같기도 하고, 차이 거의 나네요. 이렇게 하라고 하는데, 이렇게 닦아야 하나? 아, 이게 비슷해요. 그래서 약간 섞은 느낌이다. 완전 끝. 이것이 바로 솔질 타신 몇 년. [음악]

안녕하세요. 세라믹치과 김선민 원장입니다. 김윤아 원장입니다. 전영민 원장입니다. [음악]

여기 세라믹치과 남자 원장실, 지금 칫솔질을 할 건데요. 조금 개그를 좀 넣어볼 텐데, 나름 텐트라는데 나왔고요. 보통 올리브형 같은데 아마 맞을 거 같아요. 일단은 치실을 먼저 씁니다. 예, 치실을 먼저 쓰고요. 치실도 이런 타입으로, 시간 칫솔은 아니고 고리형 치실. 저는 치실을 먼저 쓰는데요. 연구 결과가 옛날에 좀 흥미로운 게 있어서, 일단 음식물이 좀 많이 껴 있는 상태에서 양치를 하게 되면 치약 속에 좋은 성분이 있잖아요. 그게 치아와 치아 사이에는 전달이 안 되기 때문에, 음식물을 기본적으로 최대한 먼저 배출하고 일반 양치를 하면 아무래도 치약의 좋은 성분이 좀 흡수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이게 양치를 안 하고 치실을 쓰면 이빨 사이에 낀 음식물이 엄청 많이 나오잖아. 아, 그거예요. 마지막에... 그리고 지금 제가 쓰는 건 루시... 팔로하는 약이에요? 아니요, 이거 보건소에서 아기 가졌다고 줬어요. 좋은 거 준다. 예, 좀 저 왜 안 줘요? 좋은데 드릴까요? 하나? 아니, 아니. 언제 뭐 하는 거야 이거?

치실 사용이요? 고리형 치실은 이렇게 하나씩 넣어서... 예, 일반 치실이랑 똑같은데요. 한 번도 안 써 봤어요? 아, 진짜요? 되게 편해요. 이게 너무 세게 하면 잇몸 쪽에 상처가 나니까요. 예, 고리형은 아니고 올리브형으로 합니다. 예, 올리브가시... 그럼 원장님 두 분은 치실 쓰시는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저 치실 잘 안 써요. 저도 써본 지 진짜 오래됐네. 아, 생각보다 안 쓰네. 병원에 있는 스케일러 있잖아요. 스케일로 저 치석 제거를 좀 자주 해요. 셀프로 하시는 거죠? 셀프로요.

치약은 한 이 정도 사이즈는 충분할 것 같아요. 네, 이 정도. 근데 이거 치약은 얼마나 쓰는 게 좋은 거예요? 저는 원래 세제나 뭐 다 많이 쓰는 스타일이라 꽉 채워서 쓰고, 이렇게 풍성한 걸 좋아해가지고요. 시원하게. 아, 시원하게. 치약이 보통 교과서적으로 굳이 말씀드리면 콩알만한, 예, 그 정도 사이즈가 제일 좋다고 얘기를 하는데 저도 약간 원장님하고 비슷해서, 네, 해서 조금 약간 콩알 두 개 정도. 네, 양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원님 이렇게 닦아요? 네, 왜 이렇게 닦으라고 하잖아. 아, 저 그냥 습관이에요. 습관이에요? 그래, 치과에서도 별 수 없어. 그 바스법 조금 이용하고 있어요. 어디, 어디? 이 약간 컬이랑 저기 잇몸 쪽 근처가 약간 환한 거 같기도 하고, 상당히 차이 거의... 원장님 괜찮으세요? 아, 이게 힘 조절이 잘 안 되더라고요. 원래 팬 그립이라 그래서 필 듯이 해야 되는데, 아 이게 습관이 무섭다고 저도 잘 안 되더라고요. 형도 이렇게 깨끗하게... 네, 이게 깨끗한 느낌이 들어요.

저는 우리 최후방 부위 있잖아요. 7번, 저는 사랑니 없는데 7번의 디스탈을 되게 열심히 닦아요. 왜냐하면 저희가 치료하다 보면 항상 거기가 환자분들이 안 닦여서 충치가 되게 많이 생겨 가지고요. 아, 네. 이렇게 닦으면 그렇게 닦기가 쉽지가 않아요. 거의 안 닦여요, 비가 안 돼요. 근데 제가 자랑하지만 아직 충치는 저는 없어서... 지금은 뭐 하는 거죠? 지금은 이제 헹구는 거고요. 이건 없습니다. 저도 이제 이미지 메이킹하려고 닦는 거예요. 혀는 하면서 저도 닦는데, 저는 입천장도 닦아요. 입천장이 붙어 있기 때문에. 입천장도 닦으면 또 입천장이 오염돼 있으면 결국 혀도 오염이 되거든요. 그래서 약간 마사지하듯이 같이 좀 하는 편이고, 그리고 헹구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치약 성분이 아무래도 많이 남다 보니까 한두 번 가지고는 안 되고 적어도 일곱 번, 여덟 번 정도 가글링하시고 이렇게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의 치가... [웃음] 파이팅.

아니 근데 가로로 닦지 말라는 거는 사실 우리가 치과 대고 처음 배우는 칫솔법에 그렇게 닦지 말라고 써 있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사실 씹는 면은 침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음식물이 잘 안 낀단 말이죠. 근데 우리는 보통 항상 여기 교합면이랑 이제 씹히는 그 부위를 열심히 닦는데, 사실 그 부위도 중요하지만 치아와 잇몸 사이, 그다음에 치아와 치아 사이가 가장 중요한데 사실 그렇게 닦으려면 이 칫솔법은 그냥 거기를 다시 음식물을 다 채우는 느낌이 되겠죠. 근데 너무 세게 닦으면 안 될지도 몰라. 그 사이에도 밀려 들어갈 수도 있어. 근데 원장이 어차피 치실을 쓰니까 사실 이제 이렇게 닦아도 치실을 쓰기 때문에 조금 보완이 될 거 같긴 해요. 아무튼 결론을 좀 반성하겠습니다.

근데 이거는 또 사실 치아도 유전의 영향이 조금 있어요. 왜냐하면 타고날 때부터 침이 많이 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양치 막 다섯 번 하는 사람보다 이런 사람들, 침이 많이 나오는 사람들, 양치 한 번만 해도 충치 잘 안 생겨요. 네, 나도 안 돼. 나 이게 지금 신라라... 와, 스튜디오 같아. 이거 힘들지 않았어요? 힘들지. 어, 빨리 닦은 거 같아. 대충... 나도 약간 나는 이렇게 닦는다고 하는데 이렇게 닦는데, 그죠? 아, 이게 비슷해요. 그래서 아 저렇게, 저렇게 약간 뒤쪽을 좀 저는 약간 이렇게 이렇게 가지고 긴 하는데. 양치는 보통 하루에 몇 번 하십니까? 한 세 번 이상 하는 거 같아요. 세 번 이상 하시고 보통 한 몇 분 정도 하세요? 지금 1분. 1분, 1분 컷인데요. 어, 1분 컷. 혀는 닦으시나요? 혀도 닦는데 여기서 민망해. 혀를 안 닦아요? 혀 안 닦으시고? 네, 여기서 끝. 근데 제가 헹구는 걸 잘 안 한 거예요. 아, 오케이. 그건 진짜 나쁜 습관인 거예요. 오케이, 오케이.

이거는 너무 무난한데요. 그래도 이렇게 이렇게 닦지 않죠? 그 이렇게 이렇게 닦고 저는 1분이면 충분한 거 아니야? 아니, 3분 어떻게 해? 뭐 자기가 잘할 수 있으면 되죠. 사실 근데 지금 하는 게 바깥쪽을 이렇게 위아래로 닦고, 그다음 교합면은 이렇게 옆으로 해서 닦고, 그다음에 안쪽도 이렇게 해서 닦더라고요. 그럼 할 만큼 하는 거 같아요. 근데 환자분들 중에 가끔씩 양치 진짜 안 되고 막 치에 다 껴 있고 막 이러는데, 양치를 좀 열심히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이러는데, 자기 하루에 다섯 번 닦는... 근데 이게 양치라는 게 사실 횟수는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요. 한 번을 되게 잘 닦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실제로 옛날에 교과서나 논문을 보니까 극단적으로 얘기하면은 자기 전에 한 번 닦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아주 잘 닦는 게 하루에 다섯 번 닦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예, 그런 연구도 있었어. 맞아.

치실은... 원장님 어떻게요? 아, 예, 쓸게요. 한 번. 저도 이 도끼로 된 거를 한번 써봐야겠어. 아, 오늘 바로 드릴게요. 자, 이제 소미 자고 볼게요. 네. 어우, 잘생겼네. 와. 네, 소년 같다. 소년 같다. 저는 초반에 이렇게 거의 무조건 바깥쪽을 위아래로 먼저 합니다. 그리고 되게 반경이 넓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그 폭이... 그리고 교합면을 이렇게... 정석 같은 느낌이다. 원장님, 두 번 정도 하고 끝? 어, 끝이에요? 심하게 닦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끝내나요? 1분 컷? 이것이 바로 솔질 장인의... 와, 하다 정석인 거 같았는데 아니가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이렇게 옆으로 안 닦고 위아래로 닦고, 바깥쪽으로 먼저 하고 그다음 안쪽도 닦고, 이제 거기까지. 근데 시간이 좀 짧았던 거 같아요. 그걸 한 사이클 더 돌리고 이제 치간 부위까지 스냅 써서 닦았으면 정말 완벽한 칫솔법이 됐을 것 같아요.

저도 이 칫솔 시간에 대해서 조금... 그런데 우리가 빨래를 할 때도 그냥 세제를 넣고 나서 조물조물거리고 1분 안에 끝내는 거랑, 좀 불리고 나서 하는 거랑 결과물이 좀 다르잖아요. 그거랑 아마 똑같은 원리지 않나 싶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 치약에 노출이 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죠? 아무리 칫솔로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분이 입안에 머무는 동안 이 pH 조절이 필요한 시간이 필요한데, 이거는 금방 하고 닦으니까 조금 더 길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궁금한 게 치약 쓰시는 양이랑 그 혀나 이런 데는 닦으시는지... 혀는 보통 닦게 되는 거 같고, 왜냐하면 안 닦으면 가끔 음식 냄새가 나니까요. 치약 쓰는 양은 저는 별로 이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안 쓰시는 거 같아 보니까 그 이유가 뭐... 기본적으로 저는 그 칫솔질 자체가 물리적으로 잘 제거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치약을 많이 쓴다고 뭐 딱히 좋을 것도 없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가 일본에서 공부할 시절에는 치주과 교수님이 아예 양치, 그 치약을 안 쓰시면... 맞아, 예. 그냥 칫솔질만... 뭐 그 있잖아, 아침에 일어나서 칫솔질할 때는 치약 쓰지 말라 뭐 이런 것도 있잖아요. 맞아, 맞아. 저희 저희가 정석이 없어서... 예, 저는 아니고 손혜 원장님이지 않을까. 서희 원장님이 플러스 저의 그 최후방 구치 뒤에 닦는 거, 그거 하면 가장 좋을 거 같아요. 그다음에 영민 원장님의 칫솔질, 이제 저희의 부분부분을 이렇게 쪼개서 쓰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안 좋은 거는 따라하지 마시고 저희도 개선하겠습니다. 네, 저희도 개선하겠습니다. 저 치실 한번 써봐야겠네요.

오늘 뭐 저희 칫솔질 하는 거 각자 봤는데 이론적으로는 다들 알고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찍고 보니까 좀 생각한 거랑 또 다르더라고요. 네, 앞으로 이런 식으로 개선을 서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